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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A 2박3일의 지방 촬영을 끝내고 돌아온 참이었다. 서울에서의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두세시간 짬을 내 집에서 급히 짐을 챙겼던 기억이 있다. 쓰레기통 가장자리를 둘러싼 쓰레기 더미와, 아무데나 벗어놓은 옷가지들이 맞이하고 있어야할 집이 이상하게 깨끗했다. 엄마는 친구들과 해외 여행을 갔다. 일주일째 카톡으로 게릴라성 사진 폭탄을 던지고는 금세 사라진다. 3년...
SuperBat 시작하기 전 처음으로 내는 통판이라 오타도 존재하고 이상하게 흘러갈지도! 그래도 이 책을 구매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회지 만들어 보겠습니다~! 첫 회지~~!! 너와 나의 사이 클락 켄트 x 브루스 웨인 브루스는 클락과 그렇게 질긴 인연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아니, 생각 할 수 없었다고 하는 게 맞는 ...
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에 꼭 하나씩 있는 애들이 있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면 급식도 제대로 먹지 않은 채로 축구나 하러 나가는 애들. 또 자리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애들. A는 좋게 말해 활발하고 B의 말을 빌려 산만하고 시끄럽고 미래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수업 시간에는 꾸벅꾸벅 졸거나 창밖을 내다보며 시간을 보내고 점심 종이 울리면 점심도 거른 채로 ...
리스가 자간시티로 이사온 후 학교에서 아이카와를 만난 직후의 이야기. This story starts shortly after Risu moving into Zagan City and met Aikawa at school. 栗鼠がザガンに引っ越してきた後、学校で会川にで会った直後の話。 Click & Read → Cactus Airisu / Risu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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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아니 그 아이를 처음 만난 것은 한파가 막 걷히고 저자 공기에 훈기가 돌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이틀 전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기운을 쓰듯 천둥까지 쩌렁쩌렁 치는 거센 겨울비가 몰아쳤는데, 그 덕에 초가집, 기와집 할 것 없이 여기저기서 망가진 곳 수리를 의뢰하는 객들이 발길을 주었다. 생선가게 야진이네 망가진 이엉, 변대감집 기울어진 나무기둥, ...
투둑투둑, 빗물이 하나 둘 떨어진다. 아 오늘따라 냄새가 별로더라니 결국 비가 오는구나. 비를 피해 커다란 나무 아래로 피신하고 담배를 물곤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였다. 숨을 들이키자 매캐한 연기가 몸 안을 맴돌다 다시 되돌아 나온다. 입 밖으로 연기를 내뱉자 희뿌연 연기가 습한 공기를 흐트렸다. 눈을 슬며시 내리감고 숨을 들이켰다 뱉었다를 연신 반복하다 ...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남자는 수호의 품에 있는 고양이에 시선을 옮겼다. 눈도 뜨지 못한 채 얕은 숨을 색색거리고 있는 자그마한 동물은 금방이라도 숨이 꺼질 듯 위태로웠다. “고양이가……. 혹시 병원 어디 있는지 알아요?” “우리 집 주변에 있긴 한데, 같이 갈래?” 남자는 입고있던 카디건으로 수호가 닦지 못한 진흙들을 조심스레 닦아주었다. 커다란 덩치에 ...
염이 눈을 떴을 땐 이미 오전이었다. 새결은 보이지 않았고, 몸은 깨끗했다. 하지만 구석구석에 남은 얼룩덜룩한 흔적은 그대로였다. 염은 자신의 몸을 살피다가 아찔해져서 눈을 질끈 감으며 머리를 짚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 바깥으로 나가려 했지만 다리는 말을 듣지 않았다. 염은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체념했다.
3년째다... 3년째 이 지랄을 하게 된 지가 어느덧 3년. 누구는 대학원을 가고, 누구는 한전을 가고, 누구는 삼성을 갔다던데. 난 9급으로 3년을 붙잡고 있다. 그러니까 시발, 왜 준비했더라?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아, 맞다. 빌어처먹을 현실감각 때문이었다. 애매한 대학간판, 애매한 학점, 애매한 스펙때문에 나는 공시에 뛰어들었다. 금방 될 줄 ...
'회사에 일이 있어서 못 데려다 주겠다……. 혼자 잘 다녀올 수 있지?' 머쓱한 얼굴로 일이 있다며 저녁에 나가서 들어오지 않은 아버지는 수호가 면접 대기실에 들어설 때까지 연락이 없었다. 대기실 의자에 앉아 괜히 메신저를 들락거리던 수호는 시야 끝에 걸린 커다란 형체에 고개를 들었다. “안녕하세요. 여기 체육학과 면접 대기실 맞나요?” 수호는 시선을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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