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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선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럴리 없다. 자신의 도움이 없이는 완벽하게 완성을 못할터, 쪽쪽이 마저도 완벽하게 완성 시킬거라고 호언장담하던 악마는 어디갔는가? 처음부터 끝까지 용두용미로 끝내려고 하는 왼벽주의자 악마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선은 다급해졌다. "어디..아파?" 선은 진심으로 걱정했지만 악마는 가식을 치우라는 듯, 선의 눈 ...
[오늘은 먼저 갈게 당번이라 일찍 가야 돼] 이른 시간 탓인지 답장은 오지 않았다.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아니, 모르겠다는 건 거짓말. 사실대로 말하자면 잊으래야 잊을 수가 없다. 토요일은 고사하고 일요일까지도 온종일 스쿠나에게 오만 곳을 끌려다니며 정신적 고문과 핍박을 당했는데, 그걸 모르겠다고? 차라리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한 모 여고생이...
재미로 보세요 그냥 간잽 알못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기시면 됨. 댓글로 재밌게 얘기 나눌거라면 반박도 환영해요. 나는 떡밥이 쉴 틈이 없는 멤버가 좋다. 열정있는 멤버가 좋다. 밝고 열심히 하는 게 좋다. 내 최애는 회사가 무조건 메인으로 미는 스타일이어야 한다. 인싸가 좋다. 난 내 최애가 군대를 가는 상황 자체를 상상하기도 싫다. -> 마...
“누나, 형, 길어도 한 시간이에요, 알죠? 다치지 말고 와요, 기다릴게요,” “뭘 새삼스럽게. 마크, 준비됐어?” “Ready when you are, hon.” 정면을 보던 시선을 돌려 옆을 봤다. 늘 그렇듯이 싱긋 웃으며 제 손을 건네는 마크에 긴장이 조금 풀리는 기분이었다. 천천히 숨을 마시고 뱉었다. 내밀어진 손을 잡고, 눈을 감고, 숨을 참고, ...
*이메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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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어디서나 칭송 받았다. 단지 그가 S급 가이드라는 이유만은 아니었다. 센티넬 사관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빠르게 중령을 달았다. 그에 반해 윤여주는 뭐든 대충이었다. 그가 S급 센티넬이기 때문이었다. 사관 학교도 겨우 졸업만 했다. 다만 S급의 능력이라는 게 있어서, 그 역시도 졸업 하자마자 중위가 되었다. 윤여주는 타고남을 믿고, 김도영은 제 ...
[이즈마코] 취한 유우군 위험해 "휴우... 도착했지만... 유우군~. 정신 차려봐 유우군" 이즈미는 헤롱헤롱 술에 취해있는 마코토를 쇼파에 내려놓는다. 그리고 마코토는 쇼파에 미끌어져 옆으로 누워버린다. "유우군 내 말 들리는거야?" 걱정스럽게 이즈미는 마코토의 뺨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헤헤...으웅..." 마코토는 뭐가 좋은지 히죽이며 쇼파에 바로 누...
온조는 눈을 떴다. 그가 익숙지 않은 천장을 보고 흠칫 놀라 눈을 크게 떴다. 하지만 곧 이곳이 객잔이라는 것을 기억해내고는 한숨을 쉬었다. 시선을 옆으로 돌리자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침상 위에 이불에 파묻힌 채 잠에 든 작은 아이가 보였다. 거의 잡아먹히듯이 이불 속을 파고든 아이는 하마터면 아무도 없다고 착각할 정도로 작았다. 온조가 잠시 그를 지켜보...
걔는 운동을 했다. 무슨 지명 문제 때문에 전학 온 거라고 했는데, 그런 운동이니 스포츠니 하는 데에는 한 번도 관심을 둬 본 적이 없어 무슨 사정인지는 궁금하지 않았다. 걔가 뒷문과 가까운 맨 뒷자리, 내가 창가 쪽 맨 뒷자리였는데 애들 머릿수가 딱 떨어지지 않아 제가 앉은 분단이 한 줄이 더 많아서. 그래서 수업 언제 끝나나 시계 보려고 고개를 조금만 ...
파일 용량이 너무 커서 업로드에 실패한 것과 개인적으로 맘에 안 들었던 그림 제외해도 123장이네요. 그래도 100장은 넘어서 다행입니다.
** 사망 요소 있음. 오랜 새벽이 찾아왔다. 짙은 삭월은 오늘따라 그리 쉽사리 잠을 청하지 못했다. 뒤척이는 몸을 돌려 눈을 감고 누워있는 제 옆의 만월을 바라보았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보는 편안한 얼굴이었다. 조금의 온기라도 느껴져야 할 몸에 싸늘한 한기가 돌았다. 결정화가 되어 하늘빛의 결정이 반을 채운 몸은 금방이라도 부서져 사라질 것만 같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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