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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결과 공개에 앞서, 설문조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으나 본 포스트에는[베리드 스타즈]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게임을 전부 플레이하지 못하셨거나, 앞으로 플레이 할 예정에 있으신 분들은 포스트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이 설문조사는 트위터에서 (2021.07.26~2021.08.02) 1주간 진행되었고, 총 832분이 참여해주셨습니...
잘난 척 하는 입술로 내게 키스해 w. 공팔 진하림은 자신이 나쁜 남자라고 생각한다. 성질머리가 못됐다는 게 아니라, 흔히 통용되는 팜므파탈 바람 같은,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그런 남자. 그렇게 되고자 노력한 적은 없다만 싸대기 수십 번이요 저거 만만치 않은 놈이라는 소문은 일상, 이번에는 정말 진지하다는 말에 텅 빈 열 손가락부터 보고 쯧쯧 소리 듣는 ...
공지사항 *해당 공지사항의 미숙지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모든 창작물의 저작권은 본인, 페넥 (@Fennec_1130, @Fennec_CM)에게 있으며 순서 재배열, 오타 수정, 꾸밈요소 추가 등을 제외한 2차 수정과 출처 미표기를 금합니다. -무슬롯 상시 커미션입니다만, 빠른 마감의 경우 제 일정에 따라 불가능할 수 있...
현세와 이계가 교차한 도시, 헤르살렘즈 롯. 그곳의 금요일 밤은 여느 다른 도시들과 같이 활기로 넘친다. 유일한 차이점이 있다면 인간과 이계인이 뒤섞여 거리의 열기에 함께 취해 있다는 것일까. 낮보다 서늘한 밤의 기온 탓에 밖으로 몰려나온 인간들과 이계인들은 거리에서, 술집에서 왁자지껄 떠들며 금요일 밤의 분위기를 맘껏 즐기고 있었다. 늦은 시각임에도 불구...
10cm - 이 밤을 빌려 말해요. 요즘따라 생각나고 그래서 히나타 쇼요x야치 히토카 공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강당. 오늘도 한 곳을 바라보는 오렌지 빛 머리를 가진 소년. 그 시선이 의식적인지 무의식적인지 알 수 없었지만 그의 시선은 늘 한 곳을 향해 있었다. "뭐야? 히나타. 오늘도 야치 보고있는거야?" "선배, 야치 선배 정말 좋아하시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형! 아침이야 일어나." 리암이 나를 흔들어 깨우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아니나 다를까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새벽훈련 갔다 왔는데도 아직까지 자고 있을 줄이야... 혹시 몰라 기숙사에 들리길 잘했네. 지금 준비 안 하면 지각이야 형." "우으으..." 눈을 비비며 시계를 흘깃 처다보니 아침 10시 정도였다. 전생에서는 낮 2시나 3시에 일어났었으...
퇴근 후 은수는 포차까지 가는 동안 생각을 해봤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 전날의 박은수를 원망했다. 가뜩이나 권주가 이유 없이 은수를 피하는 상황에서 권주가 싫어할 만한 사고를 친거면 정말 자기 자신에게 실망을 할 은수였다. 그렇게 포차 앞에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혹시 저 기억하시나요?" "아 네 기억해요. 근데 무슨 일이세요?" "어제 저희 센터장님한테 ...
이것은 얼마나 멋진 이야기입니까? 발발 떨리는 손으로 채 식지 않은 권총을 쥔 어린 소년이 천천히 읊조렸다. 낯에는 환희와 비탄 상반되는 두 감정이 채 섞이지 않고 날 것으로 멀거니 드러나 있었다. 그 직전 소년은 제 나라를 부지불식간에 함락시켜놓고도 욕심을 주체하지 못해 사랑하는 가족과 제가 태어나 자란 마을까지 게걸스럽게 삼키고서 여전히 굶주린 낯으로 ...
기원전 231년 네빌로 가문의 첫 아들이 태어났다. 모든 사람의 운명이 그러하듯 받아들일 것이 많은 이들에게 있어서 염려스러운 마음은 쉬이 떨어지지 못했다. 사랑스러운 아이야, 네 이름을 뭐라고 해야만 할까. 평생을 짊어져야만 할 너의 이름이 원망스럽지 않았으면 했다. 땀과 눈물로 젖어든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가늘게 웃어 보이던 한 여인은 탯줄로 이어진 갓...
영화|Titanic|1997 *이 소설은 타이타닉 원작을 구성으로 패러디 목적으로 쓰는 소설이고 소설 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픽션입니다. 타이타닉 호는 1912년 4월 10일 12시 15분에 사우샘프턴(Southampton) 항을 떠나, 2206여 명을 태우고 뉴욕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의 항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14일 밤 11:40분에 타이타닉호는 빙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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