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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걸 왜 그렸냐하면 일단... 서사를... 별로 말한 거 없이 막 성장시킨거같아서 .. 죄송해서 그렸습니다... 일단 6학년까지의 이야기고요.. 네) (*추가설명을 하자면, 라자크 로렐라이는 어둠의 마법 연구자이자 어둠의 마법사입니다.. 순혈 우월주의자는 아니고요 (진짜임..진짜예요) 기득권층인 걸 알고 상황에 따라 이용하는 개나쁜놈입니다 메리골드(반묶...
나는 이제껏 내가 옳았다고 생각했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뭇잎의 색상은 초록색이라고 말했을 때 날 놀리는 줄 알아서 무조건적으로 화를 냈었고 그렇게 친한 친구를 잃었을 때도 난 여전히 내가 옳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색을 못 본다는 걸 인지한 후로는 꾸준히 다니던 미술 학원도 끊어버리고 학교도 일주일동안은 아프다는 핑계로 안 ...
청루, 靑淚. 그는 이름 그대로의 사람이었다. 푸른 눈물, 푸르게 피어난 한송이 꽃과도 같은 눈물. 그는 책을 사랑했으며, 타인이 그에 대해 생각하는 것 만큼 착한 사람은 아니였다. 모순된 사람이었으며, 선의 삶을 살아오지만은 않았다. 기억의 시작은 어둡고 축축한 한 장소였다. 아무것도 들려오지 않았으며,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빛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시련은 갑자기 찾아온다고 했던가.눈앞에서 쓰러지는 몸이 떠올라 밤이 머리를 살짝 털어내며 눈앞에 잠든 쿤을 바라보았다.스트레스에 의한 과로라고 했다. 밤이 쿤의 이마에 손을 올렸다. 뜨거웠다. 혼자서 얼마나 참았던걸까. 이렇게 될때까지 나는 왜..." ...밤 "" 아 깨셨어요? 몸은 좀어때요? "" .... "아직 안좋으신가보구나. 몸을 반쯤 일으킨 쿤이...
“...는...죽겠죠?” “절대적인 확률로 그렇게 될겁니다” 리프탄이 남자들의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켰다. 지끈 거리는 머리를 누르며 초점을 맞추자 흐릿한 시야에 우슬린과 루스의 얼굴이 들어왔다. “도망칠 기회도 잃으셨네요. 그럼 전 이만” 우슬린이 냉정한 표정으로 루스에 마지막 인사를 건내며 도망치듯 방을 빠져나갔다. 리프탄은 자신의 손을 확인하고...
독립 창작을 통한 수익화, 아직 생소하신가요? 포스타입 작가 가이드는 지금까지 꾸준한 포스타입 연재가 독자의 구매 장벽을 낮추고, 연재물을 계속 구매할 확률을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작품을 꾸준히 공개 발행해두면 구매도 꾸준히 일어난다는 점도 새겨둘 만한 내용이었죠! 독립 창작이라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다면, 독립 창작을 즐기는 독자를 잘 이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룩(옷)이란? 1-1 의장구분 머리악세사리무기류(오른손/왼손)장갑류신발류 로브류특수 악세사리류(꼬리/얼굴악세사리) 1-2 모션 시스템 키트 시스템특별 액션스킬 있는 것들경매장 시스템 2. 염색 시스템 2-1 염질 시스템 랜덤염색질염색도우미지정 색상 염색 앰플(지염)/ 다이렉트 염색 앰플팔레트지염획득방법염색 앰플의 종류 3. 펫/타이틀/액션 4. 드레스...
" 그것이 우리의 종말이었습니까? " 아니다. 아니었고, 아닐 것이다. 앞으로도 영원히. 약 250년 전 지구에 미지의 운석이 도달한 순간부터 인류는 끊임없이 고통받아왔다. 정확히 하자면, 그 운석으로부터 퍼져나온 크리쳐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문명은 빠른 속도로 파괴되었으며 세계는 빛을 잃었다. 그러나 그것이 종말이었는가? 아니다. 어둠에 잠겨있...
https://www.youtube.com/watch?v=smUTm4tv238 " 어째서니? 나는 사실을 말할 뿐이란다. 머글들은 그런 존재잖니. " " 시타야말로 그들을 너무 동정하는 것 아니야? " 불쌍하긴 하지만, 이라고 덧붙이는 말에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기울였다. 잘 모르겠어. 그러면, 나도.. 그들을 동정해야하는게 당연한걸까? 보고 자라...
0. 집순이에게 집에 간다는 의미를 아는가. 그것은 문장 이상의 뜻을 담고 있다. 집순이는 집에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힘이 나는 사람이다. 귀가하는 상상은 현재의 바깥활동을 참을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집에 있을 땐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내일의 외출을 위한 사교성을 비축한다...
정말 뻔뻔한 작가군요. 쓰레기를 그리는 녀석다워요.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넌 뭘 하고싶어? 나는, 널 보고싶어. 그 날은 비가 쏟아졌다. 비 내리는 런던은 익숙하지만, 그 날은 조금 달랐다. 일부러 물을 쏟아 붓기라도 하고 있나. 나는 흐린 눈으로 하늘을 바라봤다. 우산을 타고 흐르는 물이, 더 이상 방울이라 말하기 어려웠으니까. “쓸데 없이 감수성이라도 넘쳐 흐르나?” “넘쳐 흐르는 건 저 거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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