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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소환에 의해 소환되어 이세계 전이물의 왕도 루트를 타 버리는 유중혁과 매우 나중에 나오는 김독자로 중혁독자 보고싶었음…뭐냐면 메타개그의 집성으로… · 이세계 전이물의 왕도인 용사 소환에 의해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되어 왕도 루트를 타 버리는 유중혁과, 매우 나중에 등장하는 김독자로 중혁독자입니다.· 트위터 연재분(https://twitter.com/her...
그 용은 바람에 부서져 가는 거대한 모래성을 닮았다고 생각 했다. 자글자글한 주름, 부서져 흘러내리는 비늘, 흉터가 가득 새겨진 발톱. 그 모습은 마치 전장에 죽으러 온 노장군의 모습이었고 강한 바람 속에 휘날려 꺼져가는 불의 모습처럼 위태로워 보였다. 내가 본 아우스의 첫 모습이었다. 그 모습을 본 에아는 눈이 커져 있었다. " Σ(<◉>□&l...
어두운 곳은 피하는 편이다. 한번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2주가 넘을 동안은 아무것도 못하고 자기 방에 처 박혀 울지말하고 쭈그리고 앉아서 숨만 거칠게 쉬고 있겠지? 밥도 방에서 나오기 직전까지 굶고 바깥 세상과 등을 돌리고 살거야, 부모를 위해서 열심히 알바도 하고 뭣도 하는데 갑자기 골목길 끝자락에서 납치 당하고 어둡고 좁은 공간에 갖혀있는 상태에서 분명...
느긋하게 즐기실 수 있는 판타지물입니다. 공개 사명 및 세계관 정보는 링크 를 참고해주세요. 일부러 룰에 맞지 않게 쓴 부분이 있습니다.(도입부라든가) 모쪼록 즐겁게 플레이하시기를 바랍니다.
#꼭 좀 읽어주세요.# 다시 한번 짚고 가기 위해 공지로 올립니다.# #월요일날 이 글은 공지 게시판으로 옮겨질 예정을 알려드립니다. #방탄만큼 큰 팬덤에서 도용은, 어쩌면 타 팬덤과도 안좋은 일로 번질 우려가 있어 심히 걱정이 되어 올리는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앙상블입니다. 후- 덕질을 관두고 산지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고, 그때 저에겐 슬럼프와 좋...
"주먹을 그러모아 쥐곤 힘을 모은다고 생각해 그 다음..! 던져요!" 작게 팍하고 터지는 소리와 함께 날아가 공중에 떠있는 구슬에 호들갑 떠는듯한 목소리가 경쾌했다. "와! 저 처음 써봐요! 늘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자신이 한것이 믿기지않는다는듯 손바닥을 바라보다 주먹을 쥐었다펴는 워록 옆의 바위에 걸쳐앉은채 턱을 괴고있던 워록이 나른하다는듯 늘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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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남자를 좋아한다. 깨달은 건 내가 권순영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을 때. 권순영은 내 제일 친한 친구다. 물론 권순영만 친구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랑 권순영은 유치원, 코찔찔이 시절부터 지금인 고등학교 시절까지 쭉 같이 다닌 친구다. 뭐, 한마디로 부랄친구지. 내가 권순영을 볼 때 언제부터인가 내 얼굴에 열이 오르는 게 느껴지고, 심장이 빨리 뛰어...
바람이 창문 사이로 커튼을 화려하게 펄럭이며 불어들어와 너와 나를 스쳐 지나갔다. 둘 밖에 없는 불 꺼진 미술실. 서로의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붙어 시선을 엉키고 있는. 양 볼과 귀 끝이 불그스레 선홍빛으로 물든 너와 나. 네 와이셔츠 자락을 꽈악 붙잡고 있는 저의 손, 내 팔을 부드럽게 받히고 있는 너의 커다란 손.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두 눈이 ...
이제 공개로 돌려봅니다^_^ 아마도 시간 순 호기로운 첫 연성ㅋ.. 이거 글은 언제씀? 파도와 구름이 엉러렁어ㅓㅇ어ㅓㅠㅜㅜㅠㅜ 제출도 못한 8월 월간 지금도 손 대기 힘듬 ㄱ- 아 썰 쓸땐 존잼 연성이였는데... 20컷 중에 4컷 들고왔는데 상황 정리 되쥬? 넘기면 이불이 치워져요~ 와 ㄹㅇ 변태같다 이창섭 그리기 어려워
네로가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이 사라질때쯤 단테가 크레도에게 그럼 어른의 대화를 해보자고 입을 열어. 크레도는 충격이 아직 남아있는지 작게 앓는 소릴내며 일어서며 응해. 그렇게 단테는 크레도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사실 먼저 교단에 들어가있던 트리쉬에게 들어도 될 이야기들이지만 버질에 대한 언급을 안해 놀라게 한것에대한 난 너말고 딴애한테 이야기를 들...
[나이] 대략 2500살 [랭킹] 300위 [이명] ? [호불호] Like: 담소, 독서, 동물들, 수집하기 Unlike: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것, 매운 것, 화려한 장신구와 옷 [생일] 11월 11일 [키/몸무게] 179 cm/ 50 kg 특이사항 : 모종의 사건으로 더이상 키가 자라지 않는다. [외향] - 10대 후반~20대 초반 퇴폐적이면서 인형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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