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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이 된지 반 년도 채 지나지 않아 알톡은 거의 모든 연락망을 장악했다. 혁신적으로 편리한 것이 그 장점이었는데, 그렇게 많이 사용되는 만큼 알톡은 황금알톡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둘에게 막강한 수입원이 돼줬다. 물론 오류를 점검하거나 개발 건으로 밤을 지새울 때면 거위의 배를 가르고 싶긴 했지만 정한은 그게 어리석은 짓이라는 걸 그 동화를 읽음과...
"하아...아앗...아하.." 저도 모르게 다시 신음이 뱉어졌다 . 제가 원한게 아니었다 그저 본능에 의한 소리 였을뿐이다 . 그소리를 들은강현이 더 흥분한건지 제 클리를 문지르는 손길이 더 빨라졌다 . 크게 원을 그리고 위아래로 마구 문질러 댔다 . 다리를 잡고 있는손에 힘이 들어갔다 . 다시 신음이 입밖으로 터지려 하는걸 겨우 참아 내었다 . 얼굴을 옆...
Axel Lindman, Apple Tree in Flower. Motif from Barbizon 나는 말이지, 가끔 너 부르는 호칭에 대해 생각하고는 해. 바람(wind)와 바람(hope) 중 네가 어느 쪽 더 좋아할지 말이야. 바람 타고 다른 이의 염원 배달해주는 우체부가 어찌 하늘 바라는 이의 눈에 띄지 못할 수 있겠는가. 미셸은 나지막하게 들려오는...
"고매하신 가주께서 미천한 자를 풀어주시고, 영광입니다." 삐딱한 말투에 한숨부터 나왔다. "유치하게 굴지 말고 짖을 시간 있으면 다로한테나 가 봐." 날 물끄러미 쳐다보는 지긋지긋한 동공을 피해 눈을 돌리는데 아담이 손목을 휘어잡았다. "놔, 아담." "네가 그 잘난 입으로 다로를 위하는 게 너뿐이기라도 한 것처럼 조롱하고 가둘 땐 언제고." 위압감에 가...
"얘들아- 나랑 떡볶이 먹으러 가지 않을래? 떡볶이가 별로면... 음,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 이름 : 유미나이 : 18세성별 : 여성격 : 명랑함 / 예의 바름 / 붙임성좋음키 : 168 cm / 정상체중좋아하는 것 : 진한 아이스티, 망고싫어하는 것 : 날벌레, 폭염 < 외관 / 디자인 시트 >* 프로필과 캐릭터 디자인 모두 라냐 본인이 ...
새벽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해리는 느릿하게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아직 어스름하게 어둠이 가시질 않아 해리의 방에는 불이 필요했다. 해리가 베개 옆에 두었던 지팡이를 찾아 한 번 흔들자 방에 있는 몇 개의 양초에 불이 붙었다. 중앙을 피해 바티칸 교황청 안에서 자신을 숨기고 있는 해리는 제 일상이 썩 나쁘지 않다 생각했다. 젊은 황제와 말포이를 정면...
감사합니다.
이 소설은 중국 드라마 산하령의 주연인 장철한과 공준 두 배우를 주인공으로 쓴 소설입니다. 현대극이며 BL 장르이니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여보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그와의 전화 통화가 이루워졌다. 처음 몇 번.. 그러다말겠지하던 생각과는 달리 우리는 꾸준히 전화를 이어나갔다. 가끔 엇갈릴 때도 있지만 오늘이 아니면 내일.. 내일이 아님 ...
네가 힘들었으면 좋겠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런 이유를 생각하다가는 내가 더 병들 것 같았기에 생각을 멈췄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공허한 상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슬픈 상태. 특정되지 않은 상대를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있다. 아마도 난 병든 상태라고 짐작한다. 하지만 병들었어도 어쩔 수 없는 상태니까. 어차피 살아있는 것은 외롭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건우는 연주자만 알 수 있는 긴박감과 음표가 끝날 때까지 멈출 수 없는 불안감을 좋아했다. ‘지금’을 인식하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매 찰나마다 다음 또 다음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 그 팽팽한 긴장감. 정해진 곳이 아닌 곳에 손가락이 내려앉을까 연주 내내 초조해하고, 그러면서도 결국은 본능으로 움직이고 건반을 짓눌러 제 선택을 타인의 귀에 밀어붙이는 순간의 ...
시야가 어지럽게 흔들리고, 속이 울렁거렸다. 이 자리의 모두가 사카사키 나츠메를 그렇게 만들고 있었다. 스스로의 열등감과 하찮기 짝이 없는 욕망에 잡아먹혀, 간단히 선동당해서는 미친듯이 주인없는 증오를 내뱉는 인간이란 이리도 역겹고, 불결하며, 추하기 그지없었다. 터져나오는 감정들을 갈무리하고자 움켜쥔 손 안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공기가 구겨졌다. 라이브, ...
이제는 이 계정이 그냥 공태민의 것 같은 느낌 시작은 공태민 테마곡으로. 보잘 것 없구요. 그치만 일단 내가 화를 풀어낼 곳이 포타 뿐이라니 이 얼마나 글러같은…………. 일단 관싹후기 같은 거 처음 써보는데 이거는 써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재주 같은 거 없으니 그냥 지인한테 풀듯 풀어볼 테니 재미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가보자고요 그래요 ...
딜런의 방에서 깜빡 잠들었다가 내 방으로 돌아왔을 때가 새벽 4시경이었다. 우리는 침대 밑 러그에 다리를 쭉 펴고 앉아 시시껄렁한 잡담과 키스를 반복했다. 단지 그것뿐이었는데도 시간이 순식간에 흘렀다. 이노센트 틴(INNOCENT TEENS) 1 | 이로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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