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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에게 한달이 남는다면나는 학교를 그만둘것이다.지금필요한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나는 해가 지는것을 보러 갈것이다.달과 해가 만나는 묘한 순간과 노을을 좋아하기때문이다.나는 미친듯이 글을 쓸것이다.내가 이세상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남기기 위해서다.나는 엄마 아빠에게 밥을 차려줄것이다.지금까지 나에게 밥을 준비해준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서다.나는...
[북방 토벌나간 선배와 사막 토벌나간 후배의 이야기입니다] 안녕 메이비? . 여긴 굉장히 춥다. 몸 관리를 잘 하도록. 편지를 붙이며 좋은 약초를 동봉했는데 잘 전달되었겠지. 반드시 먹어라. 꼭. . 요즘 토벌이 한참이다. 물론 네가 있는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깟 마물 너의 칼질 한 번에 쓸려나갈 것을 알기에 나는 걱정이 없다. 하지만 약초는 꼭 먹어라. ...
2016.07.03 작성 쨍그랑ㅡ! 조용한 방 안, 그곳에 울리는 높은 소리는 그의 눈을 질끈 감게 만들기엔 충분했다. 이걸 어쩌지-. 불안하게 흘러나오는 목소리는 잘게 떨렸다. 집주인은 간단하게 장을 보러간다며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그가 돌아온다면 어쩌면 혼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자는 여린 손으로 유리조각을 치우려고 손을 뻗었다. "으아아…." 희고 ...
일본에선 유치원 츄야를 園ちゅ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는데, 한국어로는 [원츄]라고 부르게 돼서. ㅡ 유치원 영어시간에 "츄야, I 원츄♥" 말하는 유치원 다자이 보고 싶다. 츄야는 다자이 유치원으로 전학온지 얼마 안됐을 때임. 원아들 다 쳐다보니까 창피해서 쓰고 있던 모자로 제 얼굴 가리기. 그리고 쉬는 시간에 츄야에게 두들겨 맞는 다자이..............
*제목은 Zedd-Daisy 가사 중 인용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막상 정말로 떠나려니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망설이며 집을 내놓았고 주저하며 새 집 계약을 했던 조이스는 이사 바로 전날까지도 스스로의 결정에 확신이 없었다. 그의 온 인생이 숨가쁘게 펼쳐져 온 호킨스가 그로 하여금 어디로든 떠나지 못하게 옴싹달싹 못하게 붙잡고 있는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인간 중에 싸움을 붙이는 데에 유능한 자가 있다면 그자는 악마도 천사도 아닌 완전한 인간이다. 인간이야말로 그 누구보다 뛰어나고 악질적인 수많은 재주를 가졌기 때문에. 당신이 잘 보이는 곳L'Oiseau Bleu세실 모나 "기사를 토론에 빠져들게 하는 재주가 있으시더군요, 세실." 마치 한 마리의 어린 양 같은 페레슈테가 감히 연상의 여성에게 은근한 반감을...
민윤기 X 박지민 W. BAEBAE < 내가 너에게, >- 윤기야, 이별한 연인이 다시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뭔 뜬금없는 소리야,- 있잖아, 윤기야.. 이 세상에 진짜 운명이란게 있대, 정말 사랑했던 사람들이 진짜 피치 못할 정도로 헤어졌잖아? 한번은 그들의 이별을 위해서, 그리고 두번째는 그들의 사랑을 위해서 헤어지고, 진짜 세 번째로도...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회사 미화물입니다. * 언붕, 귀여운 척 주의. * 텍스트 이모티콘 주의. . . . . w. 스레만
“푸른 열사병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 정말 쉽다고?”“나는 노을 빛 열사병에 걸렸어. 훨씬 오래 전부터.” 푸른 열사병의 증세는? * 나는 강슬기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야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했고, 서로 믿고 있으니까. 그래서 나는 강슬기를 전부 다 알지 못해도, 적어도 어떤 행동을 하면 약간이라도 이해할 구석...
사실 크롤리는 연옥을 본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연옥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천사들의 일이고 그는 최초의 인간이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천사의 자격을 잃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사막을 끝없이 걸으며 온 몸이 모래바람에 찢겼다가 다시 아무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여긴 아마 연옥일 거야, 왜냐하면 지옥이 아니니까. 하는 추측 정도만 할 수 있었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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