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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가_처음으로_배운_것은_사랑_증오_다정_무정 비가 아주 끈덕지게 왔었다. 나는 그것만 기억한다. 밤은 찼고, 몸을 누일 곳은 뒷골목 쓰레기더미 옆뿐이었다. 누구도 보살핌이 필요할 것 같은 어린아이의 상태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았다.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골목 곳곳을 방황했다.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무심히도 쏟아지는 빗방울에 몸은 더더욱 늘어지고 추스를...
당신을 처음 보았던 그날을 기억한다. 그날, 당신과 처지가 같은 아이들과 함께 빈말으로도 곱다,그리 말할 수 없을 우스꽝스러운 꼴을한채 서있던 당신을. 다리는 서는게 고작, 팔은 제 옷깃을 잡는게 고작일정도로 비참한 몰골로있던 당신은 흡사 이야기속의 비참에 빠져 죽었다는 주인공을 떠오르게 했었다. 하지만 그 얼굴의 안광만은 유독 형형해서. 그래서 난 말했었...
많은 이들이 잠들었을 밤을 깨우는 탁한 울음소리가 울린다. 푸르스름한 새벽 특유의 빛이 고인 방 안에서 취침용으로 입은 검은 기모노 차림의 남자가 고통스러운 듯 이빨을 갈고 있다. "으...그윽...." "...오비토?" 신음과 이 갈리는 소리에 곁에 있던 하얀 기모노 차림의 남자가 일어난다. 그는 등을 보인 채 잠뜩 웅크린 검은 옷차림의 남자-오비토의 등...
밑밥을 좀 깔아보자면, 공성현은 태생적으로 자존심에 죽고 자존심에 사는 류의 사람이다. 앞자리가 2으로 바뀐 후에도 죽는 것보다 쪽팔린 게 싫은 타입인 그는 이 빌어먹을 성질 덕에 인생이 피곤해진 타입이다. 그래서 어지간해서는 이렇게 술잔을 기울이는 일도 없다. 잘 하지도 않는 술을 괜히 했다가 추태 스택이나 몇 개 쌓을까봐. 그런데 이런 사람이라도 언제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름:테네브리스 세계관 최강의 과학자!!! (일단 열심히 만들어 봤으니 불만족이면 지울게...) 어때?
다행히도 별 다른 이변없이 인간들의 승리로 끝이 났다. 물론 에스는 필을 지켜내는 데에도 성공했고, 어벤져스가 싸움으로 분열되지 않게 막는데도 한몫했다. 더군다나 로키가 있어서 그런지 계획은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로키가 같은 편으로서 싸우고 있다는 게 적응이 안된 에스가 종종 한눈을 판 것만 빼면 말이다. 동료들은 한눈을 잘 팔지 않던 에스가 자꾸 엉뚱한 ...
기간은 7~14?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주보다는 일주가 나을 듯 우리 기력도 없고 뭔가 축제 형식으로 할거면 2주는 너무 긴 것 같음 시간도 별로 없고 기력도 없어서 광풍제월처럼 수요조사 내고 흐지부지 될 빠에는 그냥 처음부터 홍보지를 내는게 나을 듯? 일단 전체적인 스토리는 다은고 설립 1주년을 맞이해서 학교에서 축제를 한다..요정도? 축제 내용에 관한 구...
이상했다. "우리 히나, 잘잤니? 우후후, 오늘도 귀엽구나."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매끼리 할 수위가 아닌, 혀까지 섞는 모닝키스를 나누는 정도는 아니였다. "히나, 아침은 뭐로 먹을래? 역시 히나가 먹고싶은거?"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졌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침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신걸 먹었다. 단 둘만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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