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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백업
틧타에만 올리고 여기엔 안올렸었네용 다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곧 다시 봐요^^
단 하루 떠올리지 않은 날 따위 없음을 오늘은 그리워 내일은 원망하였음을 차갑던 그날의 날 믿은 듯 뒤도 돌아보지 않는구나 /(G)IDLE, Alone in winter
포즈-이메레스참고 배경-무료소스 사용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Lemon drop, 장원영닷제이피, 원앤원, LUNAYENA, better be you, 네게서 찾은 봄, BaoBaoJoy, Pumpkin, offonoff, 1849, still love u, 129, YQSH, nounous pastel, 봄_아린, .Off the Page, Chew in My Area, 제니츄, Paint It Black, 비까리...
임시적으로 게시하였던 모든 글을 멤버십 열람으로 바꾸었습니다. 비밀글 기능이 사라진 뒤 대처 방안으로 멤버십 권한을 이용한 것이며, 멤버십은 받지 않을 것입니다. 사태가 좀 진정된다면 많이 써 놓았던 새 작품들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021 w.달과별 "별주임, 아까 준 서류 어디까지 처리했어?" "네? 그거 내일까지.." "아니!! 내가 검토할 시간을 줘야지!! 사람이 그렇게 융통성이 없어!!?!" "..죄송합니다.." "한시간 내로 볼 수 있게 맞춰놔요!!" 바로 내 자리 옆 파티션에서 소리친 탓에 신부장의 고함소리가 머리 바로 위로 쏟아진다. 돌아서며 크게 혀까지 한 번 차고는 ...
1년만에? 자해했다 엄마랑 싸우고서는 참지 못했다 요새는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다 죽으려면 딱 지금이 좋은 것 같아 아무도 나를 모르고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고 아무에게도 민폐끼치지 않고 떠날 수 있는 지금 이번 겨울방학의 어느날 그날 문고리에 줄을 걸어 방문 뒤로 넘겨서 목을 매달아서 죽고 싶다 정말 근사한 일일거야 알고 있었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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