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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 밀리온 드림 공백 포함 13000자 본문 일부 공개. 신청자분의 드림주 이름은 이니셜처리 되었습니다. "제국법 제99조, 제국의 신녀는 황제의 소유다." "컥, 큭……" "참으로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형님." "네, 네가 기어코……" 황위를 탐내 이런 짓을 벌였구나…! 피가 섞인 고함 소리가 텅 빈 홀에 울려 ...
- 쌤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 그렇게 수업듣기 싫냐 - 네에~! 알았어 해줄게 잘 들어 연애 하고있는사람 손 오 별로 없네 그럼 했었던 사람 손 - 쌤은 딱 니들 나이때 첫사랑이 있었어 더웠지 아주 더웠어 여름이었을거야 5월? 6월? 그래 6월이었어 6월. . . . 20××년 6월 그 당시 부산 구석진 곳에 살았던 나는 동네에 2개있던 인문계 고등학...
[깜돌] w. 김 밥철이 @kimrice_Yummyyyy *반인반수 요소가 있습니다. - 신께서 말씀하시길. '신은 인간에게 뛰어난 능력을 하나씩 쥐여준 채 비로소 탄생의 문을 두드린다.' 그 능력이 시대에 맞지 않을지언정 능력을 헤아리고 활용하는 것은 그대들의 몫이기에. - 언제였더라. 여덟 살 때였나. 처음 아쿠아리움을 갔을 때 눈앞에 일렁이던 물결의 ...
"사망 요소, 폭력 묘사 있습니다" 퍽- 퍽- 여름엔 미친듯이 덥고, 겨울에는 미친듯이 추운 여느 조그마한 옥탑방에서는 오늘도 고작 16살이 채 되지 않은 아이를 때리는 타격음으로 가득찼다. 제기랄, 아빠가 나간 후 작게 읍조린 욕지거리는 신세를 더 비참하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아빠가 술병을 다시 집어들었을 때, 여주는 후다닥 밖으로 나왔다. 울며불며 현실...
철근의 부착강도 문제입니다. 연관문제 : 철근부식, 피복두께 등 대제목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정의 2. 그림 및 산식 3. 영향요인 4. 시공시 유의사항 항상 시공기술사시험은 본인이 '시공자' 라고 정체성을 갖고 작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제목4에서 '시공시 유의사항'을 적었습니다.
이것은 흐름 밖의 이야기. 고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 채 버려질 기록이다. 1954 /10 /31PM 09:57 똑, 똑. ... 똑똑똑! "안에 아무도 없나요? 저기, 잠시..." 평소라면 고요했을 집에 불청객이 찾아와 문을 두드렸다. 마침 학과에서 할로윈 행사를 한다기에 불려나가 — 정말로 왜 하는 건지 이해를 못 하겠다며 뱉은 반론은 전부 무시당한 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서리 어른 새벽, 아른한 아침, 한 낮, 나른한 저녁노을, 어스름한 밤 ... 계절과 날씨의 분위기를 타는 일러스트 타입입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잘어울립니다. 🖼️ [가격] 1인 50,000원 30,000원 2인 70,000원 50,000원 🖼️ [공지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무슈(@cm_suu)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도용/트레이싱/리...
장현과 길채가 혼인한 지도 어느새 팔 년이나 지났다. 쏜살같이 시간이 흐르는 사이 부부에게는 귀중한 선물이 찾아왔다. 능군리 살 적 거칠 것 없던 그 시절의 길채를 빼다 박은 딸, 아진. 아진이 세상에 난 이후 부부에게는 그 무엇보다 아진이 가장 귀했다. 특히 장현은 연준과 은애가 혀를 내두를 만큼 아진을 귀히 여겼다. 그 냉철한 장현이 길채의 일이라면 곁...
이 글을 대운에 갈 수 있게 해 주신 트친미소녀천사님께 바칩니다 원하시지 않으셔도 받아 주세요 역시 뭐든지 학연지연혈연 그리고 ""덕연(덕질인연)""이 최고입니다. 재미 없어도 읽어 주세요
* 욕설 및 과격한 표현, 죽음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이." "네? 보스. 부르셨어요?" "… 미안했다." 탕, 날카로운 총격음이 나와 그 사이를 관통했다. 잠시 나를 향했던 총구는 내가 아닌 그를 향했고 옅은 미소와 함께 쓰러진 그의 앞에 있는 건 내 이름이 적힌 봉투 하나였다. . . . 그가 내게 마지막으로 남긴 건, ‘그’와의 이혼 ...
"사랑이란 거 말이야. 구역질 나지 않아? 평생 너밖에 없어~ 라고 하면서도 정작 눈앞에서 사라지면 금방 잊어버릴 거면서." 난생처음 보는 장소. 아니. 보이기는 하나. 퀴퀴하게 올라오는 곰팡이의 냄새만이 이곳이 지하실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준다. 심연같이 새카맣고, 쥐덫 같이 좁디좁은 한 뼘의 방 안의 풍경이 마음을 어지린다. "어라, 듣고 있어?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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