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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대재앙무쌍only기반 팬픽션입니다. 후반부, 어쩌면 스포? 주의??] (하지만 별 내용이 아니었다고 한다) 임파는 수리검을 단단히 쥐었다. 그녀는 자신의 등을 맡긴 자가 너무도 듬직했지만, 그만큼 의지할 생각도 없었기 때문에 못마땅한 눈초리로 연신 그를 흘겨대며 마지못해 자신 앞의 적을 향했다. 수파는 허리춤에 가지런히 꽂힌 두 거대한 장검의 손잡이를 어...
네ㅇ버에서 대심차게(?) 준비하던 오늘일기 챌린지가 작심삼일에 끝나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아닐지...대기업의 노이즈마케팅이었다, 아니면 그냥 멍청한 미련맞은 짓이었다 말은 많지만 어쨌든 잠깐이나마 주변 지인들이 활발히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을 지켜본 나로서는 잠깐의 즐거움이었던 것 같다. 나라고 챌린지 도전을 안했을까? 사실 진심으로 하려고 ...
<편의점 쇼핑의 새 패러다임, 테라365 첫 매장 오픈 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테라365에서 새로운 쇼핑을 경험하세요!> 도대체 내 폰 번호 모르는 가게가 있긴 한 건지. 편의점 홍보 문자에 상품권이 딸려 있다. 무려 만… 원! 아니, 왜? 테라365 어딨지? 지도 앱으로 보니 15분 거리. 좀 빨리 걸으면 그래, 들렸다 가도 늦지 않을 거야...
(사각 사각) 조용한 새벽밤,수연은 조용히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다,그러다가 너무 답답했는지 수연은 창문을 활짝 열었다 그러자 자유로웠던 가을밤의 공기가 금세 수연의 방 안에서 춤췄다 ‘어?’ 그때 가까이 있는 마주보고있는 다른 빌라의 창문이 밝게 빛나고있는걸 수연이 봤다 그리고 얼마 안가 그 창문 역시 열렸다 “어?” 그리고 그곳에는 어떤 여자아이가 있었다,...
단편 중 2018년에 업로드 된 글 3개를 비공개 유료화 합니다. 2018년 글 중 아직 완결 나지 않은 시리즈는 비공개화 하지 않으나 완결이 난 2018년 글을 유료화 하는 것에 대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헤드라이너의 스포일러 요소와 잠뜰, 덕개의 날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후반부 특정 부분 날조가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방금까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멀뚱히 시선을 굴리던 사트는 눈을 잘게 깜빡였다. 굳이 시계를 찾지 않아도 시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사위가 어두웠고, 창밖에서는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엔진음만이 적막을 깨고 간간이 들려왔다. 무슨 생각이었더라,...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편과 마찬가지로 기존 연재 내용에서...
“...” 정아는 가만히 연을 바라보았다,연은 바다에서 춤추듯 해엄치고있었다,그러다가 눈아 마주칠때면 정아는 무언가를 들킨 사람처럼 계속 움찔거렸다 “뭐해 정아야?,너도 들어와!!” 연은 바다 안에서 정아를 크게 불렀다,그러자 정아는 고개를 저으며 다시 연을 바라보았다,연의 갈색빛 머리카락은 노을빛에 비춰서 어떤 보석보다도 반짝이는것같았다 (사각 사각) 그...
“제발..나를 버리지 말아줘요” “난 이제 너한테 질렸어,다른 사람 찾아봐” 그렇게 성연은 울고있는 자신의 옛애인을 뒤로한채 밖을 나왔다 * 그녀와의 인연은 어느 카페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은 상당히 조용했다,그리고 고작 5분전까지만해도 밝게 피어있던 햇살은 사라지고 어느새 어두운 구름만이 가득했다 “...여기 커피 맛있죠?” 그녀는 조용히 내 눈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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