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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플래너 과몰입 해석) 8시부터 9시까지 경찰과 밀거래가 있었고 그 이후에 조직 배반자 고문과 무기 성능 테스트가 있었다. 10시부터 11시까지는 무기제조를 했다. 의료실 침대에서 좀 누워있다가 휴식했고 브로커와 2시간 정도 경제에 대해 얘기하며 무기 테스트를 다시 진행했다. 고문으로 죽은 시체들 청소가 20분 정도 걸렸다. 그 이후에 2시간 동안 ...
이전에 올렸던, 전력 모음집 中 ‘확인해볼래?’ 라는 작품을 성인물로 전환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까 뭐랄까... 살짝, 야시꾸리 하더라구요...ㅎㅎ 첫 성인물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앞으로는 ‘확인해볼래?’처럼 직접적인 묘사가 없어도, 분위기라든지 대사라든지 그러한 것들을 고려해, 성인물로 분류해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
원더쇼 위주 연성과 주저리 CP요소 츠카에무 루이네네 이치사키 등등 인데 사실상 커플링 느낌은 거의 없는듯해요(아마.. 생일 기념 그림이 절반인편.. 에무 생일그림은 트위터 업로드본에서 살짝 수정 생일문구 뺀 걸로 넣을라고 했는데 레이어를 다 합치고 저장해버린걸 깨달았다 츠카사 한정 기원 고사를 지냈고 효자스럽게 10연만에 와준 기적... 어떻게 이런 효자...
억새풀 같은 사랑 사람의 목숨은 억새풀 같더라. 비앙카 자작을 죽이고 난 뒤에 든 감상이었다. 바람에 휘청이고 흔들리는데, 꺾으려 손에 쥐면 질긴 것이 꼭 억새풀 같았다. 살은 여릴지언정 그것이 감싼 뼈는 단단했던 것과 마찬가지였다. 숨이 끊어진 뒤에도 잠시간은 심장이 뛰며, 귀로 소리가 들리는 것은 생명의 질김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숨이 멎지 않는 이상...
12월 24일 작업 완료한 ㅇㅈ님의 1만 자 글 커미션 작품(1차, B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의 이번 연말은, 우습게도 유난히 공허감이 느껴지는 시기였다. Y는 잠시 내려두었던 제 눈꺼풀을 들어 올리며 천천히 눈을 떴다. 가지런하게 뻗은 속눈썹 사이로 드러난 토파즈 한 쌍이 제 집에 놓인 가구를 멀거니 응시하더니, 얼마 안 가 천천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열시미 글쓰다 날아감..... 이때 방탄이랑 콜라보한 의상 사러 복귀했고요 변명;하자면 이때 직전까지 쓸디 쭈아해서 그림들이.. 눈이 다 작아용...ㅠㅡㅠ 글고 일어나서 그림그리기 넘 귀찬아서 누워서 아패로 그리느라 선이 다 흐물딱해요 (근데 이건 제 모든그림종특이긴함!!) 알베아크 위주??에요 <근데몇장없음.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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