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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창작/열린종족 '알론 웨폰(ALONE_WEAPON)'의 설정을 정리한 글입니다.자유로운 신규캐릭터 창작이 가능합니다.자세한 사항은 개인공지를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 현재 알론 웨폰 창작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개행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PC로 보는것을 권장합니다. ※변경, 추가된 내용이 생길 수 있으니, 창작 전에 알론 웨폰 가이드라인과 함께 한번 읽어보...
나도 역시 순간이동이나 배워둘걸 그랬지. 빗자루가 더 빠르겠어. 에디스는 지루한 도로를 내달리며 그런 생각을 문득 했다. 휴일의 이른 아침 햇살은 부지런한 자들의 특권과도 같았지만 에디스에게는 너무 익숙한 풍경이라 그저 무료하기만 했다. 그럼에도 굳이 차를 몰아 향하는 곳은, 에드윈이 홀로 살고 있는 보스턴. 항상 상대방을 기다리는건 자신의 몫이었기 때문일...
Before getting into this issue let's make sure what is Gboard and why it being so popular all over the world and what are its interesting features, Gboard means it is an application that is about virt...
낡아버린 물살이 결대로 갈라져 수천 년 전의 기적을 오직 절반만 수행하고 나는 햇빛을 뚜렷하게 마주본다, 유동적으로 질식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무엇도 재단되지 못한 주름 아래에는 오직 유동만이 있다 그리고 파편이 내 다리를 궤뚫는 것부터 시작되는 이것은 자신에 의한 타인의 합법적? 살인이다. 말해, 말 해, 말 해, 말 해, 말 해, 말 해, 말 해, 말...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는 방향으로 삶이 끌려간다. 죄 없는 삶보다는 비루한 정신인데 그럼 삶이 끌려가는거나 마찬가지다. 점 하나를 중심으로 외부세계가 일그러져보인다 나는 감정을 제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기에 이성을 머리 위에 두는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 터치다운은 6점, 필드골은 3점. 트라이 포 포인트(득점 시 얻는 추가 게임)에서 킥으로 성공시킬 시 1점, 터치다운으로 성공시킬 시 2점을 획득합니다. - Set, Hut이 일반적입니다만 그 사이에 하고 싶은 말을 넣기도 합니다. ex) Set, 잘해라, Hut. Touch Down W.대니 “아, 떨려-. 봤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부제: 이 순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될까 옅은 단잠을 자고 있던 나를 깨우는 건 김석진이었다. 김석진이 나를 찾아오는 일은 거의 없던 걸로 아는데, 그는 필요한 일이 있을 시에만 저를 찾았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 동안 이곳에 생활한 결과, 알게 된 사실이었다.
부제: 카드로 만든 집 그 속에서 우린 끝이 보인대도 곧 쓰러진대도 훈련을 시작한 건 오늘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훈련에 대해 들은 얘기도 없었고, 애초에 아는 지식도 없어서 내가 이 훈련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고민이었다. 내가 들은 거라곤, 민윤기가 김석진 옆에 꼭 붙어있으라는 얘기밖에 듣지 못했다고.
아래는 그냥 편집되지 않은 글들 "이브는 응답받은 적 있어?" 밤공기를 가르는 카밀라의 목소리는 또렷했다. 에버데인은 하늘을 쳐다보고 눈을 한 번 끔벅였다. 십년 정도를 어머니와 둘만 지냈다. 친아버지의 부재는 에버데인에게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 거기에 일찍이 익숙해졌고, 진작에 무뎌졌기 때문이라. 애초부터 타고난 담담함이 그런 면에서는 좋았을지도 모...
♪♩♬ 네가 어렸을 때 뭐가 되고 싶다고 했었는 지 알아? 저기 지나가는 이름도 모를 새. 새하얀 손끝을 따라 느리게 시선을 옮겨 이미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어진 새를 바라보다가 그는 조용히 잿빛 머그컵을 손에 들었다. 진한 커피 향이 코끝을 간질였다. 집안을 가득 채우는 커피 향은 어딘지 모르게 안정감을 주는 느낌이 있었다. 정작 자넷은 향만 맡아도...
"나참. 어이가 없어서." 한가로운 주일이었다. 앞으로 껄렁껄렁 걸어오는 검은 옷의 사내가 차에서 내려 고서적상 안으로 들어선다. 문 앞에 걸린 팻말을 모른 체하며 손가락을 튕겼다. "이거 하나 구하기도 힘들었는데. 그게 뭐 그리 소중하다고 말없이 간 건지." 언젠가 제 천사가 말했던 이상한 이름의 작가가 남긴 소설. 크롤리는 모르는 인물이였지만, 아지라파...
눈두덩이가 욱신거렸다. 래리는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주위에 흙먼지가 뿌옇게 가라앉아 있어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 장소가 발각될 것 같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멍하니 있다가 당하는 것보단 나을 거다. 루모스, 꽉 쥔 지팡이 끝에서 미약한 빛이 흘러나왔다. 아주 간단한 마법을 쓴 것뿐인데도 가슴께가 둔탁하게 쑤셔왔다. 아까 맞은 스투페파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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