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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슈화는 수진의 눈을 쳐다봤다. 수진의 눈이 흔들리는게 저 멀리서도 느껴졌을 것이다. 슈화가 여태껏 본 것 중 가장 빠르고 속사포로 소연이 하라고 지정해줬던 구호를 외친 수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1학년 6반 교실을 나갔다. 소연은 끝까지 준비해 간 멘트를 침착하게 다 하고 나서야 교실을 나섰다. "언니! 아까 시끄러워서 설명 못 들었는데 다시 설명해주세요!...
원본 썰 링크 https://twitter.com/hamrnisjmt/status/1156496722865999873?s=20 BGM: garba9 - phone number 이민혁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술 꽤나 센데 발음 조금씩 샐 때까지 들이붓겠지. 관자...
뭐가 많은 달이었다. 내 의지로 정신과를 다니기 시작했고 그 애와 그런 관계를 시작했다. 82년생 김지역을 봤고 혼자서 청주도 다니면서 살았다. 11월은 변화가 가득한 달이었다.
주택가 중심에 위치한 자기 집 바로 옆에 비교적 작은 주택 매매해서 책으로 가득 채워두고 개인 서재 겸 별장으로 쓰는 부잣집 도련님 케일 보고 싶다. 방마다 책 주제별로 나눠서 배치하고, 문 다 없애고 벽도 허물어서 입구도 넓히고, 공간마다 테이블도 놓고 편하게 앉아서 읽으라고 푹신한 소파도 두고... 제일 작은 방(그래도 넓은 편)에는 물이랑 음료수로 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한 달이나 지났을까. 월국의 달은 그림자에 먹히지 않아서 석진은 날짜조차 가늠할 수 없었다. 소소하게 질문을 받아주던 식도, 말없이 석진이 닿던 자리를 따르던 궁녀들의 모습도 더는 볼 수 없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석진을 달래주던 다정한 지민의 모습도 석진의 안에서 산산이 부서져 있었다. 먼지 쌓인 이불을 끌어안고 눈을 감고 있거나 멍하니 거울 속 모습을 살...
내가 할 수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하고 싶다. 수고했고, 그냥, 강해지고, 괜찮고, 잘하고 있다. 라고 얘기를 해주고 싶다. 소중한 것들을 잘 생각하면서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내 어떤 운과 스스로를 믿고 대화하고 발전해나가면 분명히 해답이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전히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건 ...
어둠 가득했던 공간을 등불로, 어쩔 땐 은은한 달빛으로, 또 어쩔 땐 공간 전체를 환하게 비추던 해로 다가와줘서 고마워요. 언제나 외롭고 우울했던 공간을 비춰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게 힘을 줬던 것도요. 모든 것에 지쳐 지겨웠던 삶에 즐거움을 만들고자 몸을 일으킨 것도, 후회되던 과거만을 바라보고 작디작은 팔 안의 좁은 어둠에 갇혀 있던 틈새로...
알록달록한 전구들이 밤거리를 채색하는 계절이었다. 부쩍 서늘해진 날씨에 거리에는 트렌치코트를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승윤 역시 마찬가지로 얇은 가디건 위에 큼직한 점퍼를 걸친 채 출근길에 올랐다. 크리스마스까지는 아직 2주 남짓 남아있었지만, 화려한 크리스마스가 홍콩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만큼, 온 거리에 형형색색의 장식이 가득했다. 늘 차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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