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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슬럼프였나봅니다. 글도 글이지만 일상 자체가 그랬습니다. 무기력증이 심해지고 능률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 같아, 결국 하반기에 합류하기로 했던 프로젝트에서도 하차하고 조금 여유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 사이 집안에 경사, 그러니까 새 식구가 생겨서 오랜만에 비행기도 타고 가족들도 만났습니다. 급하게 잡느라 비행이 편치는 않았지만, 반가운 일이...
슬롯 ♡♡♡ 슬롯이 들어오면 하트가 채워집니다 공지사항 마비노기 류트서버 수표거래(서버가 달라 부득이한 경우 현금) 선입금으로 받는 커미션이며 1인 4000숲(45,000원)입니다.갑옷류에는 1000(8,000원)숲이 추가됩니다.헤일로, 스타더스트, 날개는 그리지 않습니다무컨펌 오마카세 흉상 타입입니다.소요기간은 1주~2주 이내입니다.색감, 보정으로 인해 ...
3 봄이 시작될 무렵 정규 시즌이 끝났고, 그에게 아쉬운 일인지 다행인 일인지 알 수 없지만 태섭의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아쉬운 듯 후련한 얼굴로 은퇴식을 치렀다. 눈이 아프도록 희게 터지는 플래시와 묵직한 마이크 앞에서 지난 시즌과 프로 시절에 대한 간결한 소회를 전하고 여태껏 떼놓은 적 없는 칠 번을 넘겨준 태섭은, 은퇴 후 곧바로...
0. 어느 날 문득 조승우 오페라의 유령이 보고 싶어졌다. 마침 4차 예매일 직전이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회사에서 예매를 시도...했지만 당연히 실패함. ㅋㅋ 여기서 오기가 생겼던 걸까... 이후로 인터파크 페이지를 들락날락한 끝에... 9월 10일 일요일(연차 안 내도 되는 주말!!) 공연 취소표를 잡게 된다! 덕분에 일주일의 한도를 넘겨버린 모습. (사...
들어가며... 본 제작기는 동인 굿즈 타로카드<아르카나 아르카디아>를 제작하며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기록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굿즈 제작 시에 도움이 될까 혹은 나중에 다시 제작 시에 참고가 될까 등을 위해 기록하였습니다. 이 글은 추가 사항이 있거나 변경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개인의 소중한 제작기이므로 타인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랜만에 써서 몇일차부터였지... 이러고 한참 찾아봄. 사진을 계속 찍어둬서 다행이지... 날짜 바뀌자마자 출석됨. 근데 왜 출석은 밤 12시 기준이면서 일퀘는 5시 기준임? 암튼 이래뵈도 출석은 계속 해서 배경 먹었다. 근데 딱히 내 취향은 아닌듯. 그러고보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츠루마루 신발 통굽이던데 그럼 공식 키는 통굽 포함일까 아닐까... 키도 큰...
▶오로르 미스트(Aurore Mist) Worrior of Light 목이 드러나게 짧게 친 옅은 하늘색의 머리카락. 앞머리는 오른쪽은 귀 뒤로 넘어가고 왼쪽은 눈을 사뿐히 가렸다. 둥근 선을 그리는 눈썹 아래의 눈매는 부드럽지만 강인하다. 상대를 곧게 바라보는 회색 눈동자는 유달리 투명하다. 왼눈은 실명하여 탁한 빛이다. 건강하게 그을린 밝은 피부에는 흉...
*원작 바사삭 *스토리가 짧아질지 길어질지는 쓰다보면 나올듯 *잔잔함 가득 *전쟁 끝 평화로운 창립기, 마다라 탈주 안해요 끝이 보이지 않을것만 같았던 길었던 전쟁은, 황폐한 전쟁터에서 수 많은 이들이 흘린 피와 눈물로 일구어져 대지를 붉게 물들인 끝에서야 종식 되었다. 센쥬 하시라마가 이끄는 최강의 일족 센쥬와, 쌍벽을 이루는 우치하 마다라가 이끄는 우치...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와.” 나네. 짓이기듯 그 한마디를 내뱉은 기상호는 농구공을 튀기고 있는 기상호를 바라보았다. 가볍게 공을 튀기던 기상호는 갑작스레 달려나가 경기를 하듯 코트를 누비고 있었다. 자연스레 끼익, 끼익하는 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기상호는 구분도 잘되지 않았다. 과연 이 상황이 꿈인가, 생시인가. 1학년 무렵 농구를 그만둔...
공공즈 고르기 w. 루루 * 황금사과를 갖게 될 신 고르기 1. 에로스(해찬) • 제피로스가 날 처음 데리고 간 곳은 사랑의 신 에로스의 신전이었음. 화려한 신전 안에는 아름답고 어려 보이는 외모를 가진 신이 날 바라보고 있었음. 결 좋게 굽이치는 머리카락에 등 뒤로 보이는 커다란 하얀 날개가 달빛에 빛났고 감고 있던 눈을 천천히 뜬 그의 눈동자는 별이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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