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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나의 모든 이에게 - - - 열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수능을 막 끝내고 대학에 합격한 열아홉입니다! 오시는 차별성을 위해 알려드리지 않을 예정이며 이 이외에 제 개인 정보는 서클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딱히 본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비계살이 중인 사람이라현재 다른 계정을 공유할 생각은 없습니다. 작년부터 함께해 주신 천사님들이 계십니다! 가장 중요...
어느 벚꽃이 지는 날에. 그는 흩날리는 벚꽃잎 아래서 서있었다. 분명히 처음에는 혼자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그의 곁은 아무도 남지 않았다. 흘러내리는 모래알처럼 시간은 흐르고, 흐르고, 흐르다가 어느새 고여버려서. 그리워 해봤자 소용이 없음을 깨달은지 오래였다. 먼 옛날에 전해지던 동화처럼,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는 결말 따위가 존재할 ...
《연재 일정》 *스포일러의 소지가 있는 부제목을 제외한 제목만 게시해두었습니다. * 추후 갱신될 예정입니다. (추가 및 삭제) * 대략적인 줄거리를 잡아두고 연성하므로 아래 주제를 가져다 사용하시는건 삼가해주세요. 논란에 엮이고싶지 않습니다. * 업로드 순서는 그냥 냅다 쓰고싶은거 먼저 쓰고 있습니다. * 모든 단편글은 최소 5회 이상 퇴고 후 발행하고 있...
첫만남이 있고 나서 1주일 후. "깜짝이야. 기척 좀 내지?" "기척을 내라니. 음... 굿 모닝?" 뭐, 그 일 이후에 있는 듯~ 없는 듯 스타크 타워를 누비며 적적하지만 인간답게 살아가고 있다. 입구에서 막혔다고 건물을 타는 미친 놈이 어디 있냐며 3일 정도 러시아의 첩자냐 꾸중 들었지만. 아니, 첩자면 다 러시아여야 하나? 역시 선입견이 조금 있는 듯...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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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드는 생각인데 공명선생은... 천성이 다정하잖아 그래서 일 외적인 사적 상태에서의 대화는 대부분 모든 게 준비된 상태(질문할 장소, 말을 들을 가능성이 있는 외부인 유무, 질문 시기, 상대방이 대답할 준비가 됐는가 안됐는가)에서야 한 번의 질문 또는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理解하기를 바라지 무방비/무작위적인 상황에서 민감한 대화소재 또는 질문을 통해 싱대...
1. 오늘(9월 21일 기준)은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움직였다. 오늘 무려 14,581보를 걸었네. 2. 오늘(9월 22일 기준)은 무려 어제보다도 일찍 일어나서 지금 동생 학교에 따라왔다. 커피 한 잔 사서 마시면서 글을 쓰는 중. 3. 어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를 읽던 중 쇼펜하우어의 파트였던 것 같은데,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 세레니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읽으셨던 작품에 빙의해보고 싶으신 적 없으신가요? 모두들 한 번 쯤 상상해봤을 법한 그 일을 여기! 몸소 겪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환생한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빙의였다? 게다가 돈 많은 집안의 영애? 그것도 엑스트라?! 빙의 초보자에겐 최적의 조건으로 빙의하게 되어 아주 행복...
사람이 실제 돼지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돼지라 부를 때, 그 이유는 보통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 첫째, 너무 많이 먹을 때. 둘째, 뭐든 먹을 때. 그렇다면 해나나는 어느 쪽일까. 대충 보면 알겠듯이, 해나나는 두 쪽 모두에 해당한다. 10개월 삭힌 홍어를 먹는 해나나. 맛있어서? 아니, 배고파서. 김밥 몇십개를 가방에 넣고 다니는 해나나. 장사하려고? ...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작품 리스트 상에서는 13번째 작품을 마치고, 공모전 제출을 위한 단편 소설을 마무리한 이후. 곧장 ‘사장님의 비서로 잠복근무’의 리뉴얼을 시작하여, 오늘 드디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리뉴얼을 시도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결국 이전에 마무리하지 못하고, 이번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리뉴얼이라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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