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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23.06.24 오후 11:47 수정 진행 상황 SD LD 예약 SD, LD 슬롯 상황을 따로 만들어 두는 것이 저도 편하고 보시기에도 좋을것 같다고 판단하여 따로 올려둡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카림: 아, 큰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어. 저게 레오나네 집 아니야? (あ、大きな建物が見えてきたぜ。 あれがレオナん家じゃないか?) 빌: 저녁노을 초원의 왕궁은, 석조구나. (夕焼けの草原の王宮って、 石造りなのね。) 레오나: 성채도 겸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강도를 중시하여 건축되었다. (城塞も兼ねているからな。 強度を重視して建築されている。) 카림: 저 안에, 레오나...
“궁주님 이것도 드셔보세요“ “네” “궁주님 마사지 해드릴게요” “네” “세레니데, 벗어라” “..네?!” 손바닥만한 크기로 작아진 나는 어째서인지 세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어야 원래대로 돌아가는 마법에 걸렸다. 생일 하루 전날 밤 꿈을 꿨는데 작은 요정이 나타나 글쎄 나보고 성기사 세 명의 소원을 이루어주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나? 그렇게 얼렁뚱땅 일어...
분양 문의 트위터 - @peupeudesign (https://twitter.com/peupeudesign) *분양 전 안내사항* 문의는 DM으로 가능합니다. 300부 이하 / ISBN 번호가 붙지 않는 책만 작업합니다.구매한 레디메이드 표지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모든 환불은 불가능합니다.재분양 / 양도 / 2차가공은 불가능합니다.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
(아무리 말하고 행동해봤자, 당신의 종점은 기억나지 않는다,겠지. 가끔 나는 생각한다. 기억하지 않게 두는 편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당신에게는 나와 함께했던, 그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잊힘이 더 편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렇기에 '대위님'이라 불렀고 거리를 두려했다. 아, 그렇지만 전부 쓸모없는 노력임을.) 퇴역하지 못해도 휴가를 받으면 바다...
-- 0. 고토 히토리는 착한 사람이라고들 한다. 1. 키타 이쿠요가 그 말을 이해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평소의 선입견을, 얼기설기 엮으며 만들어 갔던 자신만의 눈꺼풀을 녹여 낼 만한 시간이. 착한 사람이란 과연 무엇이지? 가장 잡념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기, 시침이 저녁 11시를 막 가르킬 무렵 키타 이쿠요는 들고 있던 기타를 내려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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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카 본인이 좋아한 곳이었던 만큼 사소하지만 일반인은 알 수 없는, 관계자만이 알고있는 뒷배경이 궁금했다. 사적인 부분인지라 질문하는 것을 망설였던 텐카는 그의 행색을 보아 아덴이 자신의 질문에 개의치 않아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사적인 부분이긴 한데…. 한때 글로우 기업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아덴 님께서 왜 갑자기 경영자의 자리를...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나 너 좋아하는데. " " 어? " " 만나자. " 때아닌 고백에 어떠한 대답을 뱉어야 할 지 어쩔 줄 몰라했던 그녀에게 몰아세우듯 자신의 마음을 밝히는 그였다. 좋아한다는 감정을 고백하는 사람 치고는 그의 얼굴에 아무런 표정이 서려있지 않았다. 의...
♥ jjaejjaechan님 외 여러 명이 좋아합니다 parkseoham 밀키스... 네 그게 이렇게까지 될 줄 전 진짜 몰랐고요 복덩이들 고마워요ㅎㅎ 사랑합니다 밀키스❤ #사랑해요_밀키스 댓글 193,177개 모두 보기 jaechan_dkz 밀키스 아니었음 어떡할뻔했대😗 | parkseoham 다른 음료수 사다줬겠지? | jaechan_dkz 헐 광고주님...
씻고 나오니 코코 상에게 연락이 와 있었다. 다 씻었으면 회사 근처 족발집으로 오라고 하셨다. 이 인간들, 낮부터 술 마시려고 작정을 했구나. 환장하겠네. 코코 상은 안 말리고 뭐하셨담. 아니나 다를까 도착해보니 이미 우리 테이블에는 소주병 여러 병이 올라와 있었다. 빈 속에 알코올 부으면 내장 껍질 다 벗겨지는데... 그래도 범천은 술 강요 같은 건 안 ...
"정하진, 파일 열어보면서 전화는 왜 끊니?" "......실수로요, 외삼촌." "하여튼, 병문안은 내가 갈 테니 어머니 잘 모셔라." 넌 노출되서는 안되잖니. 항상 모든 말의 끝에는 어두운 장막이 뒤따라왔다. 별로서 빛나던 그를 덮는 구름, 혹은 그보다 짙은 밤의 무리. 그때의 하진은 삼남매 중 둘째였고, 지금은 혼자였다. 이 처지를 공유할 수 있는 혈육...
하하⋯ 왜 그런 표정을 지어, 율아. 누가 장난감 취급했다고 그러니? 늘상 그러하듯 헤픈 웃음을 흘린다. 말에는 날을 세우는 주제에 눈치는 살피지 않는 순간이 없지. 백동화는 사회화를 위한 반복적인 훈련의 결과로 눈치가 매우 빠른 인간이었기에 기저에 도사리는 공포 정도는 쉽게 파악해낼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 특기라면 특기였다. (정확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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