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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주르륵 주르륵... 비가 내리고 있잖아? 가뜩이나 우산도 안 들고 왔는데 망했어. 전화... 아, 배터리 다 된 거 실화냐...ㅡㅡ 이걸 어쩌지... "저기...." "어..?" "우산 빌려줄게...!!" 어라라..? 이게 무슨... 어.... "고.. 고마워.. 근데 넌..." "나, 난... 데리러 와줬으니까... 그럼 내일 보자..!!" 정말로... ...
4월 합작 : 불꽃놀이 펑펑펑- "와아아아!!!!" 불꽃놀이. 경축이나 기념행사 때에 화약류를 공중으로 쏘아 올려 불꽃이 일어나게 하는 일. 불꽃놀이라는 게 우리 마을의 축제이다. 사실은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마을의 축제이기에, 나도 반강제적으로 즐기는 거라는 점이 있지만. 난 삼남매인 가족의 둘째로, 차녀이다. 내 위로는 언니가, 밑으로는 남동...
가끔, 내게서 소중한 친구가 사라질 것 같던 순간이 있다. 마치 다른 사람이 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갑자기 확 사라질 것 같은 느낌.. 그런 느낌. * 난 저 애의 친구이다. 쓸데없이 이름을 말할 생각은 없다. 굳이 말해봤자라고 생각한다. 난 그 애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느낌을, 아니, 마치 다른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우린 소꿉친구...
어렸을 때 부터 몸이 약했던 나는 결국 큰 병을 얻고 24살이라는 한창 때 죽어버렸다. 눈을 뜨니 병실에서 자주 읽던 소설에 빙의했다. 소설은 남주인 용사가 역경을 해치고 여주를 괴롭히는 마녀를 무찔러 여주와 행복하게 사는 진부한 이야기다. 지루한 병실생활 속에서는 이딴 소설도 재밌었는데.. 문제는 그 악녀인 마녀로 빙의한 것 이다. 요즘 세상에 악녀 빙의...
행복한 겨울이 되고 싶을 때에 우리들은 뭘 했더라. 아, 기억난다. 난 항상 그랬어. 겨울에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싶다고. 오늘은 붕어빵이 땡기네. 안에 들어있는 팥. 팥 붕어빵을 먹고 싶어. "후우... 후우... 얌!" 그래, 이 맛이야. 이 뜨근한 이 맛. 이 맛에 붕어빵 사먹지~ 그리고 또 겨울에는.... "왔어?" "미안~ 내가 늦었지?" "응, ...
암호, 우리 셋 만이 알거 같은 암호. ".....달이 넘어가는 그 곳에 그녀가 있을지니..." "그거 예언 맞아? 암호잖아." "나도 궁금~하다." 달의 여신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우리가 알려면 이 예언이라는 암호를 풀어내야만 한다. 달의 여신, 셀레나, 루나. 그녀가 남긴 암호는 없지만 이 예언이라는 암호를 풀어내야만 한다. "달이 넘어가는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밤, 달이 떠오른 날. 그렇다, 달이라는 이름을 지닌 루나, 그녀는 자신의 이름의 의미인 달이 떠오르는 밤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이것은 그녀의 동생들도 똑같았는데, 바로 미슈랑 메피스토 남매이다. 이들 남매는 통칭 프로매취 남매. 밤을 좋아하는 남매이다. 그렇다고, 밤이 되면 변하는 늑대인간이나, 밤에만 다닐 수 있는 뱀파이어는 아니다. 그저 밤이 좋을 뿐...
생명,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이 가지고 있는 것, 생물이 살아서 숨쉬고 활동할 수 있게 하는 힘. 생명이 끝난다는 죽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말이다. 모든 생물은 생명을 끝날 때까지 이 세계를 살아가야만 한다. 모든 생명은 귀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면 다수의 사람들은 왜 소수의 사람들을 소수라는 이유로 무시하는 걸까.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적어도 난...
'차갑다가 뜨거워지고, 또 다시 차가워진다.' 내가 애독하는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구이다. 꼭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 같지만, 무언가의 수가 무수히 많다. 그리고, 그게 무엇일지 언정, 나는 그것을 남들보다 빨리 느껴왔다. 내가 어느덧 유치원에 입학하는 날, 그곳에 있던 선생님 중 한 명을 놀라게 한 일화가 있다. 등원복을 나눠주시는 선생님이 피곤하다고 하...
"모두의 유토피아를 위하여." "왔나." "예." 이곳은 혁명단. 저 역시 혁명단원 중 한 사람입니다. 혁명단은 이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를 제대로 유토피아로 만들고자 하는 곳입니다. 물론, 세상이 밝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사람들은 이곳이 유토피아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 저는 처음에는 그다지 아무런 생각도 없습니다. 유토피아라던지...
8.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 서로를 확인해 주세요. " 다시 얘기할게. 내 여자친구라고, 이시은. " 가끔 그런 상상을 한 적이 있었다. 영화나 드라마 혹은 로맨스 소설을 읽을 때. 내가 그 안의 여자주인공이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 보통의 로맨스는 기본 삼각관계부터 시작한다. 지극히 평범한 설정의 여자주인공과 그 여자주인공을 동시에 사랑하는 누가 봐도 멋진 ...
"물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저 보잘것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고나니 그게 보잘것 없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아, 제 소개를 하자면, 바다마을에 사는 한 소녀라고 생각해주세요. 저 같은 경우, 순수 바다인입니다. 뭐, 조상들 중에서 혼혈이 있기야 하다지만, 적어도 엄마와 아빠나 저, 다 브레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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