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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下 잠에서 깬 한세건은 뭉그적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멍한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머리를 긁적이다 눈을 끔뻑인다. 뭔가 떠올려야 할 게 있는 것 같은데……. 새하얀 천장을 하염없이 올려다보며 듬성듬성한 기억을 더듬는다. 1초, 2초. 아, 젠장. 얼마 가지 않아 깨달았다. 지난밤 문밖에서 나오라고 노래 부르는 놈의 목소리가 멈추기를 기다리다 까무룩 잠들었다....
소설 전지적 독자시점의 배포전인 미식협에 나왔던 회지의 웹 발행입니다!고등학교 AU로 모든 캐릭터들이 멸살고 소속입니다.유한킴 위주의 개그물이며, 중혁독자와 지혜남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축전을 제외하고 후기포함 총 29p입니다. 추후 짧은 오마케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오마케의 경우 무료로 발행됩니다.)샘플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오랜만에 손풀기로 써봤는데 많이 러프합니다.. *현대au * 지독한 여름이면 어김없이 콧잔등을 스쳐지나가는 향기가 있다. 젖은 나무토막과 수국다발, 바싹 말린 셔츠 깃에 묻은 태양 한 조각, 책 먼지, 그 중에서도 네가 너무 많이 읽어 모서리가 다 헤진 그 책. 그 책에 얹힌 싸구려 담배. 나는 지금까지도 지독한 여름이 되면 기억의 조향사가 되어 네 향기...
또일럿즈 아이돌AU 매니저 썰북입니다. 또봇들이 각각 멤버들의 개인 매니저라는 설정으로, 원작과 마찬가지로 하나-X, 두리-Y, 세모-Z, 오공-W로 매칭, X: 차억수 Y:차완희 Z:권제두 W: 다니엘 류로 의인화 되었습니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각각 개인 매니저가 배정되었음. 차하나-차억수 차두리-차완희 권세모-권제두 독고오공-다니엘 류...
Cantabile(노래하듯이) - Accelerando(점점 빠르게) - Spotlight(스포트라이트) 건네받은 그것은 손 안에 들어오는 아주 작은 화면이었다. 투박하고 어두운 무대 위. 멋을 내다 만 현수막이 뒤쪽으로 걸려있었고 각자의 박자에 충실한 연주들의 합이 맞았다 비끼기를 반복하는 와중에 드디어 한줄기 조명이 들었다. 한 사람이 겨우 들어찰만한 ...
Stand-by! 스태프의 외침에 무대 위의 모두가 제자리에 선 채로 숨을 멈췄다. 몇 초가 채 되지 않을 찰나의 틈에 하나가 눈을 들어 시선을 올리자 그 끝에 자신과 마주보고 선 세모가 있었다. 하나는 그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잘하자. 세모에게 건네는 말이자 스스로에게 거는 주문이기도 한 말을 되새기며 하나가 보일 듯 말 듯 입꼬리를 올리자 세모가 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 제가 마피아AU라던가 킬러AU 진짜 좋아하는데... 통틀어서 뒷세계AU라 해야되나ㅋㅋㅋㅋ 삼권신이 마피아계의 3대 조직으로 균형이루고있고 그 사이에서 약간... 심부름센터?식으로 움직이는 킬러조직? 모노노케안 보고싶네요. 전설ㅋㅋㅋ의 킬러(살아있음,은퇴) 아오이의 모노노케안을 물려받은 이츠키랑 환상ㅋㅋㅋ의 킬러(살아있음22,은퇴) 사카에의 뒤를 이...
정민이 넘 기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당ㅇvㅇ~~!! 유치원쌤 지민이랑 싱글대디 정국, 그리고 정국이네 똘똘한 아들 정민이로 크리스마스인데 정국이랑 정민이랑 존똑이라 지민이 정국 처음보고 정민이가 크리스마스 소원 빌어서 어른된 걸로 착각하는 거 5. 음, 역시 둘이 데이트를 하는 게 아니라서 그런지... "정민아. 놀이공원 가면 뭐 타고 싶어?""우움 바이킹 타...
11시 49분 무전이 시작 되었다. 치익- [지원 바란다. 아무도 없어?] 치직거리는 라디오 주파수가 어긋난 소리가 들려왔다. 정문은 제 귀를 의심했다. 무언가에 홀린 듯이 손에 들고 있던 쓰레기 봉지를 던지고 목소리가 들려온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이정문!] 아무도 없는데 자신의 이름을 부른 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었다. 이게 사람들이 흔하게 말하는 귀신...
사랑했던 존재는 인간 이었다. 태양처럼 밝은 금색의 머리카락을 가졌고 그녀의 미소는 성녀의 미소처럼 따스했다. "존." 부드러운 목소리와 뺨을 간질이는 감촉에 눈을 떴다. "저. 괜찮으십니까?" 동그란 안경을 쓴 남자가 물어왔다. 밝은 햇빛을 등진 남자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얼굴을 찡그리며 손을 휘젓자 앞에 선 남자가 손을 뻗어왔다. 남자의 손을 무시하...
-Hide and seek 지난 날들이 고통스러웠다 해도 후회는 없으니까. 이솝은 주춤거리다 커튼 뒤에서 나왔다.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놀랄수 밖에 없었다, 아니 당황했다는 말이 더 잘 어울렸다. 이솝은 괜히 요셉의 눈을 피했고 요셉은 옷가지를 마저 입으며 한층 더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 “여기가 위험한 곳 이란건 알고 계신건가요?” “....네....
다툼 @starhaedam 구동매랑 싸웠다. 왜 싸웠더라. 이유도 기억 안 날만큼 사소하고 작은 다툼이었는데 벌써 삼일이 지나가고 있었다. 속 좁은 놈. 사귈 때야 시간 지나고 보면 눈 녹듯이 사그라 들어서 괜찮았지만 이젠 아니다. 얘랑 나랑 결혼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매일 아침에 눈떠서 보는 얼굴, 매일 같이 밥먹는 얼굴. 그러니깐 얘랑 나랑 부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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