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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사이비 종교 소재 있음 미화 의도 없음 * 신체 훼손에 대한 묘사가 아주 조금 있음 거짓된 신이 말하는 제 2막 計 "도망치게 도와달라는 부탁을 한 이유가 정말 그거 하나냐? 내가 널 싫어하는 것 같아서?" "굳이 몇 개 더 꼽아 보자면 체력이 좋아 보여서. 운동 좀 한 거 같네." "운동 좀 하긴 했는데 싸움은 잘 못 해." "총은 쏠 줄 알아?" "...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여러 검사를 받았다. x-ray와 MRI 검사를 거쳐 크게 다친 곳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뇌파 검사와 파장 검사를 비롯한 센티넬 진단용 검사를 곧바로 진행해야 했다. 피검사도 수차례나 진행해야 했다. 어찌나 많이 뽑아가던지. 검사는 핑계고 헌혈시키려고 뽑아가는 거 아닐까 혼자 생각도 해봤다. 검사 결과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테니...
오늘은 이토록 우울하고 불안에 떨었던 날이었고, 그래서 죽음을 바라보았다. 형편없는 글에 의식이 흐릿한, 그런 글임에도, 죽음에 대해 그렇게나 적고 싶었기에, 며칠간 내려두었던 펜을 쥐었고, 언제나 그렇듯 메모를 적어내려간다. 죽음이란 참으로 허망하고, 우연적인 것이라는 것을. 내게 죽음이란 늘 곁에 있지만, 쉽사리 잡히지 않는 형체 없는 것이라는 것을. ...
욕설 및 살해/유혈 묘사가 포함되었습니다. * 잠뜰이 말했다. 공룡은 권총을 만지작거렸다. "아무래도 우리 중에 저쪽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 "멍 때리는 중이야?" "아니, 스파이를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아무리 봐도 멍 때리는 것 같이 보여. 잠뜰이 말을 끝맺자 공룡이 웃으면서 그에게 권총을 겨누었다. "너 요즘 자주 깝친다. 너...
가독성 없고 줄거리만 나열합니다 --조~금 잔인해요 - 세상이 망하기 직전은, 세상이 만들어지던 시기와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찬은 요사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다. 상황이 극적으로 돌아가는 중이라 그렇다. 알파들에 의해 이미 많은 도시들이 파괴되었다. 그들과 사람들을 나눠놓기 위하여 쳐놓은 최전선이 점점 사람들의 목을 조여오는 중이다. 벌써 국토의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편지를 받은 모든 사람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흑야책방의 주인,월영이라고 합니다. 이 편지를 받으셨다는 건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거라는 신호죠.하하 한번 놀러오시는건 어떨까요? 재미있는 경험일 겁니다. 초대장을 보낸 이유요? 이유를 말하자면...그렇게 사는 인간은 처음이더군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죠? 정말 놀랍습니다. 인간들의 세상에서 7대 ...
날카로운 검이 눈 앞에 있다 칠흑의 기사가 눈 앞에 있다 ''호수의 심장이. 인사 올립니다'' ''기사님. 오늘은 당신의 이별식이 있는 날인텐데 이곳에는 왜 오셨나요'' 몸이 호수에 반쯤 잠겨있는 여인은 기사를 바라보지 않고 하늘만 올려다본다 ''....'' ''그런가요. 혹시 당신도 날 배신할 것인가요?'' 하늘이 주황색 천에 덮였다 순식간에 벗겨진다 그...
안녕하세요, 검소입니다 ˙ᵕ˙ 연재글이 아닌 다른 글로 찾아뵙게 되어 송구합니다. 연재글은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은 쉬는 날을 맞아 가볍게 이벤트 하나 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쉬지 않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저도 일하고 있어요 ^^;;) 그런 분들도 힘내셨으면 해서 xx벅스 커피 쿠폰 나눔을 준비했어요. 5분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참...
승관이는 살아 있는 사람의 피를 먹는다.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죽은 사람의 피를 먹는 게 훨씬 더 기괴하니 산 사람 피가 낫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많은 게 달라졌지만. 여전히 집밥을 가장 잘 먹는 걸 보면 혈액을 주식이라 분류하기는 모호했다. 다만 적당량을 섭취해야 흡혈에 대한 욕구가 사라진다. 사실 흡혈 욕구라 부르기도 미안했다. 생존의 필수조건이다....
순서대로 정리하려다가 너무 오래 걸릴것 같아서 제일 좋아하는 떡밥들 모아두고나서 차례대로 정리 할 예정입니다. 떡밥을 발견 할 때마다 수정 될 예정입니다. 분량 조절 실패로 순차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 글쓴이는 해결사여 영원하라 , 은혼 1권 ~ 77권 을 다 읽은 사람이라 스포를 원치 않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진이...
흙냄새가 나.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냉기에 가볍게 몸을 떨며 그가 읊조린다. 손을 뻗어 어루만지는 마룻바닥의 끝부분은 잔뜩 곰팡이가 슬어 축축하다. 지붕 틈새로 스며들어온 자정의 달빛이 새하얀 발 위를 비춘다. 원 없이 홀로 쓸 수 있는 공간임에도 아늑하다 여겨본 적은 없다. 굴착기의 실수로 바위 아래 놓인 커다란 공동 같은 이 집은 무덤의 꼴을 닮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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