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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후 6시 11분, 쿠로코는 폐가 터질 것 같이 쉬지 않고 달리고 있었다. 과외 학생이 갑자기 시간을 바꾼 탓에 서점에 들렀다 가려는 예정이 어긋나고 말았다. 꼬박 10분을 넘게 달려 겨우 도착한 서점 앞에서 숨을 몰아쉬고 있자 낯익은 직원이 그를 보며 작게 눈인사를 건넸다. “평소보다 조금 늦었네요.” “헉, 헉, 네. 예정이 틀어져서…아, 책은…” “늘...
*조직은 오늘도 없다(?). *커플링 성향 : [슈레이] + [오키아무]. *슈레이는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오키아무는 아무로가 오키야의 정체를 120% 눈치 깠습니다. 어떻게 구워삶을까 고민만 하고 있을 뿐. *혼자하는.. 대지각전력.. 신난다아... 언제... 제 시간에 참가를 해 보지....? 집에 돌아왔더니, 낯선 불청객이 기다리고 있었다. "왔군...
*캐붕&&상해,,, 주의 하얀 입김이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날. 저녁노을이 공항 끝 무렵에서 피어오르는 것을 구경하며 코우지는 몸을 부르르 떠는 핸드폰을 받아들었다. 굳이 누구인지 확인하지 않아도 제 비행기 시간을 알고 바로 전화할 사람은 한 명밖에 없다. “어디야, 코우지?” “응? 아, 이제 막 비행기 내렸어. 바로 출발할 거야. 히로는 곧...
아카시는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은 철저한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휴일 외출 중이었다. 놓치는 바가 없는지 날카로운 시선으로 주변을 가볍게 훑는다. 참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거리였다. 도회지라고는 요만치도 생각할 수 없는 스산함이 조금 묻어나는 분위기. 도회지라기보다는 여느 시골의 한적한 동네 같다. 말만 대면 아는 주요 역이 아닌 조금 외곽지여서인지 전반...
*로키지오 성향이 들어있습니다. 주의! 미오의 취향엔, 어딘가 대충인 부분이 있다고 톡시는 생각했다. 이를테면 태오가 천원을 넣고 뽑아 와 미오에게 선물한 도라○몽 인형. 원래라면 달려있을 리 없는 귀에, 자세히 보면 수염의 조형도 쭈글거리는 그 인형. 미오의 침대 머리맡에 소중하게 장식되어 있는 그 인형이 그랬다. 미오는 정말 좋아, 너무 좋아를 연발하며...
(해당 심의 규정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규정을 참조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간행물 윤리 위원회 심의 규정: http://www.kpec.or.kr/kpec/deliberation/kpec_deliberate_target.do 1. 성기 노출 금지 해당 부분에 관해서는 Zero-tolerance Policy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하와 같은 사전 조치를 요구...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속앓이 w. 뛰뛰 "쿠로. 요즘 왜 나 피해?" 코즈메 켄마는 눈치가 빠르다. "내가?" 그래서 내가 저를 피한다는 사실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거라 예상은 했었다. "응." 그래도, "안 그랬어." 이렇게 빠를 줄은. "그랬어." 요즘 내가 널 피해 다닌 건 사실이다. 매일 붙어 다니던 사이. 떨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너이기에 피하는 나라고 마음이...
후루야 레이는 되살아났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그 자체로 살아있었다. 아카이 슈이치가 죽지 않았어. 그는 죽지 않았어. 그러나 그는 만져지지 않는다. 그는 존재하지 않는 존재로 살아있다. 그를 저주에서 풀어야 해. 아카이는 언제나 그렇듯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았지만, 후루야 레이는 언제나 그랬듯 스스로 해답을 향해 나아간다. “어머, 버번. 웬일이야?” ...
그들이 걷는 길은 수라의 길이었다. 한 걸음에 적들의 피가 그들 뺨을 스쳤고, 두 걸음에 적들의 칼이 그들 소매를 베었고, 세 걸음에 동료의 애타는 요청의 목소리가 그들 귓가를 맴돌았다.그러나 그들은 뒤돌아볼 수 없었다. 한 명은 돌아보아도 아무도 자신을 봐 주지 않기 때문이었고, 다른 한 명은 뒤를 돌아보면 자신이 더 이상 걷지 못할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2차 연성입니다. 50화 이후에 다시 만난 둘에 대한 망상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레히삼 완결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께선 네타 주의해주세요. 동인 설정 및 날조 많습니다 ---------------------------------------------------------------------------------------------...
"이타치, 반지 만들어 줄까?" 시스이의 뜬금없는 말에 이타치는 고개를 돌렸다. 그의 손에는 풀꽃 한 송이가 들려 있었다. "그걸로.... 말이야?" "응! 해봤어?" "아니." 남들이 하는 건 본 적이 있지만 자신은 해 본 적 없다. 그닥 재밌어 보이지도 않았고.... 하자고 권유하는 사람도 없었다. 시스이는 뭐가 즐거운지 싱글싱글 웃고 있었다. "그럼 ...
레히삼 전력 주제 '약속' 고백 하기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었다. 약간 차가운 공기와 붉어진 두 뺨, 차가웠지만 서로의 손을 녹여주기엔 충분했던 두 손의 온기까지도 너무나 완벽한 날이었기에 그런 말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제가 조금만 더 크면 꼭 저랑 연애 해주시는 겁니다.' '하하, 그래. 되고 나서 아저씨 버리면 각오해라.' 자연스럽게 잊혀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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