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라부는 지구에 갈 때마다 악몽을 꾸었다. 시작은 커다란 스크린과 카메라, 그리고 나무 의자 하나. 의자에 앉아 스크린을 보니 렌즈에서 우주에 가기 싫다고 우는 아이가 나왔고, 달래주려 손을 뻗자 아이는 비명을 질렀다. 점점 커지는 소리에 귀를 막다가 화면 속 아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고개를 돌리면 렌즈도 같이 돌아가 아이의 옆모습이 보였다. 처음에는 울고...
🥗혹시 모를 임신 소재주의🥗 🥗사스카린, 카린사쿠 多🥗 『수련할 때 이미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차크라를 이마에 모아두는 건 일종의 봉인술에 가깝다. 할머니께서도 가지고 계셨지만 임신했을때 어땠는지는 나도 정확히는 몰라. 그분은 미수를 가지고 계시기도 했고, 인을 언제부터 가지고 계셨는지도 알 수 없어. 그 인은 미지의 힘이라 모르는 게 더 많다. 그래도 추...
은색 금속의 끄트머리는 울긋불긋한 모양이었다. 그 모양을 확인한 순간 눈을 질끈 감았다."미안해…"뭔가 사연이 있겠지.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 팀장님이잖아."……"조심스럽게 앞으로 움직였다. 입을 뻗어 열쇠 끄트머리를 물기 직전."끕!?"사슬이 팽팽하게 당겨져 뒤로 나자빠졌다."언니.""켈록!"목에 걸렸던 압력 탓에 숨을 쉴 때마다 통증과 함께 기침이 새어나...
w. 서나 신재현은 천천히 박문대에게 다가왔다. 안타깝게도 환상 따위가 아니었다. 제 눈 앞에서 멀쩡하게 살아 숨쉬는 신재현을 보며 박문대는 처음은 놀람, 그 다음은 불신, 마지막은 분노였다. "...씨발." 필터링 없이 욕을 내뱉은 박문대였다. 하지만 신재현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계속해서 다가오는 신재현에게 멈추라는 듯 제 팔을 뻗었을 때 닿는 위치에...
*본 글의 내용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윤기가 굴려집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그런거 보기 힘들다면 읽지 않는걸 추천드려요...ㅠㅠ 치킨집 배달까지 끝내고 집에 돌아왔을때 집 안 바닥에 여러발자국이 있어서 조심히 들어가자 보이는 덩치가 있는 남자들이 있었다. "니가 민윤기야?" 윤기가 가방을 꼭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남자가 고개로 까닥이자 앞으로 끌려온 윤기가...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w. 서나 깡- 배팅장에서 알루미늄 방망이 소리가 청량하게 울려 퍼졌다. 그물을 찢을 기세로 5구 째 완벽하게 적중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그 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구경할 정도였다. 박문대는 10구 째 크게 휘둘렀다. "홈런." 130km. 일반인들은 쉽게 감당하지 못할 속도를 가뿐하게 쳐내며 벌써 8개 째 홈런 판정이었다. 마지막 17구. 눈을 반...
나가오 : 결국 그거, 죽이지 않는게 과연 맞는 일이었을까? 카이다 : 평소엔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나는 요괴라는 것 같으니까 겐즈키 : 죽여버려도 다시 이상한 곳에서 환생하는 것보다 그렇게 엄중히 관리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피해가 적어지는거라구 나가오 : 그런걸까~ 그건 그렇다치고, 어째서 우리들은 이 번에 죽지않고 끝난거지? 뭐~ 몇 번이고 죽을 뻔한 상황...
-필력, 오타, 캐붕, 스포 주의. 강징과 위무선은 멍하니 강염리를 바라 보았다.(겹치는 사람이 없어 ''를 치지 않습니다.) 강염리다. 저기 문을 열고 들어오고 있는 사람은 분명 14년 전에 위무선을 대신해서 죽은 강염리가 맞았다. "‧‧‧‧‧‧누님?" "‧‧‧‧‧‧사저." "아징, 네가 나 부르지 않았니? ‧‧‧‧‧‧세상에, 아선!" 강염리는 '위무선'...
“아직 이곳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괜찮아.” 𐂂이름:: 엘레메노피 𐂂성별:: XX 𐂂나이/학년:: 24/4학년 𐂂진영:: 빌런 𐂂성격:: 나태한 고집센 보수적인 무기력한 지루한 일들을 견디는 데에는 도가 텄다. 반복적인 작업을 즐기며 익숙한 상황과 장소를 좋아한다. 흥미가 없고 지루하더라도 그냥저냥 들어준다. 별로 성의없는 태도겠지만. 한 번 정한 생각을...
아직도 고통 속에서 찾았던 당신의 이름이 선명했다. 아, 나는 정말이지 당신에게 다시 한번 제대로 된 기회를 주고 싶었다. 동시에 나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 우리 인생에 더는 예전 만한 혈기가 돌지 않고 책임질 것도 많아서 주변의 그 누구도 철모르게 행동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당신은 고단한 삶을 함께 살아갈 이로 나를 택하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기어코 ...
카이다 : 굉장한 숲이네~ 황도에서 조금 떨어진데에 이런 곳이 다 있었다니 하아~ 이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에 온게 대체 얼마만이지... 공기도 상쾌하고 이게 마에 관련된 것만 아니었더라면 더 좋았을걸.. ... 응? ..우와악~!!............위, 위험했다.. 저렇게나 큰 바위가 굴러 떨어지다니... 조금 전의 (뭔?)의 영향인건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