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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A to Z Z to WANNA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았다. 참혹한 광경임에도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에 묻은 피가 눈물처럼 흘러내렸다. 인간은 모두 원치 않게 태어난다. 그래서인지 누구나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를 찾고 싶어 한다. 마치 원해서 태어났다고 믿고 싶은 것처럼. 우리는 미움과 사랑에서 의미를 찾으려 했다. 시궁창 같은 인생도 너를...
落花 : 낙화W. Phantompai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며 허구의 인물, 사건으로역사적 사실과는 무관, 오로지 창작에 의한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백업 중, Gif는 추후 삽입할 예정입니다) BGM : 낮에 뜨는 달 - 불꽃심장 / 익화리 사람들 - 박진헌
맥이 뛰지 않는 따뜻한 손에 잡혀 함께 올라간 2층, 뒤적이며 카메라를 찾으면 내 뒤로 들려오는 어린 시절 추억 이야기. 카메라를 손에 쥐고 뒤를 돌아 너를 바라본다. 문틀에 비스듬히 기대 나를 바라보고 있는 나의 리암. 그래. 너는 나의 리암이다. 헝클어진 갈색 머리에 빛나는 에메랄드 같은 녹색 눈, 장난기 넘치지만 진중한 면이 있는 나의 연인. 문득 우...
얼마나 제 엉덩이를 문지르고 있었을까 ..저를내려다 보는칠현의눈빛에 눈치를보며 다시 테이블을 잡고 자세를 잡았다 . 다시 바람 가르는 소리가 나고 케인이 제 엉덩이를 타격했다 .. "아아악...하아." 이번에는 다리가 굽어 지긴했지만 주저 앉지 않았다 . 버텼다 . 다시 다리를펴고 엉덩이를치켜 들었다 . 칠현이 다시 팔을 들어 케인을 내리쳤다 . "아아악....
落花 : 낙화W. Phantompai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며 허구의 인물, 사건으로역사적 사실과는 무관, 오로지 창작에 의한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백업 중, Gif는 추후 삽입할 예정입니다)
승민이요. 누나가 그렇게 찾으시는 류씨 집안 삼남 라이터 류승민이요. 절대 누나한테 안 갈 거예요. 아니요, 못 가요. 누나는 모르시겠지만요. 아는 인간은 나 뿐이겠지만요. 승민이는 이제 빛 보다는 어둠이랑 가까워지고 있어요. 시력을 영영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밤눈 안 좋다는 건 알고 계셨을까요ㅡ솔직히 말하자면 누나가 승민이 밤눈이 어땠는지 모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٩(^ᴗ^)۶그리고 제 생일날에는 자축으로 아웃사이더(방관자)를 그리고 있습니다.(2018년부터 시작 ~ 이어지는 중) 원래 예전에 그린 것처럼 SD풍으로 그리려고 했는데스케치 구상이 생각보다 커져버린(?) 바람에 차후 따로 완성해 보겠습니다-:) 갱신되는 연성들의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Do not use m...
소년의 손을 이끌고 파티장을 나서자마자 소녀는 아무렇게나 버스에 올랐다. 어디로 향하는지도 알지 못한 채 당장 그 앞에 보이는 것을 잡아타고 흔들리는 차체를 가로지른다. 승객 없는 버스의 뒷자리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고, 차가 거리를 벗어나는 그 순간까지 소녀는 제 쪽을 보는 이가 없는지 살폈다. 이 세계가 자신을 그리 급하게 쫓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괜찮다...
무슨 이런 또라이가 다 있어! 서늘함만 남은 복도에 날카로운 소리가 울린다. 앰버 페이지가 내지른 소리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세실리아는 뺨을 내리치고도 손을 털지 않았다. 앰버의 뺨이 얼얼한 만큼 그의 손에도 열이 올랐다. 부딪힌다는 것은 비단 한 곳에만 충격을 가하지 않는 행위였다. 손이 아파오는 만큼 머리는 식었다. 주위를 볼 여유가 생겼다는 뜻이다...
- 본편 스포주의 - 어쩌다보니 길어져서 포타에 담음 /
★첫 화 보기★ #21 5월 15일 제4행성, 서울 “아아, 군대 가기 싫다.” 오늘도 평화로운 제4행성, 서울의 어느 고등학교. 반 아이들은 도현 주변에 원을 이루며 앉아 있었다. 제가 인기 있는 건 알았지만, 책상 배치를 원형으로 바꿀 정도로 당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는지는 몰랐습니다요, 하고 펭귄은 생각했다. 도현의 옆자리에 앉은 남학생이 중얼거린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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