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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 날 밤 레이는 잠들지 못하고 고민을 거듭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위험한 욕구가 솟아오르는 것을 막지 못해 애먹고 있었다. 마지 자신이 둘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립하는 것 같았다. 보다 '이성적'인 쪽의 자신은 쉼없이 '다른' 자신에 윽박질렀고, 다른 자신 역시 그 때마다 지지 않고 응수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 짓이야.' '왜, 필요한 일인데.'...
6. 의외의 만남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형 요즘 재환이랑 같이 다닌다면서요." "어, 맞아." "그래서 말인데, 재환이랑 저. 자리 좀 마련해주실 수 있을까요?" "내가 왜?" "오해를 풀고 싶어서요." "재환이는 너랑 한마디도 섞기 싫다는데." 그러니까. 평소에 잘 하지 그랬어. 텅 빈 동아리 방, 묵직하게 가라앉은 분위기에 성우는 습관적인 한숨을 내뱉...
오리카사 유키토는 사막에 서 있었다. 멀리 모래의 능선을 따라 흐르는 지평선 너머로 별들이 아득히 반짝였다. 유키토는 눈을 감았다 떴다. 어딘가에서 별이 죽고 태어났다. 맨발로 서니 발가락 사이로 모래가 새어갔다. 그가 선 사막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다. 아아, 무심하게 오리카사 유키토는 납득했다: 꿈이구나.주변에는 죽은 동물의 뼈가 아무렇게나 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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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ish 14 런스루 은은하게 인영을 비춰주는 무드등의 흐릿한 노란불빛과 그 광색 아래의 거친 것 없는 보드라운 피부가 한데 어우러져 정국의 시각을 가득 충족시켰다. 정국은 석진의 둥근 어깨를 손바닥으로 매만졌다. 작게 소름이 돋은 감촉이 퍽 나쁘지 않았다. 그저 가볍게 살을 스치는 감각임에도 분위기에 취한 석진의 발간 입술에선 열기가 느껴지는 밭은 숨...
*이 글 속의 황흑은 썸을 타고 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도묘지 츠카사=구준표 / 마키노 츠쿠시=금잔디 / 하나자와 루이=윤지후입니다. 아예 꽃보다 남자 내용을 몰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키세키의 5대 돔 투어 개최가 결정되었다. 그동안 각 멤버들의 왕성한 개인 활동 때문에 공백기가 길어져버려서, 완전체 콘서트 일정으로만...
[정연/쯔위] Girlish BGM : TWICE(트와이스) - ONE IN A MILLION "담요, 줄까?" 뮤비 촬영으로 인해 영하의 날씨에도 짧은 치마잠옷만 입은 쯔위에게 정연이 다가왔다. 미처 대답도 하기 전에 정연은 쯔위의 드러난 다리에 담요를 펴서 덮어주었다. 감사인사조차 하지못한 쯔위의 눈길이 멋쩍게 아래로 향했다. 그것이 도착한 곳에선 유일...
약간 잔혹한 묘사 있습니다. 폭력성이 있으나 약간 흐릿한 묘사이고 그래도 트리거 요소 있다면 주의바랍니다. (총을 맞았다던가 피를 흘린다던가 정확하게 묘사되진 않고 은유 비유적으로 묘사됩니다. 영화 킬빌 정도의 잔혹 수준이라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gDrpWWxuto Nancy Sinatra -...
스티브&버키, CA TWS후, 태그주의!, 장편, 쿠도스 약1만5천 만약 Stucky(스팁버키, 버키스팁)를 판다면 꼭 봐야할 픽! 장르로 치면 유머인데 hilarious하면서 heartbreaking.. 웃다가 울고 울다가 웃으며 읽는다 작년 여름경 이 픽을 보고난 후 본격적으로 마블팬덤과 스터키를 파기 시작함
이곳은 파리에 위치한 성당앞이죠. 이 성당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저 거대한 종탑입니다. 혹시 종탑위에 매일 종을 치는 저 남자가 보이나요? 아마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안 보이는거 같네요! 저 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칸쟈니 RPS. 장편 위주로 연재합니다. 멤버십으로 운영합니다.
어디까지만, 어디까지만 하면 괜찮을 수 있을까. /김성희, 오후 네 시의 생활력 공백포함 2077字 다시 찾아온 겨울, 새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여가는 어느 아침. 벽난로조차 켜지 않은 쌀쌀한 공기에도 방 안의 분위기는 어느 때와는 달리 한없이 포근하기만 했다. 자그마치 5년만의 재회다. 다정한 분위기 속 무릎 위로 올려진 소년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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