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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괜찮냐는 말 대신 따스한 품을 빌려줄게. 왜 그런지 묻지 않고 널 가만 껴안을게. 내 품에서만큼은 네 슬픔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난 조용히 있을 테니 넌 마음껏 목놓아 울어. 슬픔 외엔 아무런 생각하지 말고. 당연히 네 표정도 걱정하지 마. 우는 모습도 예쁘다는 진부한 말보다 내 등으로 네 표정을 가릴 테니. 네 우는 얼굴은 아무도 볼 수 없으니 내 품...
오늘은 내가 하루종일 놀아서… 관찰을… 제대로 못 했ㄷr…… 그래도 할 건 해야지!.^ 버스에 폰을 두고 내려서 종점까지 갔다왔댄다. 우산 챙기는 것도 까먹고 폰도 까먹고 이러다 나까지 까먹으면 어떡하지??????? 조금 걱정이다. 오늘 20000걸음 걸었다는데 난 16000걸음 걸어도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어째서 저렇게 멀쩡하지? 마지막으로 손목 인대 ...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마법사 듄 세계관입니다.] 와글와글 소란스러운 시장 어딘가에서 형호는 두 눈을 꼭 감고 있었다. 지나가는 걸음마다 쿵쿵 전해지는 진동, 자물쇠로 잠긴 우리의 쇠 비린내, 흔치 않은 놈...
안녕하세요, 해소입니다.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계신가요? 2021년 참여했던 신루유리 썰북에 실릴 예정이었던 내용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썰북이 잠정 무산되었고, 무산 1년이 지난 시점이기에 공개되어도 괜찮다고 판단하여 무료발행합니다. 추후 문제가 생긴다면 @heso_disslove 계정으로 쪽지 부탁드리며, 문제발생시 이 글은 내려갈수 있습니다 ....
1. 내가 벌인 일 두 번째이자 마지막 일인 IBT HSK가 오늘이었다. 2. 사실 별 일 없을 줄 알았지만, 어떻게 매일매일이 드라마인 것인지... 식겁했다. 3. 동생이 눈썹 펜슬을 사려고 같이 갔는데, 직접 몇 개 테스트 해보니 뼈를 깎는 고통이라고 말해줘서 고르는 게 어려운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 펜슬이 살을 너무 세게 긁어서 아프다는 뜻이었다. 시험...
2022.09.17 토 하루가 넘어가는 시간에 일기를 쓸 때는 매번 고민한다. 전 날의 날짜로 할지, 오늘의 날짜로 할 지. 새벽 두세시가 넘어가는 시간에도 눈을 감았다 뜰 가까운 미래를 내일이라고 하니 저건 오늘이 맞겠지. 말하기 싫어. 목이 부어서 쉰소리가 나온다. 피곤해. 졸린데 그냥 자기에는 뭔가 아쉬워 매일 이 아까운 시간을 낭비만 하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들의 책상 위 신청양식] 캐릭터 소지품 큰 크기 소지품: 관중간 크기 소지품: 단검, 흑색 가죽 장갑, 진/위스키/럼/데킬라 부류 술병작은 크기 소지품: 시가(담배), 지포 라이터, 동전(중세식 금화), 포커칩, 항해 티켓, 힙 플라스크, 1 파운드 저울추 캐릭터 시대 배경: 19C (세기 말 로판 풍) 캐릭터 직업: 브로커, 고리대금업자 배경 컬러: ...
*한번 클릭 -> 꾹 눌러서 연속재생 수인학교에 등장한 최초의 인간. 멸종위기에 처했던 인간이 저들의 활동지에 떡 하니 나타났다는 사실 하나로 학교 전체가 떠들썩해졌다. 에이 설마 하고 믿지 않는 종속도 분명 있었지만 눈 앞에서 여주를 본 S클래스 수인들은 틀림없이 그녀가 인간이 맞다고 주장했다. 결국 목걸이의 효과는 10분도 채 가지 못하고 툭- 끊...
국내에 디즈니+가 나오면 언젠가 결제해서 봐야지 하던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 된 일인데, 설강화의 역사왜곡 논란이나 이런저런 일들이 지나가며 한참 미루며 볼까말까하던 상태로 오래오래 있었다. 그런데 마침 이번 추석에 할인한다는 소식이 들려서 그동안 밀린거나 한번 몰아볼까 싶어 결제했다! 사실 영상매체, 그 중에서도 드라마나 영화를 평...
그래. 깨어났더구나. 당신과 소승의 예상대로지. 그러게 몇 번이나 ‘하늘에서 위험한 것(사명)이 내려왔다’라고 경고했다만, 다들 어른 말을 잘 들으라는 교훈은 잊은 모양이더구나. 그러니 결국 이 사태까지 온 것이지. 차라리 요새가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으면 소승이 알아서 해결했을 텐데 말이다. 물론 시험의 결과는 대만족이었다만. 무리일 것 같구나. 신표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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