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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포즈 디자인 배색 채색 반측면 캐릭터 시트
끊임없이 사람에게 속아 붙잡혀서 잡아먹히고서도 끝까지 사람을 경계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결국 멸종한 도도새. 끊임없이 사람에게 붙잡혀서 상아를 빼앗기고 죽자 결국은 상아가 없는 후손을 만들어내고 살아남은 코끼리. 둘 중 누구도 틀렸다 할 순 없다. 세상에 적응해서 변화하면 살아남고 세상이야 어찌 돌아가든 자기답게 살기를 최우선으로 두면 멸종할 수도 있다. 나...
무기 괴이연성은 모두 공격, 혹은 공격+백룡장식주 슬롯 추가를 추천 무기 자체의 예리도와 공격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모두 공격력에 투자하거나 공격을 조금 손해보고 백룡 장식주의 슬롯을 2슬롯으로 만들어주는 루트도 추천된다. 공격력을 조금 손해보더라도 자주 비교되는 무기 트리인 '원망서린 마가이마가도'의 파생 무기인 '교쇄의 자슐라'보다 기초 공격력이 5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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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웃는 남자>는 <죄와 벌>의 후속작입니다.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에밀인 건 아닙니다. -본 작품은 2014년도에 쓴 작품이며, 최근의 작품과 많이 다릅니다. -특히.. 메인 커플이 없습니다..(엔딩이 아주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는 뜻.. 저도 다시 읽고 당황...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 좀 데리고 도망쳐 주세요" 한 여자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여기가 대체 어딘지 알고 찾아와서 저런 부탁을 하고 있는 건지, 부하들의 만류에도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여자 앞에 결국 타케오미가 나섰다. "어이- 아가씨, 여기가 무슨 심부름센터도 아니고" "찾던 그 장부, 저한테 있어요" "장부?" 이 말은 통했는지 우악스럽게 잡아끌어 어느 한 사무실로...
슬레미오 // 슬레타는 용병, 미오리네는 총재 겸 건담사 CEO // 모든 일이 마무리 된 이후의 이야기 꿈속에서 본 장면들로만 추린 이야기여서 횡설수설 합니다. --------------------------------------------------------------------------------------------------- "어... 어?"...
청소를 하지 않는 학생들이 가끔, 빗자루와 걸레를 들고 다니는 자신을 보며 "제레미, 아직도 청소야?" 하고 묻고는 했다. "그야, 당연하죠? 아직 쥐새끼를 못 찾았잖아요!" 하고 경쾌하게 답했을 뿐이다. 청소를 하는 와중에는 계속 쾌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주욱, 기지개를 핀다. 구석 진 창고를 청소하러 가기는 했는데, 일단 구석 구석 무...
3월2일. 내 스무번째 생일인 동시에 수장이 된, 그런 날이었다. 풀들 사이 사이로 햇빛이 내려앉고, 바람은 서늘히 산들거리는 그런 날. 수장님들과 난 형식적인 인사치레 정도만 나누었다. 그들은 모두 나보다 나이도 많고 그만큼 지혜로웠으며 총명하였다. 그곳에선 난 해어심교의 수장이 되었다. 이젠 난 독립해야했고 마침 은이랑 수장님과 동거를 할 수 있게 되었...
어릴 적부터 항상 같은 꿈을 꾼다는 거, 꽤 신기한 일이다. 도저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어째 일어나 보면 베갯잇이 젖어 있던. 그러고도 행복한 꿈이라 한참 동안 이불을 쥐어잡고 있었더랬지. 특히나 피곤한 날이었다. 연거푸 등장한 괴물들 덕분에 몸 상태가 말도 아니었다. 퍽이나 힘겨워 비좁은 원룸 속에 휘청대며 들어가고서는 그대로 의식 하나 안 남긴 채 바닥...
사귀기로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취미?" 서태웅은 드물게 고민에 빠졌다. 윤대협은 질문 해놓고도 그리 유의미한 대답을 기대하진 않았다. 비록 서태웅과 학교가 같지 않아 그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긴 했다. 그러나 그 잠깐에라도 그가 농구 이외에 다른 것에 관심 보이는 걸 본 적이 없었다. 서태웅은 한 손을 가위 자로 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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