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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커피..드시고 가시나요 아니면...가지고 가시나요? " 조예망 | 33 | 남 | 194 | 74 외관: (댓글 첨부) 성격: - 멍함 : " ...아. 죄송합니다 잠시 딴 생각 좀 하느라...그래서 무슨 커피라고요? " > 그 전과 똑같이 갑자기 멍하니 있을 때가 있다. 주로 책을 손에 쥐게 되면 이런 모습을 자주 보이는거 같기도 하다. 늦...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27년 5월 31일 해리는 그가 어떻게 고아원에 갔는지 몰랐다. 그 회색빛 건물은 펜시브에서 보았던 건물과 똑같이 보였다. 그는 철문을 지나 높은 난간으로 둘러싸인 다소 음침하고 네모난 건물 앞에 있는 맨 뜰로 들어갔다. 시간과 부주의로 인해 벽에서 하얀 물감이 벗겨지면서, 이 죽어가는 곳에서 생...
세 사람을 둘러싼 혼란함은 서서히 혼잡함으로 변해갔다. 장소의 특성상 소음이 유발되는 건 당연한 일이었으나 그 정도가 공해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귓전을 때리는 소음에 인상을 찌푸린 정국이 고개를 돌렸다. 어느 틈에 주위를 둘러싼 이들이 먹이를 갈구하는 새 새끼 마냥 빽빽 괴성을 질러대고 있었다. 들려오는 말소리를 통해 정국은 대번에 그들의...
강동호랑 나는 태어날때부터 한시도 빠짐없이 붙어있었다. 아마도 부모님들끼리 예전부터 친해서 인가 싫든 좋든 같이 행동하고 다녀야했다. “쫑여나 우리 쩌기가자!” “시러” “똥오 쩌기가구시푼데...” 3살이였나4살이였나 강동호는 발음이 안좋아 나를 쫑여니라고 부르고는 했다 물론 실제이름은 김종현인데 말이다. 강동호는 그나이때에 맞게 어리광도 많았고 하고싶은거...
* 천천히 다시 업로드합니다 <W와T>는 섹피 AU로, 원작(UWMA or HempRope)의 세계관 및 설정과는 다른 2차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W와 T 제 1장 Out of the Blue (사랑은) 느닷없이 삐- 삐빅- 삐비빅------ 아. 지옥의 소리가 있다면 바로 이런 걸까? Team은 3학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진지하게 알람 소...
'뭘 보기라도 한건가?' 왜 굳이 들은 것도 느낀 것도 맡은 것도 먹은 것도 아닌, 무엇을 봤는가? 내가 너무 예민한 상탠가? "봤다니? 어떤걸?" "가령.…." '뭔데, 뭔데, 빨리말해. 아니 그냥 말 하지마. 그게 심신의 안정에 더 좋을 것 같기도.' "…귀신 같은 것." "아?" "음, 이런 말 하기는 미안하지만 지금 얼굴에 핏기가 없다만." "그,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시나리오에 대해 문제가 있거나, 혹은 데이터에 관해서 문의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트위터 디엠(@Pizza_and_Coke)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본 시나리오는 비공식 시나리오이며, 원작 더블크로스 3rd 기본 룰북이나 서플리먼트에 수록된 세계관을 독자적으로 해석한 부분이나 용어 해설, 사건 등을 묘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길 ...
사라지는 노래처럼 파리의 관객들은 냉정하다. 빛나는 작품을 위해서는 뼈아픈 실패자들이 수십 명씩 나가떨어진다. 가난한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거리에는 좀체 풍성한 음식 냄새가 나지 않는다. 비 오는 날이면 하수구가 역류하고 비릿한 악취가 풍기는 거리. 시궁쥐가 썩은 음식 찌꺼기를 뜯는 골목. 그런 곳에서 스물다섯번째 밤은 자랐다. 이류 악사들의 연주와 특출난...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27 “김...
섬을 떠나고도 배를 따라오듯 계속되는 화창한 날씨 온화하기만 하늘과 바다에 낯설어하며 이명에 설득된 선원이 늘어가고 있을 즈음 햇볕을 보여주기 위해 갑판 위에 올려진 전보 벌레들은 자신을 담당하는 선원의 것이 아닌 다른 이의 손에 놓인 먹이를 받아먹고는 몸을 비비며 애교를 부렸다. “모두 친절한 분들이네요.” “이건 배신이야….” 다정히 웃으며 한 말을 뒤...
* -딸랑. 늘 그랬듯 금색 종이 맑고 밝은 소리를 낸다. 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뭐지. 아리아나의 안내를 받고 내려오고 있는 소리를 들으며 나는 등잔을 깨끗이 닦아 남색 등잔들 사이에 가지런히 놓아두었다. 하루에 대여섯명쯤 오는 이 가게는, 오늘따라 조금 많이 오는것 같다. 오늘로 여덟번째니까. 세명은 자살 방법에 대해 문의 했었고, 한명은 바이올...
(2018년 12월에 업로드된 영상입니다.) 인터뷰어가 시작하자마자 '세이프 워드'얘기를 꺼냅니다. 다른 인터뷰와 달리 관객들이 있는 상태에서 진행되는 1시간짜리 인터뷰라서 혹시라도 인터뷰어가 민감한 얘기를 하면 윌 폴터가 그 얘기는 말하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타이타닉!" 하라고 하네요. 세이프 워드를 말하는지 아닌지는 쭉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디트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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