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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님의 드림소설 일부분을 각색, 만화로 그렸습니다 https://marchenjas.postype.com/post/4552912 천공 카지노에 온 드림주에게 반한 시그마는..
포타 연성 문장으로부터 나온 우성태섭. <가위바위보>에서 이어집니다. 23.08.12 산왕온 신간 샘플 A5 중철 / 16p / 전연령 / 송태섭이 정우성을 피하기 시작했다. 아예 모르는 척을 한다거나, 대놓고 피하는 게 아니다. 그러나 은근하게, 송태섭은 마치 선이라도 그어둔 것처럼 우성이 좀처럼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막았다. 그뿐만이 아니었...
※ 글과 노래는 관련이 있으나, 거진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VR소재가 있습니다. 소재는 마인드리스 님의 허락을 받은 후 기재 된 점 먼저 기재합니다. ※ 다소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직간접적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닥터의 손에 정체불명의 기계가 잡혔다. 마냥 가벼운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가면 위에 뒤집어 쓰기에는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을 것 같은 장치. 포맷이...
* 쿠소 소재 주의 * 맞춤법 비문 나중에 손볼 예정 *** 사실상, 한 세대를 풍미한 돌판 네임드가 타판 간잽하다 계폭튀 하는 건 돌판 내 빈번한 일이다. 환승 빠질 티 냈다간 오빠를 배신한 죄삯으로 주경기장 돌출존에서 오마분시 퍼포먼스 거행하던 전과 달리. 그룹 별로 오빠 한 명씩 끼고 최애듀스 101을 열어도 손가락질 받지 않는 시대가 온 것이다. 구...
다행히 좋은 병원에 무사히 취업했습니다. 돈 덜 받는 대신 널널해서 연재할만 하네요ㅜㅜ 그전엔 병동에서 40~50명씩 봤는데 지금은 10명 봅니다... 살맛남. 거의 완결이 가까워진다는 게 눙물이네요ㅠ 이게 이렇게 오래 걸리다니....흐어어어어 ㅠㅠ 다 갈아 엎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음 **** 오비토는 이상주의자였다. 현실보다는 눈부신 미래를 향해 나아...
🙏본 작품에 과몰입을 위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 인물과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원작 스포 및 캐붕주의! 어느새 도착한 마을 입구는 평소와 달리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그 광경을 본 이로하는 걱정스러운 듯 토모히사에게 물었다. “ㅁ뭐에요...? 저 사람들은??” “음... 오늘이었나? 곤란한 걸.” “에? 무ㅅ“ 여전히 아무런 표정 변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맞아요, 난 너를 잊고 싶었어요. 나는 그날 이후로, 잠을 제대로 못잤거든요. 눈만 감으면 그 도로와 그 차, 나를 막은 너. 그리고 입을 막고 우는 내가 보였어요. 매일 밤을 지새웠죠. 너가 깨어나기 전에 죽어버리는게,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요. 아니, 너와 함께 죽어버릴까 였던가… ✽✽✽ "야, 임하온!" "어?" 얘는 아까부터 뭔 생각을 하...
"왠 인형이야?" 알하이탐이 집에 오자마자 카베에게 회색 고양이 인형을 건내주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뚱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여행자가 줬어." "받은 걸 나한테 주면 안 되잖아?! 이거 네가 가지고 있어야지." "난 필요없어. 대건축가님은 이런 거 좋아하지 않나? 기왕이면 좋아하는 사람이 갖는 게 낫잖아." "그래도...... 알겠어. 이렇게 귀여운 인...
B.Bear. 겨울방학 내내 축구부 연습으로만 보냈고 봄방학이 지나 3학년이 되어 튜터와 한 반이 되고 이번엔 제임스만 다른 반이 되었다. 나는 여전히 제임스가 사물함에 메론 빵을 넣었고 그것을 맛있게 먹는 제임스를 몰래 보는 날이 더 많았다. 튜터가 메론 빵 누가 주는지 알고 먹는거냐고 물어도 제임스는 아무 말 없이 먹었고 그런 오물 오물거리는 ...
나의 작품에게, 모든 걸 저술하기에 앞서 편지에 거짓은 없음을 고합니다. 단 한 순간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은 적 없습니다. 당신이 제 몸에 시침 핀을 꽂는 짓을 하지 않으려 하지 않았다면, 아마 이 반지는 당신의 넓적다란 관의 무게보다 무거웠겠죠. 아니라면 혹, 제게 반지가 없었을까요? 녹 빛의 고치가 끝없이 억압한다. 난 살려달라는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외로움의 동의어는 사랑이다. 이 불변의 진리를 깨달을 즈음이라면 스쳐 지나간 것들을 붙잡기엔 이미 너무 늦기 때문에 가혹하다. 결국 모든 걸 잃고 나서야 소중한 존재의 의미를 알게 된다. 그리고 악마 크롤리가 자신의 천사를 잃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카페에 가서 6샷을 추가한 에스프레소 대신 아몬드 시럽을 조금 추가한 라떼를 찾는 일이었다. 죽음을 주문...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하며, 보스와 노을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해당 화는 노을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당화 도입부분에 상당히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ㅎㅎ..> ♬ 데자뷰 - 최유리 노래와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보스가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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