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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 노래 어쿠스틱 버전도 진짜 좋아요... 루시우와 시메트라는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사이겠지. 회사에서는 블랙리스트에 오른 루시우와 회사의 규칙과 자신의 신념이 잘 맞다고 생각하는 시메트라. 자주가는 바에 있었던 시메트라가 시끄럽게 들어오는 무리를 딱 보니 루시우가 있어서 혼자 놀랬을 거 같다. 시메트라가 뚫어지게 보는 탓에 루시우도 시메트라를 보게 되었...
04 거실에 둘러 앉은 신재와 태을, 곤은 말이 없었다. 한숨 돌리자며 은섭은 태을과 신재를 위해 사왔던 도시락을 데우기 시작했고 렌지가 돌아가는 동안, 2층에 한 번 더 올라갔다 내려왔다. 뭔가 묻는 눈으로 저를 보는 태을과 신재의 시선에 은섭은 울상이 된 얼굴로 고개를 가로 저었다. "정신을 못 차린다." "병원 데려가자니까." "정신 잃기 전까지 계속...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은 아는 이야기다. 우는 아이도 이름만으로 울음을 그치게 한다는 진선조의 부국장. 히지카타 토시로가 우성 오메가라는 건, 진선조 대원이라면 모두 알지만 평민이라면 모를 수도 있는 그저 그뿐인 이야기다. 변한 요즘 시대는 예전처럼 종을 따지지 않는다. 알파가 마냥 우세했던 세상은 진작 저물었다. 당장 히지카타만 하더라도 우성 ...
*대지각을 해버렸지만 제 4회 현욱 전력 주제 '꿈'으로 참가한 글입니다ㅜㅜ *11769자 “형, 나 요즘 꿈에 맨날 똑같은 애가 나와.” “…예쁘냐?” “진짜 형 이럴 때마다 미친놈 같아….” 자신의 말에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이는 희철를 바라보며 규현은 고개를 저었다. 야, 개꿈이야! 희철은 그렇게 말을 하며 눈앞에 놓인 소주를 시원하게 원샷했다. 그래....
가을비, 세 번째 심전도를 알리는 무기질적인 기계 소리가 났다. 카구라는 병상 옆에 놓인 간이침대에 엎드렸다. 자다 깼지만 여전히 피곤했다. 사카타 긴토키가 눈을 뜨지 않은지 일주일째. 지난 10월 27일, 긴토키는 악천후도 아랑곳하지 않고 별안간 집을 나섰다. 얼마 후 시무라 신파치와 카구라는 사다하루의 인도를 따라 아르타나가 폭주하는 곳을 발견했고, 그...
꿈뻑꿈뻑. 사카타 긴토키는 무거운 눈을 감았다 떴다. 모르는 천장, 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종종 와본 적 있는 곳이었다. 긴토키는 팔을 들어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 환자복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결론지었다. 병원. 아무래도 그는 입원한 모양이다. “긴상?” 의자에 앉아 졸던 신파치가 긴토키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깨어나셨나요?” “어. 카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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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생의 집은 담벼락을 마주한 다른 집들에 비하면 작고 소박했지만 그 안은 마치 사탕 가게와 같았다. 높은 담벽 안에는 색색깔의 비단 잉어가 가득했고 철마다 새로 심는 그 계절의 꽃들이 가득했다. 매미 소리가 요란했고 꽃들의 색은 선명했다. 천벌이 내리기에 딱 좋은 천국이었다. "너 내 말 안 믿지?" 그럴리가 없잖아. 어린 정국은 시시하다는 듯이 피식 웃...
크롤아지크롤 등장하는 제품, 회사, 서비스는 실제와 관계가 없습니다. PC1512: 영국 Amstrad사에서 1986년에 생산한 보급형 PC 뭐해, 아직도 서점이야? 젠장, 네가 로마에서 나한테 아직 악마냐고 물어본 것 다음으로 멍청한 질문이었지. 나도 알아. 전송 실패. "안녕하세요. 셀넷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평안하고 건강히 지내고 계시기를 바라...
둘이서 공포영화 보는데 의외로 잘 보는 것 같길래 최셉이 오~ 하는데.... 영화 다 끝나고보니 반쯤 퍼석해진 도토리가 빌빌 거리면서 이제 같이 자자고하는 엔딩
*특정 빛전(여성 달코테)의 외형과 이름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5.0 스포일러 *대죄식자 if, 에메트셀크의 제안을 제때 수락하는 설정입니다. 오데트는 펜던트 거주관에서 눈을 떴다. 한낮인 줄 알았던 하늘은 끝없는 빛으로 뒤덮여 있었고, 그녀의 속에서는 무언가 불쾌한 것이 부글거리고 있었다. 가슴께를 꾹 눌러도 기묘한 부대낌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았다. ...
열애보감 (熱愛寶鑑) 作. 餘白 (여백) < 대설 (12.7) > 간택 행사 때문에 아침부터 다들 분주했다. 당연히 그 분주한 무리 중에는 석진도 속해 있었다. 석진은 다른 후보자들을 따라 자신의 몸을 단장했다.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게 얼마만이지. 이미 간택이 누가 되었는지 아침에 전달되었다. 왕실의 사간원이 ‘김고을’이 간택되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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