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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유난히 하늘이 흐린 날이었다. 지평선 멀리까지 뻗은 먹구름은 옅어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구르릉 소리를 내며 금방이라도 비를 쏟아낼 것만 같았다. 그 날 이후로 며칠이나 지났을까, 제노스의 검에 베인 왼팔은 아직도 아물지 않아 붕대를 갈때면 피가 배어나왔고 주먹을 쥐는 것조차 힘에 겨웠다. 불행 중 다행인 사실은 오른팔이 멀쩡하다는 것 뿐일까. 온...
満天の星たちが僕を まるで祝福するみたいに내일을 축복해 주듯이 별들이 밝게 빛나고 있는걸瞬いているよ참 반짝거리는구나満点の答えなんて きっと見つけられないけれど답을 전부 맞춘다는 건 항상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해それでいいって思える그걸로 괜찮지 않을까あの場所で見上げた夜空그곳에서 올려봤던 밤하늘僕らが誓い合った言葉우리들이 서로 말했던 그 다짐君が笑う 僕も笑う それだけで幸せ...
16 애옥은 담벼락 모퉁이에 서서 내리 쬐는 달빛을 피하고 있었다. 연 부인과 한 씨를 오가며 강 가를 드나들기를 제 집보다 더 자주 하고 있었다. 애옥은 담장에 가장 가깝게 붙어있는 방에 귀를 기울였다. 훌쩍이는 울음소리가 미약하게나마 바람에 실려 귀를 맴돌았다. 애옥은 주먹을 힘껏 쥐며 눈을 질끈 감았다. ‘지영아. 어떠 하느냐, 이 아이.’ ‘무엇을 ...
-왕윤태오, 사마조조 기반. 동양 황실 정략결혼 설정의 황제 조조 / 재상 사마의 / 대장군 왕윤 -약간의 동양물 오메가버스(...?) 느낌의 설정이 있습니다. 양인도 확률이 낮지만 수태할 수 있다는 설정.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날조가 많으며 고증이 개판입니다... 서북쪽 국경지대는 사막과 허허벌판으로 뒤덮여 있었다. 군데 군데 ...
지민이 그날 이후로 심각한 병 걸린 환자처럼 가끔 멍청하게 멍때리고 밥 먹다가도 턱관절 멈춰서 씹지도 않고 그대로 꿀꺽 삼켜버리는 바람에 사레도 몇 번이나 들림.. 그럴때마다 멈칫하면서 나 왜이러지..ㅠ 하고 고개 좌우로 푸드덕 흔들고 정신 차리길 수십 차례야. 지금도 턱 괴고 멍하니 강의 듣고 있는데 뇌는 떠다니고 있음. 다행히 교수님 경영전략 얘기하다가...
여우가 영원을 살기 위해서는 천년의 세월동안 ㅡㅡㅡㅡㅡㅡㅡ 해야한다. 내가 그 아이를 처음 만난것은 내가 꼭 900년을 살던 해였다. 영생을 산다는 영수, 천호가 되기 위해 100년이 모자란 날이었다. 음의 흐름을 타고난 아이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고, 남들과는 다른 힘을 쓸 수 있을, 그런 아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바라만 보았다. 어느순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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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었고, 세계는 멸망했다. 둘만이 살아남은 세계란, 사실 그렇게 로맨틱한것은 아니었다. 대다수의 인간들은 변화를 느끼지도 못한 채 증발했다. 세계멸망은 생각보다 평화로웠다. 그래서 우리는 뭘 했냐면- 글쎄. 사랑? [웆홋]털실과 고양이 w.싱 창틈으로 빛이 들었다. 지훈은 몸을 일으켰다. 또 아침이다. 날짜를 세는 것은 관둔지...
녹틴님 생일축하 리퀘 크리주나<-카르 로 안대플ntr입니다 근데 왜 안대플ntr이 이런 스토리가 되어버렸지... 저는... 모르겠어...(존나 1. "무섭나, 아르주나?" 아르주나의 신이 물었다. 그의 음성은 몹시 다정했고, 이끄는 손에는 힘이 있었다. "그럴 리가요. 당신이 계시지 않습니까." 아르주나는 그를 믿고 천천히 발을 내딛었다. "한 발짝 ...
에버노트 바로가기 → https://www.evernote.com/shard/s692/sh/5e79a585-cae2-4614-9004-ebee40d58f90/016db479cd65b5b0cb679537ea4967bb *신청서 접수 기간은 1월 1일 오전 00:00부터 1월 5일 오후 11:59까지입니다. 기한을 어긴 신청서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신청서 본...
1 겹겹으로 쌓인 창을 하나씩 열었다. 북궁에는 다른 곳보다도 눈이 더 빨리 내렸다. 해와 달이 반반씩 하늘을 밝히고 있는 애매한 오후, 낮게 깔려있는 담장이 창 끝에 걸렸다. 그리고 그 위로는 짙은 황색 깃발이 눈에 들어왔다. 각 궁마다 상징하는 색 중에서 황색이라면 중앙궁이다. 깃발이 북궁의 대문에 다다를 무렵엔 달만 떠있었다. "어쩐 일로 오셨습니까....
우리의 왕은 여러 소문을 가지고 있었다. 영혼을 팔았다더라, 첩첩산중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구중궁궐의 모든 여자들이 왕의 손을 탔다더라, 심지어는 정실을 죽이고 후궁이 매번 자리를 차지하는데 그것이 일주일 간격으로 벌어지는 일이라더라. 수많은 소문은 소문을 낳았고, 입궁하는 아이들을 보는 어른들의 표정은, 과연 볼만 했다.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 역시 ...
후훟후흫흫 이거 너무 재밋는 썰입니다!!!!!머릿속엔.. 울고불고 지지고 볶고하고 있는 아이들... 꼭 완결까지 다 쓰게되면 좋겠군요..!5900자 입니다 ! 눈이 한참 내리다 그친 어느날,산등성이가 허옇게 변했어. 마을사람들의 걱정으로 아카아시네 초가집은 다시 연기가 피어올랐지. 사라진줄알았다며 울컥하고 울던 아이들도 아카아시의 품을 찾았어. 그리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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