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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줄리아는 습관처럼 집어든 두통약을 내려두었다. 머리가 아픈가? 조금 멍하니 제 상태를 곱씹다가, 결국 압박포장을 손 끝으로 눌러 알약을 꺼냈다. 생각이 복잡했다. 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멈춰 있을 수는 없는 일이 있는데. 아직도 고민이 끝나지를 않았다. 수천번 곱씹어 정리했던 상황을 다시 차근히 떠올렸다. 작년의 하루네코, 침체된 아이돌과를 일으켜세우기 ...
♬ Nakala - Say you Love Me "형!! 김태형이랑 맞팔이죠? 와씨 언제 비공개로 돌렸지." 하루일과를 마무리하고 호기롭게 누워서 인스타 피드를 훑어내리던 지민이 간만에 검색해본 태형의 피드를 보고 다짜고짜 호석에게 전화부터 걸어 엄한곳에 분풀이를 해댔다.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또한번 김태형을 거론하며 귀찮게하는 지민의 호들갑에 진절머리가...
악마와 천사의 아들. 01. 한 달 전부터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 오늘조차 와서 헛소리를 하면 경찰을 부를 생각이다. 처음에는 와서 가만히 책을 고르는가 싶더니 가끔은 정신나간 소리를 해댄다. 옷도 어느 날은 평범했다가 어느 날은 히피족처럼 입고 오기도 한다. 꼭 모습만 같은 쌍둥이처럼. 아지는 중심가에서 서점을 했다. 오며가며 많은 사람들이 거처간다. 그...
Angela : 신의 메신저 에델바이스는 어쩌다 신의 메신저라는 이름을 가진 집안에 무신론자로 태어나게 되었는가. 집안의 그 누구 하나 신보다는 높아져가는 매출과 부동산을 더 사랑할 텐데 어찌하여 이 집안의 이름은 엔젤라인가? 누가 신을 이렇게 사랑했는가. 누가 감히 신의 대리인을 자처하여 이런 성을 가졌단 말인가. 그, 누가, 감히. 에델바이스에게 신을 ...
Pro. 애신은 여름이 무척이나 싫었다. 얇지만 겹겹이 껴입은 한복 틈 사이로 스며드는 땀방울이 싫었고, 고되게 훈련하고 나서 땀이 묻어있는 채로 씻지 못하고 옷을 갈아입는 것도 싫었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싫은 것은 바로 동매가 안아주지 않는 것이었다. Hug, me? @starhaedam 지금 애신의 표정을 보면 누가 봐도, 하다못해 지나가는 고양이가...
형, 나는 항상 생각해 형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형이 뭐에 관심이 있는지, 형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형 안에 내 자리가 있을지. 형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 마음의 무게 최병찬 X 한승우 "병찬아, 형 피곤해" "그래두.." 그래봤자 이제야 겨우 밤 열한시를 지나고 있었다. 잘 시간 아니면서. 부쩍 승우형이 나를 피하는게 느껴지는게 불안하고 초조하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우스 우클릭 -> 연속 재생* - 예상밖의 폭설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가운데, 뉴욕 시 한복판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 삑. "..... 지루해." 멍하니 쇼파에 누워 뉴스를 보던 루트가 리모콘으로 전원을 끄며 중얼거렸다. 내쉬는 한숨에 김이 서리는 것이 이제는 정말 난로를 켜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루트는 누운 상태 그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Omega Cla 오메가 클래스 EP. 45 백일몽(3)
“저기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스티브는 뒤를 돌아보았다. 두 발짝쯤 떨어진 곳에 젊은 여자가 서 있었다. 그녀는 스티브를 향해 손을 뻗어 무엇인가를 내미는 참이었다. 손바닥 위에 얹힌 것이 퍽 눈에 익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스티브의 휴대전화처럼 생겼다. “떨어뜨리셨어요.” 여자는 싱긋 미소를 지어 보였다. 스티브는 당황하며 바지 주머니를 더...
3. 나루세는 형용 할 수 없는 고통에 잔뜩 미간을 찌푸린 채 눈을 떴다. 무언가 잔뜩 무거운 것에 깔리는 꿈을 꾸어 괴로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무언가 커다란 살색의 생명체가 자신을 깔아뭉개고 있었다. 나루세는 억지로 몸을 움직여 일단 살색의 생명체를 떼어놓았다.그리고 자리에 앉으려는 동시에 온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음을 느꼈다. 허리에서 부터 강하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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