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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 실마릴리온. *이글루스에서 백업. 잘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지금보다 더, 더, 더. 그들만큼, 아니 그들의 반만큼이라도. 동생, 쿠루핀을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한다. 아직 성년이 채 되지 못한 그 때, 초연함을 가장하던 아버지가 벌떡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굳은 얼굴로 마주 보고 있던 큰형님과 작은 형님이, 지루한 듯 비뚜름하니 벽에 기대 ...
Bgm. NCT 127 - Dreamer 창 밖은 이글이글 피어오르는 아지랑이로 가득하고, 저마다 제 옷을 펄럭이며 어떻게든 줄줄 흘러내리는 땀을 식히려 애쓴다. 미니 선풍기도 소용없는 그런 한여름날. 이런 날에는 역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먹는 물냉면이 최고지! 후룩, 쫄깃한 면발이 입안을 시원한 냉기로 가득 채운다. 새콤한 냉면 국물을 한 숟갈,...
*톨킨. 실마릴리온. *<쏘지 못한 활>의 IF???? -랄까? *핀골핀x마글로르. *BL주의. 근친주의. *이글루스에서 백업. 핀골핀은 원수 페아노르의 자식을 쉽게 보내줄 생각 따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과연, 훌륭한 소리로구나, 카나핀웨." 미스림의 호숫가, 북측을 점한 핀골피니안의 중심에 쳐진 핀골핀의 수장막에서는 야심한 밤이라는 시간을...
*톨킨. 실마릴리온. *이글루스에서 백업. 이곳, 상고로드림에는 돌과, 먼지와, 바람, 그리고 스스로가 흘리는 핏방울에서 나는 비린내뿐이었다. 이 저주받을 모르고스의 영지에는 새가 지저귀는 소리도, 풀들이 흔들리며 내는 소리도, 나무들이 제 가지를 부딪치는 소리조차 없었다. 빛조차 잿빛으로 바랜 일출과 월출, 그리고 세상을 불 지른 듯한 일몰이 검은 땅에...
하하..첫 글이에요..!! 재밌게 봐주세요!! " 어이, (-)어딨.. " " 사네미~ㅠㅠ8^8 " " 무.. 머..? 왜 그래 " " 이힝..ㅠ 나 그날인가 봐. ㅠㅠ " " 아니.. " 일단은..- 이란 말을 남긴 채 마른 세수를 하곤 물었다 " 하-.. 뭐해줘 " " 웅..? " " 그니까, 뭐 해 줄까 " " 음.. " " 뭐.. 사과? " 고개를 ...
*톨킨. 반지의 제왕. *스란두일x엘론드 *이글루스에서 백업. *'아오아라시'님께 드렸었습니다. 눈앞이 푸르스름한 정도가 아니라 눈부시게 빛나는, 환한 아침이었다. 평소의 기상시간을 한참이나 넘긴 엘론드는 미간을 와작, 구기며 몸을 일으켰다. ....일으키려 했다. "더 자....."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등 뒤에서 뻗어 나온 팔이 허리를 낚아 채 끌어당겼...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톨킨. 반지의 제왕. *스란두일 x 엘론드. *이글루스에서 백업. *매우 짧음 주의(.....................) 처음에는 그가 행복해지기만 하면, 그걸로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의무에, 책임감에 짓눌려 육신을 버리고 바다 저편의 영생의 땅으로 떠나 버릴 수도 없는 그, 울지 않아 슬프고 웃는 모습이 더 안쓰러운 그가 행복해지길, 사랑을...
*톨킨. 반지의 제왕. *글로르핀델x엘라단. *BL 주의. *이글루스에서 백업. 인간들 사이에는 곰 같은 시어머니와 여우같은 며느리라는 말이 있다고 했던가. 진지하고 얌전한 시어머니와 애교 많고 약삭빠른 며느리를 각각 곰과 여우에 빗댄 속담이었던 것 같다. 물론 곰처럼 묵직하고 심심한 쪽 보다는 약삭빨라도 애교 부리는 여우 쪽이 더 귀여워 보이... 이게...
ep.6 만화카페 ㅡ ㅡ ㅡ ㅡ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ˊσ̴̶̷̤⌄σ̴̶̷̤ˋ)♡ 즁윶 데이트는 내일 줄글로 발행 예정입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톨킨. 실마릴리온 *핀로드x카란시르. *BL. 근친주의 *이글루스에서 백업. 밤. 밤. 밤이었다. 위대한 바르다의 별들과 아름다운 텔페리온의 빛에 물든 밤. 어둡되 어두운 것이 아니고 밝되 밝은 것이 아니다. 라우렐린의 빛이 사그라들고 텔페리온의 차갑기까지 한 은빛이 밝아오는 것처럼, 술과, 음악과, 웃음소리로 가득한 연회의 열기가 깊은 물 속으로 잠기듯...
*톨킨. 실마릴리온. *이글루스에서 백업. 좋은 날씨였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푸른 물이 떨어질 듯 선명하고 아름다운 나무의 빛깔은 황금빛, 그 찬란하고 은혜로운 빛에 젖어 모든 것들이 밝게 빛나며 생을 찬미하고 있었다. 새들이 지저귀고 벌레들이 울어댔다. 모든 것이 환희와 약동하는 생기에 젖어 즐거이 노래 부르는 어느 여름의 한낮, 그 열기 속에 큰 연못을...
🖤🖤🖤 집착묘사 및 여러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F "아니요." "정말이지." "지금 제 머리는 그쪽이 좋지 못한 사람이라는 걸 예상해서요." "정말이지, 정말 잘 길들였구나, 이여주씨를." 머릿속 어딘가 아프다는 사실은 좋지 못할 이야기가 오고 갈 것만 같은 예상이 들었다. 그 이야기가 마치 백현씨의 이야기가 될 것만 같은 생각에 그대로 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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