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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케야키라고, 쓸 수 없어?欅って、書けない?」에서 8번째 싱글 「검은 양黒い羊」의 포메이션 발표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되어 버립니다만… 지금까지 줄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뭣 하나 없고, 스스로의 모든 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런 제게 다정한 목소리를 내어준 사람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게 해버렸다며...
아무리 봊버해도 원하는 굿즈가 안 나온다 그냥 내가 제작하자 커미션입니다! ㅣ신청양식 [ 입금자 명ㅣ타입ㅣ캐릭터의 외형,의상,표정,구도를 서술한 에버노트 ] 구도는 졸라맨 이라도 그려서 설명해주세요ㅜ! ㅣ꼭 읽어주세요! ·모든 작업물은 저(@Porcelain319)에게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대 두 달 입니다. 절대 재촉하지 말아주...
"그 새끼는 진짜 씹새끼야…." 울적하게 테이블 위로 고꾸라지는 머리통을 무감하게 바라보며 계선우는 육포를 질겅질겅 씹었다. 또 이 지랄이다. 이게 몇 번째야? 이젠 번거로워서 셀 수도 없다. 야속하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 되는 대로 술을 쏟아붓는 것도 처음에야 좀 불쌍했지, 이제는 보면 화가 치밀어서 주먹이 안 날아가길 다행이었다. 취해서 코가 비뚤어질 지...
퍼시픽림이전과 업라이징요소가 살짝들어간 이야기입니다.레지스탕스라도 어쨌거나 해야했을 일들에 대한 망상입니다.뉴튼,허먼,마코,텐도, 펜테코스트가 등장합니다.-----------------------------------------------------------------
네가 사라진 지 벌써 몇 달이 지난 걸까. 오키나와에서 돌아온다는 날, 너는 돌연 이곳에서 모습을 감추었지. 난 네가 사라졌다는 말, 절대 믿지 않아. 넌 분명 어딘가에 살아 있어. 단지 터무니없는 일이 생겨버려 돌아오지 못하는 거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계절이 바뀌고, 첫눈이 내리고, 새로운 해가 뜨고, 너와 처음 만났던 봄이 다시 오더라도 나는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내가 알고 있는 게 많은진 모르겠지만 알아야 되는 게 너무 많아 가지고 가져야 하는 것도 그런데 저장공간이 부족하대 고작 몇 십 메가바이트밖에 그만큼 욕심이 많은 걸까 아직도 가져야 할 게 많은 걸까 왜 나는 손에 쥐면 모든 걸 가진 것처럼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기분 그 기분에 나는 이 네모에 갇혀서 바보, 혹은 볼모가 된다 세상에는 노래도 너무...
노을에 자전거 바퀴가 점점 커지다 초승달로 멀리 달아나버렸고 시냇가 춤추던 나무 아래 의자는 자꾸 달아나서 열심히 쫓아가다 시계바늘 위에 앉아버렸고 나는 외눈박이처럼 사랑의 이름밖에는 몰라서 너를 들으려고 귀를 기울이지만 너는 사랑을 노래하지 않고 물 주지 않은 화분도 어떤 건 잘 자랄 수 있는 것처럼 그 날은 어떤 이름도 붙이기 쉽지 않았고 너는 내 어떤...
품이 모자란 내가 너를 담기엔 부족하여 봇물처럼 터져서 네게 담길 수밖에
1. 연구실에 바퀴벌레 튀어나와서 책상 위로 올라가는 프리드 2. 물 마시려고 1.5L 생수병 들다가 놓쳐서 새끼 발가락 찧는 프리드 3. 요플레 껍질 까는데 압력 때문에 요플레가 얼굴에 튀는 프리드 4. 아프리엔 발톱에 걸린채로 비행하는 프리드 5. [은월프리] 10kg 아령을 힘겹게 양 손으로 드는 프리드와 그 아령을 들고있는 프리드를 허리에 가볍게 끼...
이 온기는 이미 떠나갔어 나는 다시는 그 손을 느낄 수 없겠지 텁텁한 공기와 인파를 지나 닻처럼 깊숙이 닿아온 시선에 가슴 떨릴 수 없겠지 해마다 다시금 나의 하나뿐인 생일이 돌아와도 그 날로 돌아갈 순 없겠지 다시 사랑한다고 말하는 날에는 더욱 열렬하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전할 텐데 사랑합니다,가 아닌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기억을 열고 하나하나 먼지 낀 말을 꺼내려 한다 잊고 지났던 이름을 다시 부르기 위해 바다 안의 교정으로 돌아왔는데 너는 너는 나를 불러줄까 나는 너를 부르려 때낀 목소리를 닦는다 눈이 내린다 해가 뜨고 빛이 서린다 네가 실려갔구나 너는 사라졌구나 이제야 나는 널 사랑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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