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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란의 생일을 맞아 드림주는 "선물로 나를 줄게!" 를 시전했겠지. 란 생일 땡 하자마자 "란!!!" "응? (-)쨩, 무슨 일이야?" "서, 서, 선물로 나를 줄게!!!!" 이랬음. 란 멍청한 표정 됐다가 푸핫 웃으면서 잔뜩 붉어진 드림주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겠지. "(-), 오늘 내 생일이라고 선물로 (-)쨩을 주는 거야?" "으, 응." "내 맘대로 ...
처음은 두렵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예상대로 흘러갈지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처음을 겪고 나면 익숙함이 남는다. 우리는 익숙함을 남기기 위해 처음을 반복한다.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또 살아가는 것 처럼 모두 처음을 반복하고 그 일상에 익숙함을 남겨간다.
정말, 정말 숨도 안셔질 만큼 맑은 하늘이었어. 너무 농도가 깊기에 빠지면 어느정도 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깊어서 빠져서. 만약 내가 저 푸른색에 익사하면 어떡하지? 딱히 걱정 하는 건 아닌데. 그럴 것 같아 꼭 네가 웃을수록 더 깊어져 농도는. 가끔 이러다간 네 푸른색에 빠져 죽는가 아닌가 모르겠어. 아마, 넌 잘 모르겠지. 이 미칠것 같은 ...
과거 내용이 존재합니다. 유혈 묘사가 존재합니다. 캐비닛이 크게 덜컹거리고, 이내 그 안에서 무엇인가 저를 쓰러트리듯이 덮쳐왔다. " 잠깐, 잠깐만. 이게.. " " 아, 아? " 으드득. 사람의 어깨를 강하게 짓씹는 소리가 공간에 울렸다. 하지만, 무언가 이상했다. 제 어깨에 몰려오는 고통은 없었다. 그렇게 똑바로 제 앞을 바라보자 보인 것은, 제 위에 ...
이번에는 도서관이나 정리해볼까. 학문하고는 연이 깊이 없지만... 종이의 질감은 좋아했다. 시장에서 헐값에 팔던 싸구려 소설들은 이곳엔 없지만. "그렇겠지, 역시 격식 있는 것들 밖에 없는 건가~..." 입을 삐죽이고는 실망의 탄식을 흘렸다. 하긴, 이 곳은 고귀하신 아카데미인데 말이야. 내 천박한 취향에 맞는, 한 페이지 넘기면 모든 인물이 키스하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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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Theodore 안녕 테오! 요즘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 어제 옷을 갈아입으려고 옷장을 보다가 우리 피크닉 가기로 했던 게 딱 생각났지 뭐야. 예전에 말한 것처럼 부엉이 노아도 같이 셋이서 도시락도 준비학고, 그림도 그리고, 네가 만약 잊지 않았다면 연주도 들으면 좋을 것 같아! 나는 꽤나 한가하지만 테오는 또 방학에도 열심히 보낼 것 같아...
*대막장 주의 + 끊임없는 개그시도 주의 *여자 좋아하는 여드림주 (백합 비중 거의 없음) **키사키 망가짐 주의 (키사키는 아직 양키로서 아무 사고도 치지 않은 상태의 시간.) ****네임리스 드림이지만 드림주가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한 거여서 '모브'라고 부름. *****뇌 빼고 보세요. 설정 미스에 뒤죽박죽된 거 많음. 논리적으로 이해하려 하시면 안 됩...
루카와와 윤대협은 농구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경기장으로 향했다. 다들 불만이 많아보였는데 어쩔수 있겠나 표를 가진 사람이 루카와랑 가고싶다는데. 감독님은 다녀오라며 별말이나 조건없이 쿨하게 허락하셨다. 유감독은 요즘 윤대협의 변화를 눈치채고 있다. 원래 호승심이 없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눈 앞의 상대를 이기는 거 보다 더 높은 걸 목표로 잡고 있...
타싸업ㅇ 날조캐붕주의 너무 무거운 내용 아니에요... 인간관계에 치이고 치여서 지친 드림주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음. 워낙 유리멘탈이던 드림주는 힘들 때면 반 진심 반 농담으로 죽어야겠다, 죽어야겠다,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었음. 하지만 투정일 뿐이었지 진짜 죽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 근데 그날따라 유난히 지쳐서 늦은 밤에 충동적으로 ...
💬비가 오는 날엔 머가 생각나시나요? 정답 : 공식 요리사 김도영 이 아니라 그냥 여주 취향 잘알 도영 (실제 노래 가사임;) 가로채기
(과거 비엔진 트친과 나누었던 멘션. 그러나 솔직히 정원이 향후 20년 내에 신문 사회면에 나올 일 보단, 정원의 개빠순걸인 내가 반사회적 행동을 해서 사회면에 진출 할 확률이 훨씬 높을 것이다. 물론 둘 다 그럴 일 없어야 한다.) 너무 당연한 말이긴 한데, 정원은 내 최애긴 하지만 솔직히 내 (외모 취향)타입은 아니다. 내 천년의 완식은 이전부터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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