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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태형은 그럭저럭 직업 만족도가 높은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끼적이는 걸 좋아해서 문과에 진학한 것은 물론이고, 현재 그래도 ‘글’을 쓰는 직업이기는 했다. 그게 문학이 아니었을 뿐. “그럼 이렇게 수정 가능하겠지?” “아…….” 마음 같아서는 저 기획부장 모가지를 틀어쥐고 흔들고 싶었다. 그러다가 목이랑 몸이 분리된다고 할지언정 마감이 당장 내일 2시 50...
(입헌군주제+알파오메가버스+임출육+후회물) 밤하늘의 조각 w. 소브
짧은썰 + 모멘트를 낙서로 담은 러프북입니다. (총 16p)
예~~~~~엣날에 아주 머~~~~언 옛날 한 16년도인가 썼던 글인데 폴더 정리하다가 나왔길래 오탈자만 수정하고 그냥 올립니당,,, 원래 놔 두려고 했는데 아까워서ㅠ0ㅠ~ 3년 정도 된 글이니 가독성 나빠두 이해해주삼ㅠ.ㅠ 센티넬x가이드니까,,,,, 버리기 아깝잖아요ㅜ 나중에 다른 것두 발견하면 올릴게요 안 올릴 가능성 99.999%지만요ㅜㅠ SIDE A ...
IATA는 IATA 본부에서 각 공항에 대해 중복되지 않게 지정하는 세 자리 코드입니다. 수식어로 사용할 때는 아래 제시된 형식을 지키며, IATA가 먼저 오지 않게 합니다. 1) 영어로 도시 or 나라 이름 + IATA - kisumu KIS 등 2) 한국어로 도시 or 나라 이름 + IATA - 한국 ICN 등 2) 국가 도메인 코드 + IATA - K...
"그럼 이 초콜릿 말고 여기 이 초콜릿 먹어도 되죠?" 정국은 태형과 본인이 만들고 있던 초콜릿을 가리키다 이내 태형의 얼굴에 묻어있는 초콜릿을 가르키며 이야기했고 그에 태형은 순식간에 얼굴 전체가 빨개졌다. 그 모습이 귀여웠는지 정국은 싱긋 웃더니 천천히 다가가 태형의 귀에 속삭였다. "잘 먹을게요. 해피 발렌타인데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01. ‘민아, 사람의 심장은 위와 맞닿아 있단다.' 할머니가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이었다. 그 말의 본질은 위치적으로 주목할 게 아니라, 그 안의 뼈를 들여다봐야 비로소 진가가 발휘된다. 심장이 위와 맞닿아 있다는 건, 맛있는 음식으로 내가 점찍은 사람을 ‘꾀어라’, 따위의 의미였으니까. 사실 전혀 신빙성 없는 얘기는 아니었다. 원래 사람을 대접한다고 할...
태형을 처음 만난 날은 굉장히 화창한 날이였다. 아버지의 직업 상 정국은 허구한 날 이사를 다녀야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였다. 그말은 즉슨 한군데 오래 있어봐야 2~3년 정도라는 것이였다. 정국은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바람도 쐬고 학교가 어느쪽에 있는지 알기 위해 길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학교는 그가 생각보다 높은 곳에 위치 해 있었다. '...지금 나더러...
풍년제에 열리는 무도회는 메인이라기 보단 이왕 풍년제를 맞아 이렇게 모였으니 춤도 좀 추자란 게 기본 분위기였고 후작이 과시적이긴 하지만 퍼레이드서 봤듯이 군사나 부라면 몰라도 자신의 가정이나 딸에 관한 과시는 없어서 풍년제 규모에 비하면 좀 소박했다. 작년까지는 말이다. 올해 풍년제는 후작이 작년에 먹다 남긴 포도주를 마시고 돌기라고 했는지 휘영찬란했다....
야외 촬영으로 이미 한 번의 고지를 넘어선 탓일까, 실내촬영은 아주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실내촬영은 지민의 마음에 들었다. 일단 좆같은 의상이 아닌 너무나 평범한 의상을 받아들고 눈물을 흘렸다는 게 첫 번째 이유. 맛있는 과일이 놓인 테라스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우아하게 브런치나 즐기면 되는 장면이라 안심한 게 두 번째 이유다. 야외 촬영의 컨셉이 새하얀 ...
190216.럽셀콘. 후쿠오카
그 애와 나의 첫 만남은 봄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이었다. 누군가가 잠시 쉬었다 가라고 서툴게 만들어 준 천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노라면, 꼭 그 애 같이 그 앞에 앉아서 빤히 바라보다가 자리를 뜨는 사람들이 많았다. 길거리 생활을 오래하다보면 이 정도는 의연하게 넘길 수 있었다. 한 둘이 아니었으니까, 어차피 잠깐 호기심을 가졌다가 다시 나를 잊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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