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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즈를 감금하는 얘기. 이 얘기의 시초는 도리벤 애들 방에 감금시켜놓고 고난 따위 전혀 모르게 어릴때부터 알뜰살뜰하게 키운 다음에 사회에 버리고 반응관찰하고 싶다였음.. 왜 여기까지 온걸까? 아 어쨌든 약쟁이 미남 맛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쓰면서 계속 생각했는데 이 남자 사람을 해체하는 치와와 타입일지도... (우리집 치와와는 사람을 찢어)⚠️ 욕설 / 잔...
그는 웃고 있었다. 연말 시상식에서 테스타의 대상이 호명되자 주변에 앉아있던 멤버들이 감격에 젖어 일제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어깨동무를 하고 나를 끌어당겨 안고 벌써 우는 놈도 있었다. 주변의 동료 가수들의 축하 역시 받으며 올라온 단상. 몇 년 전만 해도 브이틱이 여기에서 대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발표했었다. 그 때 그 녀석이 잘 모르겠다고 했었지. ...
- 건우 씨, 책임져 줄래요? 그러니까. 이건 전적으로 내 잘못인 거 같긴 했다. 신재현 손에 들린 사진. 검고 하얀 것이 얇은 종이의 움직임에 팔락였다. 초음파 사진이었다. 사진에서부터 올려다 본 신재현의 표정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다. 죽상이라고 보기엔 더 어두웠고 그렇다고 마냥 슬프거나 화가 난 얼굴로 정의하기엔…. 한마디로 복잡했다. 대체 언제 사고...
나는 너 이야기 듣는 게 그렇게 재밌더라 오늘은 뭐 때문에 화가 났고 오늘은 뭐 때문에 재미가 있었는지 그리고 오늘은 뭐가 맛있었는지 오늘은 뭐 때문에 재미가 있었는지 지나다가 한 번도 안 가본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었는데 너 취향이 아니었다는 그냥 그런 거 있잖아
* 2021 사자들의 축제 기간 시작 부분 시점 * 까마귀 시점으로 서술합니다. * 까마귀가 글린트와 수호자를 생각하며 호박 사탕을 먹습니다. 딱 그것뿐인 짧글. 까마귀는 생각한다. 그에게는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홀로 생각할 시간이 많았다. '지나치게' 많았다. 거의 평생 동안을 그는 홀로 사색하면서 보냈고 그것은 이제까지와 그다지 다르지 않다. 그러므...
윤곽선, 그대 형체만 봐도 미운 마음이 들지만 진심 어린 선물 하나 줄게요 덕담을 해줘요. 네게. 가슴 속 호수에 있는 시기와 질투, 모두 건져내고 내가 행복하길 꿈꿔주세요 영광이에요 그런 당신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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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haruka nakamura - yukusaki album 날이 밝았는데도 방안은 어두웠다. 시차는 그렇다고 쳐도 해가 전혀 들지 않는 방에서 깨어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평소보다 조금 늦은 아침에 깨어난 이안은 옆자리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하운드를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이불에서 미끄러지듯이 빠져나갔다. 하운드는 웬만해서는 작은 기척들에 잘...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토록 오고 싶어 했던 겨울 바다였다. 네가 그토록 바라온 나와 함께하는 겨울 밤바다였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왜, 왜 그러는ㄱ,” “.. 미안해. ”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왜지? 뭐 때문이지? 내가 뭘 잘못했더라? “아... 내가 여기 오자는 약속 계속 미뤄서 그래? 너도 알잖아, 나 요즘 엄청 바빴던 거. 이제 바쁜 거...
독백 머릿속이 복잡하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물 위에 가볍게 건드리듯이 스치기만 한다. 계속 아른거리는 것도 아니다 얇고 투명하게 나를 덮는다. 화가 나면서도 속상하고 서운하다. 전부 나한테서 온 감정이다. 내가 문제인가. 난 네가 다른 애들과 같이 있는 게 마음에 안 좋았다. 나랑 같이 있고 나랑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 이야기 많이 한다며. 근데 왜 다른...
물 내음이 났고, 그 사이 언뜻 풀 향이 섞여있었다. 내리쬐는 태양을 가려주는 나무에서 나는 것이리라. 세르세는 호수에 와 있었다. 원래 정보관에 가려 했으나… 태양이 뜨거워서 중간에 방향을 바꾸었다. 호숫가는 물이 열을 머금어 시원했고, 수목원 사이에 있어 그늘이 많았다. 나무 그늘 사이로 부서지듯 밀려 들어오는 태양빛을 바라보다가, 앞에 있는 호수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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