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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섬의궤적2 초고: 2015/08/19, 퇴고:, 공개: 2015/08/19 일부 상당히 미래날조, 오리캐 비중 주의. BL요소는 없습니다. 논커플링 전제인 설정. 섬의궤적 2 엔딩 네타 요소 제법 있습니다. “알바레아, 지금 돌아오는 길인가?” 흰 교복이 몇, 트리스타 역에 모여 있었다. 다들 영지 시찰 명목의 여름휴가를 떠나러 가는 길인 모양이었다...
원작: 공의 궤적 초고: 2015/06/01, 퇴고: 2015/08/09, 공개: 2015/06/01 공의 궤적 FC 에볼루션 발매기념으로 끄적여본 단편. 공의궤적FC, 서장 이전 시점, 로렌트 배경. 스포일러 요소는 없다면 없는데 있다면 있는 수준..이지만 공궤FC를 아직 플레이하지 않으셨다면 백스페이스 추천이란 걸로ㅠㅠ 디테일한 설정이나 캐릭터 해석에 ...
원작: 섬의 궤적 1 초고: , 수정: 2015/05/13, 공개: 2015/05/07 페티리 1인칭. 마키아스 유년기 설정 날조. 애초 플롯을 섬1만 플레이하고 잡았던거라 지금의 페티리 캐해석이 이렇진 않습니다랄까 그냥 글감을 쓰고싶어서 페티리를 가져온거라 1플레이했을 때도 페티리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고 있진 않았습니다. 정말 미안. 마키아스가 동네를 뜰...
주말에 같이 게임하자는 준혁의 연락에 약속있다고 답장을 한 하준은 약간 아쉬운 기분으로 집을 나섰다. 그토록 피해왔던 준혁이지만 다시 만나니 옛날 처럼 즐거웠다. 거기다 돈 문제도 얼추 해결되어서 그런지 하준의 마음은 한결 가벼워 졌다. 하지만 오늘은 꼭 가야 할 곳이 있었다. 태원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얼굴이 환해 보인다는 흰 티셔츠를 입고 통이 좁아 ...
날조 주의 연반 주의 캐붕 주의 이것저것 다 주의... (BGM 오지은 - 어긋남을 깨닫다) [길드장님. 확인하시면 회신 바랍니다.] 웃기기도 않는군. 루히르는 감기는 눈에 굳이 힘을 주지 않았다. 예견한 일이었다. 언젠가 이렇게 혼자 죽을 날이 올 것이었다. 발을 질질 끌며 벽에 기댔다. 점점 멀어지는 이명이 끝임을 알렸다.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W. 간성 나의 인생에서 피아노를 제외하면 무엇이 남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첫 기억도 건반과 함께였고, 어쩔 수 없이 일찍 철이 들어야만 했던 때에도 끊임없이 피아노를 연주했던 그 인생에서. 남는 게 과연 있기나 할까. 건반을 치지 못하는 삶이란 쓸모없을 뿐이다. 그럼에도 모순적인 것은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스스로가 마치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마냥 불편...
-“후으.”이틀 연속으로 이어진 밤샘작업에 피곤함에 쩔다 못해 아주 절여진 태연은 기지개를 켠다. 어느새 지나버린 시간에,그리고 이틀 연속작업으로 인해 어느정도 채워진 노트북의 페이지를 바라보며,뿌듯한 웃음도 지어본다. 너무 피곤해 죽을것 같지만 대충 마무리 되어간다는 생각에 기분은 썩 좋다.달력에 동그라미가 쳐진날. 유리에게 원고를 가져다주기로 한날을 바...
공손찬이 정말 싸이코처럼 나옵니다. 유관장, 공손찬 다 캐붕 파티..... 그냥 편수를 쭉 나열하다가 여기서부터 2부로 봐도 될 것 같아요. 연재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굉장히 쓰고 싶었던 편이었는데 막상 쓰니 머릿속에 있던 것처럼 강렬하진 않네요. 그래도 편히 잘 쓸 수 있어서 만족. 살육묘사가 있습니다. 제목을 변혹에서 惑으로 바꾸었습니다. 惑(의혹 혹)...
그래, 네 마음 다 이해해. 요즘 들어 부쩍 다정한 위로를 건네야 할 때가 많다. 어려운 시기라고들 한다. 불안정한 현재와 불투명한 미래.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보장되지 않는 날들 때문에 성한 사람들이 없다. 한몸처럼 뭉쳐다니던 친구들과도 많이 멀어진 것 같다. 다들 내 몸 건사하기조차 버거워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그렇다. 그런 주제에, 저런 ...
“여긴 늘 초록이야.” 둘러본 경치에 어깨를 으쓱했다. 떠날 적에도 여름이더니, 돌아와도 덥다. 덕분에 제가 본 이 땅의 색은, 늘 녹색이었다. 험준한 산맥도, 도깨비 숲도, 요정의 산림도 모두 녹색이었다. 꼭 한 계절 밖에는 모르는 듯, 저에게 이곳의 시간은 멈춘 채였다. “깡통 아저씨도 이랬을까?” 찢지 못한 달력은 제 것만은 아니었다. 얼굴 모른 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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