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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고목 할머니." 고목 할머니의 말에 바이올렛이 고목 할머니를 나즈막이 불렀다. 고목 할머니는 인자하게 피식 웃으시며 바이올렛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놀랍네. 바이올렛이 직원으로 받아들여주고 말이야." "ㄴ, 네?" 직원이 없다는걸 봤을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말이지, 직접 듣는 것은 기분이 다르네. 여기 들어왔을 때부터 그런 느낌을 받았었다. 검고 검...
임금로동자의 습관으로 기분이 울적할 때면 자신의 로동의 가치를 일일히 계산하는 짓이 있다. 월급여가 얼마면 며칠을 일 하니 하루 일당으로 치면 내가 십오만원이구나, 십만원이구나 하는 계산을 해본다. 자본은 손해 보는 일은 하지 않는 습성이 있다. 때문에 오날의 임금로동자가 그렇게 계산을 대충 때려 맞춰보면, 공적으로 인정 받는 로동 시간으로 봤을 땐 꽤 괜...
BGM : 연속재생해주세요! (마우스 오른쪽 연속재생) 타지에서의 아침은 비슷한 듯 달랐다. 우선 시차를 적응 하느라 몸이 고생했고, 달라진 환경에 마음이 떠있었다. 살인적인 뉴욕의 물가는 고사하고, 한국만큼 새로운 건물이 많지 않은 뉴욕의 집들은 대체로 높거나 오래됐다. 그래도 나름 타국에서 객원을 모셔간 만큼 컴퍼니는 괜찮은 상태의 집을 구해주었다. 밤...
나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블로그 이름은 'K.A.T of Seashore'. 해변의 캬앜퉤 라는 뜻이다. 왜 해변의 캬앜퉤일까? 반년정도 트위터 계정을 굴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여기서 딱. 알려주겠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068986 +링크에서 kudos 하나만 눌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 환영해요. 그는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시간이 더 지나자-몇 달보다도, 몇 년보다도, 거의 몇십 년과도 시간이었지만 아마 그저 몇 시간이 지났을 ...
작중 배경인 조선의 시대적 묘사를 제외한 모든 인물과 사건은 실제 역사에 기반하지 않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두 왕자가 꿈꾸는 세상이 같음을 확인한 그 해 초여름 밤. 그들의 나이, 꼭 열 일곱이었다. 2. 계절은 빠르게 왕자의 머리 위를 스쳐 지나갔다. 두 왕자의 마음에도 계절이 변하듯, 사춘기가 찾아왔다. 한창의 계절 변화를 온몸으로 겪던 열일곱의 민희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상사불망 :: 공지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총괄진이 책임지지않습니다. 꼼꼼히 읽고 숙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 기본 숙지사항 (+러닝 관련) ] - 본 커뮤니티의 약칭은 ' 사망커 ' 입니다. - 본 커뮤니티는 05년생 이상부터 러닝이 가능하며 그 미만과 빠른년생, 면접 또한 없습니다. 나이속임적발시 강제하차됩니다. -...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모르는 새와 마주치게 됩니다. 70억에 한 명 정도는 처음 보는 새의 종명을 바로 간파해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종명을 알기 위해 조류도감이나 인터넷 검색의 힘을 빌려야 하겠죠. 검색을 하려면 종명을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새의 종명을 알 리가 없으니 우리는 영원히 새로운 새의 종명을 알지 못한 채 해소되지 않...
―아이유, <이름에게> *오르모험인데 오르가 없습니다. 어두운 내용이니 주의해주세요. 전편들과 이어집니다.* -이슈가르드 시내 뒷 골목 프레이를 만났다. 이슈가르드, 왠지 재수가 없더라니… 또 새로운 사건에 엮였다. 서민들의 모습을 더 알게 되니 더 참혹하다. 그저 한숨이 나올 뿐이다. 암흑기사, 반역자, 존재하지 않는 그들은 자신만의 재판으로 ...
* 알림 * 이번 회차에서는 재하의 자책이 나옵니다. 재하의 워딩에 혹시나 놀라실까봐 미리 안내 드립니다.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워딩이기 때문에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창 점심밥을 먹고 있을 즈음 재하와 친구들 근처로 지난번 축구 했을 때 같은 팀이던 친구들이 다가와 하루와 민호에게 말을 걸었다. " 야야...
" 나비야, 네가 이 편지의 주인이니? " 여전히 모습은 단정하게, 곧게 뻗은 몸, 항상 웃고 다니는 서글서글한 인상까지. 변한 것이라곤 머리카락의 길이와 키뿐이었다. 검술을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체형은 마른 편이나, 단단하게 느껴질 정도로 다부진 편이었다. 리본은 초등부 때 ‘수호천사’ 에게 받은 것으로, 잘 간직했다가 머리카락이 길어지기 시작하자 묶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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