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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트리거 워닝(가정 내 학대, 자해, 자살시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원내 모든 장면 및 연출 허구입니다. *본편으로 전개되는 서함이 시점과 분위기가 많이 많이 많이 다릅니다. 우울한 분위기의 글을 원치 않으시다면 감상을 피해주세요.😿🙏 읽지 않으셔도 글의 흐름이나 감정선을 따라가는데는 무리 없으니 본편에서 만나요..💜 *브금 꼭 들어주기로 약속.....
빗속에 있던 저를 데려와 재워준 것도, 밥을 챙겨준 것도, 패딩을 준 것도 모두 고마웠다고. 이렇게 도움을 받아놓고 숙소로 돌아가자니 걸음이 떼어지지 않았다고. 마음이 불편해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고 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피자였을까. 마침 아까 사지 않은 피자 생각이 났었는데. 조곤조곤 제 속마음을 늘어놓는 그를 보고 있자니 이제야 숨이 좀 ...
수다를 떨며 한참을 돌아다녔다. 그 사이 마법을 쓰는 법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화윤이의 반응이 아주 걸작이었다. "그러니까. 나도 지금 악기 꺼내서 쓰고 싶은 마법 상상하면서 연주하면 할 수 있다고?" "하지 마라. 처음이라 무슨 사고를 칠지 몰라서 무섭다..." 재현이가 빠르게 제지한 덕분에 화윤이가 첼로를 꺼내는 일은 없었다. 거리는 꽤 고풍스러운 ...
잘생긴 얼굴은 어디를 가도 무기가 된다. 여기에 적당히 사람들의 눈치를 살필 수 있는 사회성과 약간의 눈에 띄는 재능을 곁들인다면 시너지는 배가 되어 다이너마이트를 일으킨다.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 이런 장점들을 사용해 원하는 것을 모든 얻어왔다. 사탕이 먹고 싶다든가, 장난감을 갖고 싶으면 눈을 두세 번 깜빡이고는 조용히 어른들을 바라보았다. 그러면...
<읽기 전에...>1. 상상을 기반으로 한 허구 이야기2. 지명, 사건, 인물 역시 지어낸 것3. 작가가 역량부족 탓으로 인해 앞뒤 안 맞는 부분 多4.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엄마란 사람에게 배운 거라곤 딱 하나였다. 자신이 가진 힘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일. ‘아저씨. 제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래요?’ ‘난 너희 어머니 보...
빠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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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럽에어 6화 보셨나요? 아이치이에 업로드 되는 시간대가 새벽이라 아직 못 보신 분들도 있을텐데 스포를 포함한 움짤 및 내용들이 있으니 스포 밟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 . . . . . (※스포방지구간) . . . . . . . 거두 절미하고 말하자면 돌았습니다 여러분!!!!! 이건 찐이에요...네...진짜 찐입니다. 그 많은 ...
Identity Theft Chapter 26. Building Blocks 배너와 그의 팀이 ‘꼬마를 적어도 며칠은 보내버릴’ 무언가를 만들 거라는 말을 했을 때, 토니는 그 일이 문자 그대로 그렇게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혼수상태가 아닌 게 확실해?” 헬렌을 토니가 던진 질문을 무시하고 그를 쏘아보기만 했다. “솔직히 말하면 이건 좋은 일이야...
본 게시물에는 욕설, 폭력, 살인, 유혈, 시체유기, 고문, 직장내 괴롭힘, 비윤리적 행위 등이 직접적·은유적으로 나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십시오. 수산팀 대리 이 영진 수산팀 과장 백 주원 수산팀 사원 박상서 인물소개(일상) -징역 7년 -바다 안 나가는 수산팀 -처패고 처맞고 빡치고 -음식과 일상(낱장 모음) -과장님의 인사이동 -육아하던 버릇 -사무팀...
상처투성이의 어린아이가 색색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현재 유일한 왕의 아들로 알려진 아이 제온 벨은 늘 혹독한 훈련에 시달리고 있었다. 얼마 전 왕의 심기를 거스르는 말을 해 쉬는 시간도 없이 쭉 가혹한 훈련에 시달리다가 보다 못한 왕비가 말린 덕분에 지금처럼 가만히 몸을 추스릴 시간이 주어졌다. 왕의 심기를 거스른 말은 다름아닌 갓슈에 대한 이야기였다. ...
정성스레 수놓은 흉터에 아무렇게나 엉성하게 새살이 자리잡는다원래부터 자신의 자리였던 것처럼 태연하게 눌러앉는다시간이 덮어준 모양대로, 그저 그런대로 그렇게 또 살아간다새어나오는 핏방울보다 흘러내리는 물방울이 많았는데겁도 걱정도 두려움도 가득 해 모든 것을 조심하고 경계하기 바빴는데이젠 누구보다 덤덤히 터져나오는 붉은 분수를 감상한다꼭 길 잃은 나처럼, 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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