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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지금부터 나오는 내용들은 여주와 성찬의 과거 이야기 입니다. "아 정성찬 빨리! 초 다 녹는다." "어 어. 불면 돼?" "아직!!! 소원 빌어야지. 눈 감고 소원 빌어." "...... 빌었어?" "웅." "무슨 소원 빌었어?" "3년동안 탈없이 너 만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 너 만나게 해달라고 빌었어. 너는?" "... 나도."...
이게 먼 소리냐면 잠경위는 아무리 화가 나도 냉정하게 대처하다 진짜 머리 끝까지 화나면 주먹이 나가고 라경장은 화나면 소리 지르고 짜증내다가 찐으로 화나면 개싸늘해지는 거… 밋반이 수사 나가서 용의자 둘이 갈라져서 도망치는 바람에 잠수덕 라각공 나눠서 쫓아서 잡았는데 용의자(범인)이 헛소리 해대서 진심으로 화난 경위님과 라경장… 수경사가 말 걸려는 순간 주...
"치후유, 이거 어디다 놔?" "치후유, 이거.. 그냥 만졌더니 무너졌는데.." "치후유, 고양이가 탈출했어!!" "치후유, 사바가 자꾸 토해.." "으아악! 뭐야, 이거!" 입사 일주일 차, 카즈토라는 나름 열심이다. 원래 입사란 그런거 아닌가? 하는 일은 하나도 없지만, 마음은 가장 힘들다. 새로운 사람에 적용할 필요가 없는 게 불행 중 다행이었다. 하...
※크리스마스 데뷔탕트 시날 스포있음!!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엔딩에 대한 추가적인 이러쿵 저러쿵 (꽉닫힌엔딩으로만들기) ※+잡담, 후기 후기 쓰면서 아쉬운 마음에 조금 더 썰을 풀게 되었네요. 엔딩 글에서는 세라피나가 기사가 된 것처럼 보였지만 기사는 세라피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입니다. 세라피나의 꿈은 변치 않았고, 마왕이 되기 위한 자질을 갖추기 ...
트위터에 올렸던 발터헬가발터 투샷 중 일부를 구도와 색감 정돈해서 모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웨딩 테마 광장, 축복의 화원 특집! 광장을 웨딩홀로 만들 생각은 대체 누가 했는지... 기획자 금일봉 감이다ㅋㅋㅋ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부터 쑥스러워서 안절부절 못 할 것 같은 빛영감과 신나게 놀려먹을 물할매ㅋㅋㅋ 그치만 막상 눈 마주치면 주변은 다 잊어버리고 할매한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언니는 정말 대단해서.. 내가 우러러 보기에도 정말 먼 존재에요. 난 언니가 좋아요. 하지만, 나 같은 존재는 언니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해. 그래서 그럴까요? 언니에게 제대로 친해지고 싶다 말도 못한체 어색한 분위기를 만든 것은.. 나도 당신과 다시 이야기 하고 싶었어.. 나도 다시 친해지고 싶었어... 한번이라도 언니, 언니를 이겨본다면 이 심술이 풀...
나락.. 처음에는 손 대는 것 조차 꺼리다가 삘 오면 무아지경일 듯 나중에 얼굴 닦아주면서 얼굴 빨개지기..
그렇게 절절하진 않을지도 옛날에 유행했던 걸로 기억하는 글러 미션 어쩌고,, 저도 해보고 싶어서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문득 보면 눈길을 주고 있었다. 처음에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무언가가 채워졌다. 보기만 하는 걸로 만족했다. 그래서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다.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매일같이 눈길을 빼앗겨 있었...
야에 출판사에서 일일 퀘스트로 작가의 소재 찾기를 도와준 여행자는 매우 한가해졌다. 오늘은 일일 퀘스트가 모두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났기에 기뻐하던 여행자는 독서라도 할까 하는 생각을 하며 새로 나온 신간에 인큐버스(음마)에 관련된 책을 보고 순간 멈칫했다. "궁금한 듯한 궁금하지 않은거 같은..." "살거야? 살거면 선물해줄 수 있는데" 뒷...
埋もれたままの挑戦や 見事に砕け散った妄想 エネルギーに変えたいけれど ダラダラ過ごす 口ばっかり上手くなっちゃって それなりをキープで 知ったかぶって 永遠と思ったあの情熱はもう 吹けば消える マジで 逃げれば終わりで ダサいから踏ん張りますですよ 充電が間に合えば きっとまた会える予感 孤独の惑星 夕暮れにハッピージャック 泣いてんのか いいや笑ってんの 痛みでハイになって 夢の中も 探してん...
네 행동 하나 하나를 상기시킬수록 속이 메스꺼워진다. 역겨움과는 거리가 먼. 주체할 수 없는 두근거림이 자아내는 메스꺼움. 사랑을 가득 내포한 이상야릇한 느낌. 당장에 속에서 뱉어내고 싶지만, 목이 메어온다. 사랑한다고 내질렀으나 그에게 닿을 리가 만무하다. 질리도록 말해주고 싶다. 그럼 이 답답함이 해소될까. 다정을 모방해 널 향한 연심을 피워냈다.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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