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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회지 '하이힐' 에 실린 글입니다. 회지 발행 전 업로드했던 기존 홈페이지에서는 전체공개 되어있었으나 회지 발행 후 플랫폼을 옮겨오게 되면서 회지 기구매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중간에 유료결제선(900p)을 삽입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금요일. 백현은 컨셉 상의를 위해 조금 일찍 스튜디오에 도착해있었다. 이것저것 세트며 소품을 많이 쓰겠다고 한 디자이너도...
* 회지 '하이힐' 에 실린 글입니다. 회지 발행 전 업로드했던 기존 홈페이지에서는 전체공개 되어있었으나 회지 발행 후 플랫폼을 옮겨오게 되면서 회지 기구매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중간에 유료결제선(500p)을 삽입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백현이 내건 조건은 하루에 한 시간은 꼭 하이힐을 신는 연습을 하는 것이었다. 사실 세훈의 끈기를 테스트할 겸 뱉은 말이...
* 회지 '하이힐' 에 실린 글입니다. 회지 발행 전 업로드했던 기존 홈페이지에서는 전체공개 되어있었으나 회지 발행 후 플랫폼을 옮겨오게 되면서 회지 기구매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중간에 유료결제선(300p)을 삽입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훈은 세련된 건물 앞에 서서 잠시 망설이고 있었다.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안쪽으로 올라가는 계단 가장자리에 놓인 하이...
"갈라테이아 마그놀리아!" 교수님의 호명과 함께 잠시 정신을 놓고 있던 갈라테이아는, 그제야 퍼뜩 답을 뱉으며 걸음을 옮겼다. 사실 갈라테이아는 이 수업을 가장 듣고 싶지 않았다. 자신의 두려움을 모두의 앞에서 드러내는 것도 싫었고,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마주할 용기는 아직 없었기에. 하지만 마법 세계에서 살아가기로 한 이상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일이었...
라이미라크 성가대 의상 작업과정 영상 >> https://youtu.be/SRDxCB2AesY
※공포요소, 불쾌 주의※
3. 茫 댓글과 하트는 창작자가 더욱 활발히 글을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자해요소 있습니다, 트리거이신 분들은 즉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마지막 날인데 3일동안 남망기에게 정신이 팔린 채 멀뚱히 보낸 것이 조금 아쉬워 남망기를 놀려줄까 싶어 남망기의 물병에 담긴 물을 빼고 술을 부었다. 정말 그냥...남망기가 맛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는 정도의 반응을...
2.-바닷가 댓글과 하트는 창작자가 더욱 활발히 글을 쓸 수 있게 해줍니다!+시점변화 주의(과거부분에 위무선 1인칭시점이 다수 섞여있습니다, 살짝 어지러우실 수 있으니 주의하고 봐주세요😉😉😉❤) 사박사박, 유리같은 모래알들이 흩어지며 슬리퍼 속을 파고들었다. 시들어 말라 비틀어진 능소화를 손에 꼭 쥐고 겉옷조차 걸치지 않은 채 너와 함께했던 그 여름날의 바...
1 - https://appletranslate.postype.com/post/6865881 주의: 사고, 끔찍한 죽음, 부상, 어린 아이의 죽음이나 부상 오늘 밤에 다시 로그인을 했는데 내 게시글이 어마어마한 관심을 유발했다는 것에 깜짝 놀랐지 뭐야. 먼저 너희들이 나누던 화제 중 몇 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많은 사람들이 내 이야기와 데이빗 폴리즈가 하...
문득 너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정원사란 이들은 원래 이리 아무렇지도 않게. 피어내는 것 만으로 족하다, 그리 생각하며 저가 원하는 것을 안겨주어도 괜찮은 이들인가.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 저는, 그것 하나가 안되서 이 긴 세월동안 이곳에서 서있었는데. 찬란한 금빛의 꽃을 눈에 담았다. 흔쾌히 모두 내어주겠다. 모두 취하고, 놓지 않아도 된다. 그리 ...
콤부차다. 향만 맡아도 알 수 있었다. 전생에서 만난 상사는 콤부차를 매우 좋아했기 때문에. 촌스러운 핑크색의 머그컵에 담긴 콤부차를 들이마셨다. 시원했다. 그는 곧 동일한 디자인의 노란색 머그컵을 들고 와 내 앞에 앉았다. 어제 나를 구해준, 파란 하늘 아래 천사라고 착각할만한 외모의 남자. 정말 착각이었다. 인간 탈을 쓴 악마가 분명했다. 지금까지 들은...
그러니까, 이것은 마치, 사지가 뜯겨나가는 느낌과 비슷했다. 산채로 배를 째고 심장을 꺼내는 것과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감히 죽음에 가까운 짓들의 감각을 알고 있는 척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오늘 새로 태어났고, 그 끔찍한 것들을 전부 경험해본 사람이다. 첫 번째. 사지가 뜯겨나가는 느낌. 이건 조선에도 없을 법한 일이다. 그래, 없어야 맞는 일이었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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