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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의오역 및 한국어표현에 맞게 바꾸거나..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표시가 본문에 있는 경우 각주를 바로달지 못해 맨 밑에 참고사진 첨부하였음을 나타냅니다. 며칠이 지나자, 해리는 수상쩍은 목도리 선물에 대한 일을 슬슬 잊어가고 있었다. 아마 그저 우연일지도 모른다. 누군가 그와 론이 싸우고 론이 해리의 마지막 남은 목도리로 그를 목 조르려...
* 현제유진 합작 'Summer Nights' 참여 글입니다. *합작 홈페이지♥♥♥ http://hyinsummernights.creatorlink.net/ Dr. Lee HJ, Emergency Med. NUH. 명함에 적힌 이름을 소리 내어 읽고 있자니 한 여성이 다가왔다. 악수를 청해온 그녀는 스스로를 낯선 방식으로 소개했다. 한유진 씨의 주치의라든가...
Omega Cla 오메가 클래스 EP. 44 백일몽(2)
안녕하세요, 카라른 온리전입니다. 7월,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여름을 사랑하는 카라마츠를 떠올리며, 여름맞이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관련 트윗 : https://twitter.com/KARAdefenceonly/status/1145347244251471875 * 참가 방법 * 1. 링크를 통해 진단 사이트로 이동해주세요 : https://kr.shi...
1. 에박 팬픽 쓰는 공간입니다. (스캄 주접, 이삭 찬양, 에반 찬양, 크리삭은 양념) 2. 시리즈 누르시면 작품별로 편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작품 가이드 해둡니다. Mannen i mitt liv (1-10 전체공개) : 20화 완결. 슬럼프가 와버린 수퍼스타 에반. 천사 이삭. 자살시도주의. 앵스트. 해피엔딩 Dette er EVEN (1-5 전체...
열아홉 살, 같은 멤버에 형인, 하얗고 예민한 윤기가 무섭기만 한 태형이와 스물넷의, 조금은 덜 예민해지고 조금은 실없어진 윤기가 만나는 걸 상상해보자. 형은 나한테 그렇게나 어려운 사람이었는데. 김태형. 하고 딱 부르면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는데. 그 형보다 딱 네 살 많은 ‘저’형은 이상하게 다정하고 간질거린다. 이상해, 이상해. 평소의 형이라면 그럴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01 0 & 2 두 살 반밖에 되지 않은 에반은 Nas의 The World is yours 를 곧잘 따라 불렀다. 운전을 하던 유네가 오디오의 볼륨을 낮추고 에반에게 말을 걸었다. “헤이, 리틀 나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누구를 만나러 간다고?” “천사!” “그렇지. 그 천사가 어디서 왔다고?” “유네의 친구가 천사를 낳았댔어!” “맞았어! 너는 천...
- 선수지원팀 사무실로 들어오고 난 뒤 석진은 뒤돌아 앉아 아직 텅 비어있는 연습구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었다. 그리고 그런 석진의 모습을 보며 직원들이 뒤에서 머리를 맞대고 속닥거렸다. “설마 자는 거 아니지?” “외근 나갔다 온 다음부터 계속 저러고 있네. 불안하게.” “일 안 합니까? 신성한 근무 시간에 지금 월급 루팡합니까?” 강대리가 석진의 흉...
“어라, 또 오셨네요.” 칼리안이 동아리 방 문을 열며 최근 들어 자주 보이기 시작한 이에게 인사를 건넸다. 장기 연주회를 마치고 오랜만에 돌아왔지만 친한 이들이 다 바빠 할 일이 없어 모교에 죽 치고 있던 아르센은 칼리안과 꽤 친해진 상태였다. 앨런의 소개로 처음 만났을 때에는 전공도 달라 꽤 서먹했지만 가끔씩 만나 칼리안의 불꽃같은 성격을 본 아르센은 ...
며칠 전 브라이언의 동생이 태어났다. 태드필드의 이웃들은 저마다 축하를 전달했다. 영 가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바로 맞은편에 사는 옆집 이웃이었고 브라이언의 엄마를 돕기 위해 매일같이 그 집에 들락거리는 엄마를 따라가며 아담은 본의 아니게 아기를 자주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쭈글쭈글하더니 며칠이 지나자 아담이 알고 있는 아기가 되었다. 제법 귀여웠다. 명백...
※본 작품은 19년 7월 20일 오이른 토오루맨틱에 나갈 예정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시간, 날짜, 인물, 단체, 지명, 국명, 사건 등은 실제와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오이카와는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촬영을 마치고 나니 시간은 어느덧 열 시를 넘겼다. 도쿄에 도착하면 아마 자정쯤일 것이다....
※ 술탄과 국서가 다른 방을 쓴다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aramelo duro esp; 딱딱한 캐러멜 풀벌레조차 잠들 시간에도 술탄의 집무실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불투명한 창밖으로 일렁이는 주홍 불빛이 새어 나왔다. 이미 불 꺼진 복도를 지키는 이는 아무도 없었으니 그저 바람 부는 소리만이 간간이 서늘하게 들렸다. 그러나 술탄이 집무를 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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