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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九話: 언젠가 你로 인해 너, 니가 왜 거기 있는건지. 아니, 내가 왜 거기 있는건지. [구련] 어디 말씀이십니까. 악몽. 모든 사자는 자신의 마지막 생을 기억하지. 나도 마찬가지고. [구련] 네, 기억하긴 싫지만. 그 전생의 기억에 나도 있었느냐. [구련] 없습니다. 저의 전생은 죄 많은 삶이라서 그 삶 중에 저희가 부딪혔을리도, 스쳤을리도 없습니다. 말...
*BGM 연속재생/이어폰 추천 *후회공, 임신수 소재 문 손잡이에 카드형 열쇠를 갖다대자 찰칵, 하는 가벼운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양손 가득 빵빵하게 차오른 집채만 한 캐리어를 질질 끌며 안으로 들어간 고죠는 적당한 곳에 아무렇게나 짐을 밀어놓고는 그대로 침대 위로 풀썩 엎어졌다. 누빔없이 바스락거리는 촉감이 얼굴을 포근히 감싸자 눈을 시퍼런 날이 선...
토야 빛과 어둠의 전사(메인 그대로의 서사), 초월하는 힘, 무수한 아젬의 혼의 한 조각(근데 혼의 함유량이 좀 많은) 우젠 고대인의 윤회자(이지만 아무런 능력도 자각도 없음), 체내 운용에테르가 거의 없음(따라서 건브레이커의 소일사용 등에 고난을 겪고 그 반작용으로 여기저기 몸에 영향을 받음) 위는 우젠이의 고대-신생-효월 전체적인 타임라인 ><...
* 썰이라 조잡합니다 그냥 보고 싶은 대로 썼을 뿐... * 미래의 제가 제대로 글을 쓰고 있겠죠? (본드야 보이니?) 일단 둘 나이 초 5~6쯤 된다 하자 이제 막 사춘기 올 시기 로이드가 올빼미 작전 너무 오래 지연되고 승산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맨날 한숨만 푹푹 쉬니까 아냐 축 처지고 기운 없고 우울해진다... 게다가 요즘 학교에서 틈만 나면 괴롭히는 ...
피아노를 잘 쳤다던 이제노의 첫사랑. 피아노를 전공한 황인준. 각자의 팬들 사이에서 크로스 체크를 하듯 한번씩 거론된 얘기들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실이었던 마냥 대중들의 주목들 다시 받게 된건, 이제노의 첫사랑 클립이 기어코 끊임없이 순위를 역갱신하며 결국 인기 동영상 1위에 오름과 동시에. 황인준의 **예고 재학 시절의 1분 남짓한 영상이 유튜브에 ...
모모와 키라는 조건부로 무간으로 들어가 아이젠을 만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오늘은 두 사람이 아이젠을 만나는 첫날이었다. 모모는 아이젠에게 안내할 사신을 기다리며 애먼 무간의 정문만 매만지고 있었다. "히나모리... 그렇게 긴장되면 나 혼자 갔다와도 된다" "...아니야 함께 라는 조건도 있잖아" "준비됐습니다 들어가시죠" "가자" 아이젠이 잠시 풀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잘 있냐? ] [ 이제노가 네 얘기하던데 ] 나는 불행했었나. 재민은 요즘 들어 잦은 빈도로 수면 위에 떠오르는 것들을 멈출 수 없었다. 그럴 때마다 딱히 할 것이 없던 나재민은, 담배 파이프나 두어 번 뻑뻑 물다 다시 애꿎은 앞머리카락을 이마 뒤로 쓸어넘겼다. 고작 기억을 불러일으킬 문자 메시지 하나에서 비롯되었기에 딱히 탓할 것은 없었지만. 언젠가...
사실 소설 쓰려고 노력한 적은 많았는데.. 모든게 딸려서 못 쓰겠더라... 예전에 아주 잠깐 썼던 설정 풀어야지 [주침야활] 전체 줄거리 4살의 메이유는 해적들에게 도움받아 고향에 감. 짧게 나오지만 이 계기로 메이유는 해적들을 나쁘지 않은 놈들이라 생각하게 됨. 어느 날, 메이유가 사과인줄 알고 우연히 악마의 열매를 먹었음. 이름은 꿈꿈열매, 초인계고 상...
“너한테 꼭 할 말이 있어. 진지한 이야기야.” 그 말을 들었을 때만 하더라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저 어떻게 거절하면 좋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남자애들이 저런 눈빛으로 말을 거는 이유는 오직 하나뿐이다. 보나 마나 고백하려는 거겠지. 문제는 그 말을 한 사람이 소꿉친구라는 데 있었다. 물론 소꿉친구, 그러니까 정민이가 싫지는 않았다. 어렸을 ...
아주 간만에 잊고 있던 친구 얼굴을 떠올렸다. 도처에 널린 아무런 장소가 어떠한 하나의 공간으로 각인되면, 연상하기 싫어도 제 멋대로 머릿속에 그 공간과 관련된 것들이 둥둥 떠다닌다. 인물, 감정, 냄새, 등등등. 기억이 깃든 공간의 힘은 그렇게나 위대하다. 낯익은 백열등 조명, 돋움체와 궁서체가 지 멋대로 구겨 넣어진 메뉴판 같은 걸 보고 있자니 마인드맵...
긴은 저의 배를 감아오는 묵직한 팔뚝을 느끼며 게슴츠레 눈을 떴다. 아아- 이기 뭐고, 괜스레 치밀어 오르는 짜증에 미간 사이를 구기다가 애써 옆을 의식하곤 구겨진 미간을 억지로 피려 노력하던 긴은 새벽공기에 기어코 미간을 구겨왔다. 참으로 너무하는 구마. 이리 해가 밝아올 때꺼정 괴롭히는 게 어디 있지라.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될 때까지 손목을 붙잡힌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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