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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written by. Canvas 1. 스물셋 유난히 잦았던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가을이 발을 들였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오랜만의 휴식기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댓바람부터 미용실을 찾은 민기 덕분에 덩달아 동호 역시 휴일근무 중이었다. 가을타나? 슬슬 그럴 때 됐지. 이번엔 머리를 무슨 색으로 바꾸려나, 우리 민기……. 졸린 눈을 깜박깜박 힘주어...
스포일러 내용입니다. 주의하세요. 결제해도 추가 이미지는 없습니다. 후원용입니다!
꿈을 꿨다. 흔하게 꾸는 뭐, 용을 타고 날아간다거나, 엄청나게 큰 솜사탕에 파묻힌다거나. 그런 꿈이 아니었다. 꿈에는 갈색 머리의 남자가 나왔다. 왼쪽 볼에 있는 점이 자꾸 눈에 밟히는 남자가. 그리고 남자는 나를 보자마자 달려와 나를 안고 순영아, 보고 싶었어. 하면서 울었다. 나는 그냥, 멍청하게 가만히 서 있었다. * "야, 권순영! 일어나!"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노래좋아요.... 틀고봐주세요!) Mainteniiir, et en dormant (*애들이랑 한 약속은...대부분 지켰습니다. 여왕 취임식 한 달 전.. 자기가 취업을 약속한(;) 아이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인간계에 카페를 하나 열었으니 오고 싶으면 오라는 편지입니다.)스록 안 그리면 되게 뜬금없는 서사일거같아서 간단하게 끄적여왔어요..!
1. 지민은 울고 싶어졌다. 깨질 것만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자 보이는 풍경은 제 집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그래, 태형의 집이었다. 지민은 팅팅 부어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있는 힘껏 들어올렸다. 그냥 봐도 많아 보이는 다 쓴 콘돔, 바닥에 널브러진 러브젤, 어제 입었던 옷. 지민은 속으로 아닐 거라며 수 만 번 되 뇌이고 옆의 이불을 살짝 들췄다....
-04- “뭐? 약초를 캐? 팔아?” “그러하옵니다.” 심드렁하니 보료에 걸터앉아 서적을 읽던 정우는 그림자의 보고에 미간을 꿈틀댔다. 그 옆에서 등불이 닿지 않는 곳 어둠 속에 허리를 웅크리고 있던 상선은 힐끔 정우의 눈치를 살폈다. 황제가 요새 부쩍 내궁의 서씨 아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양인과 음인이 끌리는 건 당연한 이치겠지만, 사대가문에 대한 이라면...
해피해피 베어 성현제x한유진 w. 카페인콩 1. “안녕하세요, 성현제씨!” 곰 인형이었다. 복슬복슬하고 푹신해 보이는 거대한 갈색 곰 인형. 2m는 족히 넘을 것 같은 높이에 성현제가 시선을 들어 올렸다. 하얗고 동그란 눈동자에 이질적인 검은 눈동자가 자신을 빤히 내려다보고 있었다.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진 않는 봉제 인형에서 재차 똑같은 인사말이 흘러 나왔...
귀환 뮤지컬 때 나눔했던 도무송 스티커 그림! ㅎㅅㅎ/ 우리 종현이는 밀크티! - 벌써 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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