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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7년도 참치명가에서 판매되었던 소설입니다. 개인적인 설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作 綽 名 옛날, 어쩌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위대한 도사가 살았습니다. 그는 다른 도사들처럼 세상의 진리에 도달하고자 했고,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손에 넣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많은 도사들이 그랬듯, 그도 성과 없는 긴 시간에 지쳐갔습니다. 도...
슬슬 1부의 막바지가 보이는군요 :)
나는 게임을 진짜 못 한다. 하물며 가위바위보도 번번이 진다. 운도 머리도 따라주지 않는 걸 이미 알아서 지는 것에 별생각 없는 것 하나가 게임이다. 최근에 친구들과 보드 게임방에 3시간은 눌러앉아 있었는데, 2번을 빼고는 모두 내가 졌다.... 유년 시절 한 번씩 거친다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했었는데, 병아리 단계인 나를 이겨놓고도 못한다는 채팅을 굳이 굳...
-센티넬x가이드 시내로 가려면 두어 시간 버스를 꼬박 기다려야 하는 시골 마을에 웬 젊은이가 왔음. 딱 봐도 물렁물렁하게 생긴 어린 놈이 야무지게 돈을 싸 들고 이장을 찾아와서는 이 마을에서 살고 싶다고 이야기를 늘어놨음. 사는 것뿐만 아니라 무슨 카페를 차리겠다고 하는데 다들 무슨 장난까나 싶었음. 그런데 마을 주민의 혈육이 놀러와도 뾰족하게 구는 이장 ...
사람들은 오영석 만큼이나 황시목을 궁금해 했다. 과거에 그가 모습을 내비쳤던 시사 프로가 연일 재방송 되고, 그의 손을 거쳤던 사건들이 재조명될 만큼. 영석은 시목이 그런 관심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다. 물론 본인 때문이 아닌, 본인 어머니 때문이었다. 황시목은 하루아침에 동창생을 구타한 학교폭력범으로 몰렸어도 의연했던 사람이지만, 어머니가 엮...
속보 입니다. 현재 국제 미래 신도시에 위치한 국내 최고 규모의 복합 쇼핑몰 S빌딩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원인이 센티널이 폭주 현상이 아닌가 하는 것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날이 참 좋았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아주 화창한 햇살이 내리 쬐는, 구김살 하나 없는 너를 닮아 티 없이 맑지만 시원한 바람이 품 속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 있다. 있어! 안즈 씨~?" ....? 어째서인지 교실 내에서 앉아있던 안즈가, 밝은 목소리를 듣자 살짝 고개를 문 쪽으로 돌렸다. 아아,.... 그 존재를 아는 것도 금방이지, 그녀는 프로듀서니까. 오렌지 색에 분홍색 머리핀을 보자 안즈는 살짝 손을 흔들며, 남은 일을 책상에 앉아서 지속하고 있다, (역시 프로듀서! 라고... 생각은 했겠지만.) ...
원피스, 한껏 신경 쓴 메이크업, 은은한 향수 냄새가 여자에게서 났다. 그렇다, 여자는 지금 주환을 만나러 간다. 파스타 가게 문 앞에서 여자는 잠깐 생각했다 '무조건 잡을 꺼야, 날 쳐다보지 않으면 쳐다보게 할 거야' 여자는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문을 열고 가니 주환이 손을 들고 있었다. "처음 뵙겠습니다. 진주환이라고 합니다. 앉으시죠" 주환이 악...
우렁각시. 이랑과 이연은 서로를 마주보고 앉아있었고 이연을 보며 미소를 짓는 이랑과는 달리 이연은 무언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이랑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연은 방금 전, 모즈 백화점 실외 정원에 있는 소원을 들어주는 분수대 앞에서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랑이 600년 전에도 자신을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형으로써 자신을 좋아한다 생각했던 ...
[ㅗ] 한주야. 임한주. 뭐해? 읽씹? 한주야. 나 이거 캡쳐해서. 인스타에 올리려고. 7번째 카톡을 보내자 드디어 답장이 왔다. ㅗ. 매우 간결한 답장. 그럼에도 무영은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뒷좌석에서 허리를 숙이고 끅끅댔다. 윤철이 대놓고 쳐다보지는 못하고 룸미러로 요즘 나사 하나는 분명히 빠진 것 같은 제 배우를 힐끗거렸다. 한참을 끅끅대던 무영이 답...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방에서 두문불출하던 채정은 한참 뒤에야 땀을 뻘뻘 흘리며 나왔다. 진우는 싱크대에 기대 선 채로 채정을 기다리고 있다 다 식어버린 찌개를 데우던 참이었다. 조금만 기다려. 그는 채정을 채근하거나 안에서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았다. 물을 이유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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