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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자작 소설압니다,소재 참고는 가능하나 완전히 똑같이는 안됍니다.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현실이 아닙니다. -선 감상 후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보면 힘이 나요~:)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심심해..할 것도 없고..따분해 죽겠네~ 내 이름은 민세아, 10평짜리 월세방에서 살아가면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23살 로판 중독자이다. 왜 내가 로판...
손에 쥐었던 꽃은 당연히 꿈에서 했던 행동이었기에 빈 손만이 이었다. 허전한 손을 느릿하게 주먹을 쥐다가 폈다. 의문스러운 꿈이 계속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싶었다. 그에 대한 해답은 숲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누군가가 나를 숲으로 부르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거부할 수 없는 부름이라는 건 굳이 깨달으려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누구보다 숲...
이 이야기는 내 꿈 속 이야기이다. 꿈 속에서 나는 항상 내가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이렇게만 보면 루시드 드림 즉, 자각몽 같지만 이것과는 살짝 다르다. 내가 꿈 속에 있다는 것만 인지할 뿐 나에게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주어지지 않는다. 그저 받아들이기만 할뿐... 이 날도 역시나 꿈 속에서 눈을 떴다.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어두컴컴한 밤...
용의 알을 발견한 이후부터 도시에 살던 인간들은 점차 산을 침범하여 자신들의 거주지 영토를 넓혀가기 시작했다. 동굴에 알을 낳는 용족들을 상대로 그들은 점차 용에 대한 연구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용을 쫒는 그들은 용과 관련된 엄청난 단서를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가을이 되면 나무에서 초록 잎들이 붉은빛의 알록달록 단풍잎으로 물들어지는 것이 한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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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すき?” “すき.” 언젠가 보았던 일본 영화의 한 장면. 뭐가 좋으냐 물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주인공이 공허한 눈빛으로 저녁놀을 바라보며 작고 나지막하지만 단호함이 느껴지는 목소리로 답했던 것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그 때 그 장면처럼 지금은 내가 그와 함께 저녁놀을 바라보고 있다.내게 자기를 좋아하는지 묻는다면 난 더 단호하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야 자동차 죽여준다." 조수석에 옆에 있는 손잡이를 잡으면서 안소영이 말했다. "당연하지 이 차 에스턴마틴 인데 한번 시승해보고 속도감이 꼴려서 그 자리에서 바로 샀는데 안소영 뭐 좀 아네~~" 생각해보니 양다혜 그녀는 남들한테 보이기에는 꽤나 기품있어보이지만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이렇게 편하게 자유롭게 사는 애였구나. 그런 속면을 알고 나니 꽤 매력적으...
21 <그의 기억> 겨울바람이 매섭게 불어와 창문이 덜컹댄다. 벽난로에 장작을 아무리 넣어도, 포근한 이불로 몸을 감싸고 있어도. 그런 날은 으레 추위가 느껴진다. 그럴 때면, 페르디난트 펠릭스는 짐작한다. 아, 오늘도 꿈을 꾸겠구나. 악몽은 발이 없다. 소리도 없이 페르디난트의 침대맡에 앉아 그 차가운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는다. 이름을 부르는 ...
프리다의 일행들은 호텔 로비로 갔다. 제복을 입은 경호원 차림의 젊은 남자가 정물화처럼 섰다가 깍듯하게 인사를 했다. -손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아, 이 분한테 물어보면 되겠네. -뭐든 물어보십시오.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는 정말 잘 빚어놓은 조각상처럼 생겼다. 프리다는 하마터면 아, 하고 짧게 소리를 지를 뻔했다. 프리다와 눈이 마주친 ...
※ 노골적인 우울과 자살 사고의 심리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황자의 미간이 꿈틀거린 만큼 알렉스의 입꼬리도 올라갔다. '잘 한다 포레스트!' '가라! 알렉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3 학년, 4 학년들은 말없이 알렉스를 응원했다. 하지만 대놓고 고학년이 요구하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어, 리스턴은 까득, 이를 갈며 의자로 몸을 옮겼다. 학장은 힐끗 황자가 잘 앉은 것을 보고선, 연설을 시작했다. "...서, 아카데미...
소리를 들은 좀비들이 우리 교실 쪽으로 오다 방향을 바꿔 복도 끝에 있던 스피커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나는 피투성이가 된 채 달려가는지 자기들끼리 엉키는지도 모를 좀비들을 보며 모든 것들이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한때는 같이 학교를 다니던, 직장이였던 사람들이 갑자기 변해버렸다. 그러고서는 우리들을 물려고 한다. 나와 같은 교복을 입고. 바깥 상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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