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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파는 장르가 많아져 새로 만든 중국 소설장르 자기소개표입니다! 아이디만 지우지 않으신다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필요없으신 부분은 지우거나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배경 레이어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배경 색이나 사진이나 편하게 넣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는 장르가 많아서 일단 8칸 만들어놨는데 8칸이나 필요 없으시면 4칸에서 잘라도 되고 남는 칸...
그의 존재는, 신화가 되었다. 두근거리는 심장을 다독이며 산지는 루피를 바라보았다. 자신보다 한층 아래에 있는 시선은 단단하게 드넓은 바다를 보고 있었다. 바람에 휘날리는 밀짚모자를 붙잡고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방금 전 세상에게 해적왕이라 인정받은 사람치고는 참으로 천진난만한 사람이다. 산지는 생각했다. 얼핏 봐선 갸녀리다 느껴질 좁...
2019/12/28 Day 8 이 날은 날씨가 흐렸다. 일단은 프랫에서 아침을 먹었다. 가고 싶던 카페 있었는데 1월 6일인가 8일까지 쉰다고 해서 결국 못 가봄 ㅠㅠ 집에서는 과일 잘 안 먹는데 여행 중에는 왠지 자주 사게 됨 그리고 항상 남긴다. 맛있었던 적이 거의 없음 지금까지 여행지에서 먹은 과일 중 맛있었던 거: 방콕 시암파라곤 고메마켓에서 산 망...
직접 이름 써주셨다
제 선에서 해결하겠습니다 혼자 해결하고 싶지만 막막할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하지? 생활을 '직접'으로 채우고 싶은 열망에 막 눈을 뜬 1인 가구 여성들에게, 이 책은 간단하고도 빈번히 활용되는 초심자용 수리법을 모았다. '직접' 행위가 주는 것은 생활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감각이다. 집은 단순히 내가 소비하고 향유하는 외적인 면뿐만 아니라 나를 가꾸는 근본...
할 수만 있다면 엘사는 과거로 돌아가 제발 안나와 어떻게 해볼 생각을 버리라며 미련한 여자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싶었다. 내일이면 모레면 하던 만남은 어느새 한 달을 훌쩍 넘겼고, 하루가 아쉽게 안나와 만나면서도 어째 진도는 제자리만 맴돌았다. 아주 푹 우려지고 있는 애매한 관계에 우위는 놀랍게도 안나가 쥐고 있었다. 틈만 나면 앙큼하게 스킨쉽을 하면서도 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당신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남들보다 더 많이 알고, 더 오래 깨어있고, 더 늦게 지칠거야.' 이내 잠긴 눈빛으로 제 뺨을 쓰다듬으셨습니다. '나는 그게 걱정이란다.' 그 눈빛이, 당신이 슬퍼하고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가벼운 충격이었습니다. 당신께서 창조하신 '저'는, 금세기 최고의 과학자인 당신조차 다시는 만들어낼 수 없을거라 수차례 스스로 장담하...
드디어 욱툥을 써보네요ㅠㅡㅠ 저는 언제나 나사 빠진 것 같은 집착물을 써보고 싶었어요 등장인물들이 윤리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는 뜻입니다 마음 같아선 성인 붙이고 싶은데 그러면 다른 기대(...)를 하실 거 같아 그냥 둡니다 참고하세요... 1.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게 버려져 다섯 살까지 보육원에 머무르던 이태용은 황욱희의 아버지인 황 사장의...
서: 좋은 아침이에요. ...멍. oO(내가 또 왜 이러고 있지.) 탁: oO(저러다가 맨날 개 되겠네...) 점심 먹어요. 바쁘다고 안 먹지 말고. 서: oO(누구는 고양이 될 것 같다고 말한 주제에.) 점심 챙겨요. 아, 멍멍. 탁: ... 되게 잘 짖어서 재밌네. 말도 잘 들었으면 좋겠는데... 착하지. ...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야. 강제로 재울 ...
스폰지밥의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찢어진 바지)'가 원본입니다 갓곡을... 들어보세요... (아래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MayAhZw7WI 약캐붕주의
2019/12/26 Day 6 이 날은 박싱데이였지만 딱히 쇼핑을 할 마음이 없고, 박싱데이에 할 게 없다는 것을 이미 경험해봤기 때문에 브라이튼에 가기로 했다. 런던은 아침에 비가 왔기 때문에 더욱 망설임 없이 브라이튼 가는 기차표를 샀다. 일단 숙소 근처에서 아침을 먹었다. 베지터블 포카치아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완죠니 피자빵이냄.. 약간 고향의 맛을 ...
2019/12/25 Day 5 크리스마스! 어차피 일찍 나가봤자 할 게 없기 때문에 오전 내내 침대에서 뒹굴다가 점심때 쯤 나갔다. 문 열고 말고 상관없이 그냥 존재하는 것을 보자 싶어서 런던아이 쪽으로 걸어갔다. 날씨가 엄청 좋았다. 사진 대충 찍고.. 역시 사람이 많았다. 예전에도 크리스마스날 런던아이 보러 왔었는데 확실히 똑같은 경험을 두번째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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