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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꿈에서 나온 내용, 뇌피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30대 이혁재, 어느 날 자다 인기척에 일어났더니 옆에 갓 데뷔 시절, 갓 성인이 된 어린 이동해를 마주하게 된 상황... 음, 그러니까 지금... 무슨 상황이냐면... 내 앞에, 이동해가 있다. 정확히는 갓 데뷔 때 스무살이고 만으로는 열아홉살인 젖비린내가 날 것 같은 갓기 이동해가 있다... . . ....
저녁 8시. 송태섭은 벌떡 일어서 무작정 집을 나섰다. 이 상태로는 안된다. 부딪혀 결론을 내려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도망치지 않기로 했잖아. 이런 것은 내 방식이 아니야. 지금 답답한 마음을 안고 체육관으로 간다고 해도 대만은 없을 지도 모른다. 이럴 때는 집이라도 알아뒀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고 보니 정대만의 신상명세는 부활동 기록부에 다 적혀 있지 ...
안녕, 헨리 도련님? 오랜만이야. 지금은 도련님이 아니려나 아니면 이번에도 도련님일까? 아, 이 편지를 보내는 내가 누군지는 당연히 알겠지? 모른다면 정말 서운해서 울어버릴거야. 후후, 농담. 도련님일 적 당신이 이 편지를 본다면, 얼굴을 마주하며 알려주면 될 것이지 비효율적인 편지는 왜 쓰는 거냐며 핀잔을 줄텐데. 이번 생의 당신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
나는 인소에 빙의했다. 오래된 창고를 정리하다 예전에 좋아하던 소설을 발견! 방에 가져가서 읽다 깜빡 잠들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소설 속이었다…… 뭐, 그런 이야기다. 한마디로 제4의 벽을 넘어 소설 안으로 들어왔다고. 내가 빙의한 소설 제목은 평범하지만 쌈박한, 『4대 천황의 그녀』다. 제목만 봐도 유추가 되듯 4대 천황이 여자 주인공 진세은...
날이 어두워지고 길거리에 전등이 하나 둘 켜졌다. 노란 전등빛 아래로 드림주가 서 있었다. 짧은 치마와 몸에 딱 달라 붙는 옷, 그녀는 바람에 헝클어진 머리칼을 두어 번 쓸어넘기곤 한 바 안으로 들어갔다. 문이 열리자 문 위에 달려 있던 종이 흔들리며 딸랑- 하고 울렸고 드림주와 한 직원의 눈이 마주쳤다. 직원이 입은 와이셔츠에는 고죠 사토루,라는 이름...
"포켓몬들이, 미숙한 제가 아닌 다른... 더 능숙한 트레이너들이랑 같이 있을때 더 행복하지 않을까..." 이따금 듣는 말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듣기 좋은 울림을 가진 말은 아니었다. 당장 쳐내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 예전이었으면 당장 쳐냈을 말이기도 했다. 쌀쌀한 겨울 바람이 우리 둘을 스쳤다. 테아나는 당신의 자조 섞인 그 말에 눈을 천천히 감았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는 아이의 뺨을 한번 더 쓸어준다. 아이는 또 한번 눈을 감는다. 테아나는 그 모습에 느릿하게 미소를 띄우고는 천천히 일어난다. 어제의 걱정이 기우가 되어서 더욱 안정감이 드는 것 같았다. 몇 시간 전의 일이 과거가 되는 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당연히 어제의 일도 과거가 된다. 이따금 기억해야하는 과거도 있는 법이지만, 우리에게 필요...
다테 기일에 이걸 생각해내기는 했는데... 하기와라와 마츠다는 늦가을~초겨울인 11/7, 겨울인 히로미츠(12/7)과 다테(2/7)이니까 봄에 만난 인연들이 봄에 다시 재회한다는 의미에서 의외로 후루야의 기일이 겨울이 아닌 봄에 해당되는 3/7인 거 생각난 이야기. 보고싶은 친구들을 봄날에 죽어서 재회하게 된 후루야로... 그냥 새벽감성으로 쓰는 거지만 봄...
서사를 샥. 봤는데 아무도 없는 그들만의 은밀한 세계를 몰래 훔쳐본 기분이라 가슴이 뛰어 요... 동거하는 테러리스트 동업자? 이건 되는 주식이라고요... 나비는 제약회사의 딸이니까 유복한 환경에서 사랑받으며 풍족하게 자랐을 것 같은데 (아마 그래서 부드럽고 타인에게 친절한 성격으로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봐요!) 그런 타입일수록 외 로움에 취약하지 않을까 ...
해당 포스트에서 사용하는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엑스테일 원작자 분인 Jekei(제키)님에게 있습니다. 현재는 삭제된 에스크인 만큼 삭제된 설정이 일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번역본은 타 사이트에 게시된 스페인어 번역본을 토대로 번역한 것이므로 말의 흐름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에스크 답변 또한 삭제된 설정이 눈에 띄게 보이네...
목차 타입 설명 - A~F신청에 대해 - 자세한 설명주의 사항 - 자세한 설명 * 스크롤 압박이 약간 있습니다만, 어려운 내용은 일절 없으니 필독 해 주시길 바랍니다. * 커미션의 샘플은 차차 주가 예정입니다. A 타입 - 이모티콘 오마카세 타입 [ 10,000won / 2장 ] SD와 LD의 그 사이 어딘가의 그림체로 머리~어깨 부근까지 그려집니다.1장 ...
저택에서 도착했을 때, 공기가 차가웠다. 피가 식는 느낌에 절로 발걸음이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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