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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모든 권력의 중심, 총학생회장이 실종되고 그녀의 뒤를 이을 샬레의 선생님이 부임했다는 소식. 그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로 생각했다. 아무리 대단하고, 특별하다 해도 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은 없었기에. 뭐, 만날 기회가 있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 정도의 관심에서 그쳤다. "시간 안에 갈 수 있을까....
전날에 배송접수했냐고 전화 한통 했으면 될걸 참 어렵게 갓죠,,,,? (ㅋㅋ ㅠ 그래서 금요일에 받앗냐구요 ? (아뇨 ㅋㅋㅋ ㅋㅠ 이후 이야기는 다음편에... 그나저나 일케 길어질줄 몰랏네요,,, 차피... 내 기록용 일기니까! ^^ 3편에서... 끝날수잇음 좋겟네요 휴 그리고 진짜 지인분들 넘나리 감사합니다 (줄줄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트리거에 주의를 요합니다.. 스포가 될 수 있기에 구태여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삘을 좀 못 받은 것 같아 글솜씨가 영 엉망이므로 아무쪼록 유의해주시길 ^-^ 해석은 자유. 새하얀 눈발로 가득 뒤덮인 마르고 건조한 땅을 하염없이 밟으며 천천히 걷는다. 야속하게도 연신 매섭게 몰아치며 눈보라를 자아내는 그 형상은 마치 내게 닥쳐올 근미래...
집착광공 피아니스트 성완우 x 완우 동경하는 아방수 피아니스트 류시온 집착공 / 미남공 / 광공 / 문란공 / 계략공 / ㄱㅅㄲ공/ 수같은건신경도안쓰공 / 이런애가나중에후회해야ㅈㄴ재밌공 아방수 / 귀염수 / 짝사랑수 / 순진수 / 천사수 / 뭐든다줄수있수 4 *혜주는 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클래식 전문 방송사 음악 어드바이저로 일하다 아들을 낳고 잠시 쉬...
진른 전력 60분 참여| 주제-영화 왜 이런 길을 걸었는가. 왜 이런 상황에서 제 속을 짓이기며 입꼬리를 올려야 하는가. 왜 이런 엔딩을 보아야 하는가. . . 이런 날이면 아버지가 보던 낡은 영화 디비디가 떠오른다. B급 영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티브이 속에서 이어진다. 복수를 행하던 주인공이 결국 모든 복수를 마치고 회의감에 든다. 분명 카타르시스에 잠...
첫 번째와 두 번째 작전이 실패한 지금, 남은 것이라곤 계략을 펼치는 방법밖에 없었다. 이 방법까지 쓸 생각은 없었던 바헨은 황녀가 남기고 간 강묵차까지 묵묵히 마시면서 답답한 마음을 달랬다. 난이는 결국 울음을 터뜨려서 채숙이와 상의한테 맡겨 놓고 적막한 궁 안에서 한숨만 내쉬는 중이었다. ‘사람이 이리 삐뚤게 굴어도 되나.’ 황실에 걸맞은 사람이 아...
그날 바헨과 함께한 밤 산책에서 한기를 너무 많이 맞은 탓인지 화율은 잔기침이 늘었다. 그 사실을 제일 먼저 알아챈 내관이 호들갑 떨며 의원을 불렀으나 단순히 기가 허약해지셔서 그러신 것 같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소리만 들었다. 화율 역시 괜히 일 키우지 말라며 내관을 혼냈으나 그로부터 일주일 뒤, 그 내관의 걱정이 맞아떨어지게 됐다. 한 나라의 아비가 갑...
황실은 비록 몰랐다고 한들 하나뿐인 가족이 죽을 수도 있었던 거래를 했다. 그 결정을 내리는 인물은 다름 아닌 화율이었으므로 황제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더 하락했다. 바헨은 이득을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자마저 내팽개쳐버리는 황제를 떠올리며 서적을 아무렇게나 꽂았다. 서고를 완전히 나서기 전에 혹시나 매가 왔나 싶어서 돌아봤으나 그마저도 우울한 바헨의 기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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