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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끼익- 무거운 소리가 울리는 그 순간, 그제야 망설이던 발걸음이 앞으로 나아갔다. "실례합니다. 잠시만... 시간을 주실 수 있을까요?" 제법 작은 목소리였지만 단호하게 나오는 말투에는 거절할 수 없는 힘이 담겨있었기에 끼익-거리던 소리가 멈추며 사람들이 물러섰다. 분주하지만 조용하게 소란이 이는 그 상황 속에서 리테 베니티는 담담히 제 품에 넣어둔 편지 ...
전지적 우즈이 시점 나름 칭찬?
“원래 세계에서도 널 많이 그리워할 거야.” “난 아니니까 떠나기나 해.” 그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그 사람의 등을 매몰차게 밀어냈다. 밤이 되었다. 습관처럼 소파 위에 몸을 뉘던 그는 이제 침대가 비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침대 시트 위에는 그 사람의 몸짓이 남겨놓은 주름이 잘잘했다. 그는 시트 가장자리를 당겨 매무새를 정돈한 뒤 침대 위에서 잠이 들었다....
그 기억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모른다. 하나, 둘, 붉은 혈을 흩뿌리며 바스러져가는 사람들을 바라보았을 때의 심정은 한 가지였다. '태생과 같구나.' 저 멀리까지 이어진 그림자가, 마치 가지처럼 뻗어있는 듯했다. 바닥에 붉게 퍼져있는 것들은 만개한 꽃과도 닮아있었다. 그래서, 그것이 슬펐다. 누군가가 내게 한 말이 떠올랐다. 나는 절대 나의 태생에서 ...
*트위터 썰 백업: 오탈자 및 비문 많음. (퇴고 예정 있음) *원작 기준 686화까지의 내용을 반영하고 있으며 미리니름 및 원작 구절의 일부 차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향후 원작 전개에 따라 설정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0. 위화 -김록수, 너 나 좋아한다. 느긋한 어조로 건네진 말에 몸이 바짝 굳었다. 김록수는 입으로 가져가려던 커피잔을 얌전히 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유키무라는 이제 막 눈이 내리기 시작한 궁 밖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머리 색을 한 가장 깊은 바다 위로 하얀 눈발이 하나 둘 가라앉고 있었다. 항상 요동치고 있는 거대한 바다 위에는 저 눈이 쌓일 수 없겠지만, 대신 모든 것을 포용하는 넒은 대지 위에 은빛 베일을 드리울 것이다. 켜켜히 쌓인 눈들은 곧 천천히 녹아 땅 속으로 스며들고, 봄을 기다리며 잠들어...
(※ 필자는 해당 아이돌에 대해 비난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이 글에서 세븐틴이라는 그룹과 연습생들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설정입니다.) 2탄 요약: 권순영 팀: 권순영, 김민규, 버논, 조슈아, 부승관 / 경연곡: 만세 윤정한 팀: 윤정한, 이석민, 이지훈, 전원우 / 경연곡: 울고 싶지 않아 최승철 팀: 최승철,...
공미포 2,765자 전에 올렸던 단편소설 퇴고 후 재업했습니다. "형, 다녀올게." "그래, 이따가 보자." "...응." 여름 체육복 위에 카키색의 학교 후드집업을 걸친 한유현이 한유진에게 인사를 건네고 집을 나섰다. 가방은 메지 않았다. 체육대회 날이기 때문이다. 학교에 도착한 한유현은 교실에 들러 못마땅한 표정으로 사물함에 처박혀있던 반티를 꺼냈다. ...
***소드실드 스토리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타가 있었네요 얘길는->얘기는... 입니다... 네...) 원래 래터럴마을까지 쭉 이어서 하려다 시간이... 네정확히는 바우마을 ~ 래터럴마을 전! 까지의 진행에 대한 소감이라고 해요다음편에 계속!
지민이가 변했다고 생각한 건 고등학교 2학년때 일 것이다, 항상 남에게 친절하고 밖에서나 안에서나 같은 지민이가 좋았다 그래서 지민에게는 또 다른 내 모습을 보여줬다, 나도 그저 같은 학생이였지만 지민이랑 다른 무리가 또 있었다, 하나 지민이를 계속따라다니다 보니, 그들에게 점점 소홀해진 건 사실이다 ' 전정국, 얼굴 보기 요즘 힘들다' 한쪽 구석에 핸드폰...
목차 Lysianus - 변치 않는 사랑 그대의 마음을 훔치러온 히비키 와타루입니다-!触れるだけのキス 닿기만 한 키스 Star's way (1) Lysianus - 변치 않는 사랑 -괴도 와타루 X 병약 아가씨 안즈 "amazing-!" "이 히비키 와타루가 걸리다뇨!!" 은색깔의 긴 머리를 가진 남성이 나를 향해 소리쳤다. "다... 당신은 누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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